호주, 존슨앤드존슨 코로나19 백신 접종하지 않기로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호주가 존슨&존슨제약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지 않기로 했다고 1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이 백신이 혈전 발생 부작용이 우려되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 유사한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됐기 때문이다. 그렉..

호주 뉴질랜드 상호 여행 자유화 발표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호주와 뉴질랜드 사이의 여행이 오는 19일(현지시간)부터 자유화될 예정이다.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는 6일 “뉴질랜드 내각은 호주와의 여행 개방 조건이 충족됐다는 조언을 받았다”고 말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이후 처음으..

호주 유학생 입국 내년초 가능할 듯..."소규모 유학생 단계적 입국"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호주가 내년 초부터 유학생과 외국인 관광객의 입국을 다시 허용할 것으로 보인다. 31일(현지시간) 호주 파이낸셜 리뷰(Australian Financial Review)는 앨런 터지 호주 교육부 장관이 내년 초 유학생의 입국을 허용한다는 계획을 발표..

세계 농경지의 64%가 농약 오염의 위험에 노출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세계 경작지 64%가 농약오염으로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호주 시드니대학교 연구진은 168개국에서 사용되는 92개 농약물질의 사용량을 조사해 오염위험도를 산출했다. 토양, 대기, 표면과 지하수에 미치는 농약오염의 위험을 조사한..

음주 운전자에게 4명의 아이를 잃은 어머니의 절규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음주 운전자에 의해 네 명의 아이들을 잃은 부모들의 가슴 아픈 사연이 호주인을 울리고 있다. 호주 abc뉴스에 따르면 호주 시드니에 거주하는 새뮤얼 데이비드슨은 술과 마약에 취해 음주운전을 하다가 아이스크림을 사러 가던 5명의 아이를 치었다.사촌 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기록적 폭우로 주민 대피령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호주 시드니 북부 일부 지역에 집중 호우가 발생해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 북부 리치먼드와 윈저에 있는 호크스베리 저지대는 이미 홍수가 발생했으며, 21일(현지시간) 아침에는 강의 수위가 주요 홍수 수위(10.5m)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뉴사우..

'가장 행복한 동물' 쿼카, 자신이 살기 위해 새끼들을 포식자에 던져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세상에서 제일 행복해 보이는 동물로 알려진 쿼카의 숨겨진 이야기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집고양이 크기의 작은 포유류인 쿼카는 초식성이며 주로 야행성이다. 주머니를 가진 토끼, 검은 백조, 그리고 알을 낳는 포유류와 더불어 호주에 사는 신기한 동물로도..

호주, 싱가포르와 여행 자유화 협의 중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호주인들의 싱가포르 여행이 곧 자유롭게 될 전망이다. 호주 일간 가디언 등 여러 언론에 따르면, 호주 정부는 싱가포르 정부와 상호 여행 자유화를 위한 협의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협정이 체결될 경우 싱가포르가 호주로 가는 여행객들을 위한 검역..

여행객 떠나 '휑' 발리,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기 힘들 듯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매년 수백만 명의 여행객으로 붐볐던 휴양지 발리가 다신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이란 절망에 빠져있다. 발리는 코로나19 이전에는 매년 약 100만 명의 호주인들이 방문했던 최고의 해외 여행지지만 코로나19로 일부 휴양지는 인적이 모두 끊겼다. 한..

심플한 디자인 명함, 소셜 네트워크에서 화제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사회관계망 사이트인 링크드인에 올라온 명함 디자인 하나가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명함에는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아기 턱받이 소매점 싱싱베어의 주인인 매기 하이의 이메일 주소가 적혀 있다. 명함은 작가이자 언론사 허슬러의 설립자인 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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