댈러스 통신원의 멕시코 이모저모②
아시아투데이 박영남 댈러스 통신원 = [멕시칸들이 즐겨먹는 연안 어종 43% 멸종 위기]멕시코 연안에서 잡는 어종의 절반 가까이가 무분별한 불법 어획과 해양 오염 등으로 멸종위기에 처했다. 해양 환경보존단체는 기존 어종 10종 가운데 4종이 멕시코 연안에서 조만간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했..
댈러스 통신원의 멕시코 이모저모①
아시아투데이 박영남 댈러스 통신원 = [계절성 노동자 국경출입 합법화 제안]멕시코와 중앙아메리카의 계절성 노동자들이 미국 국경출입 합법화를 미국에 권고하겠다고 언급했다. 멕시코 노동자는 미국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인력이다. 새로운 협정은 이들 단순 노동자의 숫자, 계절적 유입 시기 등을..
코비드-19, 사실상 국경폐쇄로 멕시코 국경마을 직격탄
아시아투데이 박영남 댈러스 통신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를 강타한 가운데 기약 없는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다. 예전엔 이웃 동네같이 지내던 멕시코와 미국의 국경마을들도 사정은 마찬가지다.멕시코와 미국은 3,145km의 국경을 맞대..

코로나19 속 재미 멕시칸 고국 송금은 더 늘어났다
아시아투데이 박영남 댈러스 통신원 = 멕시코 이민자들의 미국 생활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의 여파로 더욱 힘들어졌지만 본국 가족들에게 보내는 송금액은 오히려 늘어났다.그들은 팬데믹 속에서도 어머니와 형제들이 사는 멕시코의 어려운 사정이 먼저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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