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명 이상 인구 보유 도시 中 곧 100개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에 인구 100만 명 이상 보유 도시가 무려 93개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장쑤(江蘇)와 산둥(山東)성이 이들 도시들을 가장 많이 보유한 성으로도 밝혀졌다. 곧 중국에 100만 명 이상 인구 보유 도시가 100개 이상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비혼족 폭발 증가 中, 상당수가 싱글 귀족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도 한국처럼 비혼족들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전체 인구의 17% 가량이 결혼 적령기임에도 짝을 찾지 않고 독신으로 지내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현재 상황으로 볼 때 향후 이 비혼족들은 수가 더욱 늘어날 가능성이 농후하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

니콜라스 번스 전 미 국무차관 주중 대사 확실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현재 공석 중인 조 바이든 미국 정부의 주중 대사에 니콜라스 번스 전 국무부 차관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빠르면 수일 내에 그의 임명이 발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하지만 미·중 관계의 악화로 인해 그의 역할에는 한계가 분명할 것으로 여겨..

마윈 알리바바 창업주, 미운털 박혀 강제 은퇴설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지난해 10월 말 상하이(上海)의 한 포럼에서 중국 금융 기관들을 ‘전당포’라고 비판한 이후 괘씸죄에 걸렸던 마윈(馬雲) 알리바바 창업주가 강제 은퇴 위기에 직면하게 됐다. 최악의 경우 알리바바는 말할 것도 없고 산하 핀테크 기업인 앤트그룹 경영권도..

군함까지 대만해협 침범, 양안 위기 고조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과 대만의 양안(兩岸) 관계가 심상치 않게 흘러가고 있다. 잘못하다가는 국지전이 발생할 가능성까지 제기되는 현실이다. 군용기들에 이어 중국의 미사일 호위함이 지난 15일 대만해협 중앙선을 침범해 긴장을 고조시켰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18일..

노동절 내수 폭발 가능성, 中 경제에 큰 자극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의 최대 명절 중 하나인 5월 1일 노동절 기간 동안의 내수가 폭발할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 경우 그렇지 않아도 대폭발 조짐을 보이는 중국 경제는 더욱 큰 자극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거품 우려가 대두된다고 해도 좋을 것 같다. 대략 7일..

송혜교 중국 버전 장위치 8세 연하와 열애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판 송혜교로 불리는 장위치(張雨綺·34)가 8세 연하의 첼리스트와 열애를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종적으로는 결혼까지 생각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남자 친구의 어머니가 둘의 관계를 결사 반대해 해피 엔딩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폭발 중국 경제성장률, 거품 주의 필요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의 올해 1분기 경제성장률이 완전히 폭발했다. 지난해 동기보다 무려 18.3%나 증가했다. 엽기적 성장이라고 해도 좋지 않나 싶다. 국가통계국의 16일 발표에 따르면 중국의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은 24조9300억 위안(元· 4000조..

최악 국면 중·일 관계, 향후 전망도 빨간 불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그렇지 않아도 썩 좋지 않던 중·일 관계가 갈 데까지 갈 양상을 보이는 미·중 관계 등의 영향으로 최악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 앞으로도 더욱 악화될 것으로 전망이 되면서 절대 좋아지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양국 관계는 전후 최악 상황..

빈부격차 완화 위해 中 부동산, 상속세 적극 검토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이 날로 심화하는 빈부격차 완화를 위해 1949년 정권 수립 이후 존재한 적이 없는 부동산 보유세를 비롯한 상속세와 증여세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빠르면 2025년 이전 과세와 관련한 전반적이고 상세한 밑그림이 마련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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