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왕생일에 궁지 몰린 말레이시아 왕실...잇따른 실책에 국민 비판 목소리 봇물
아시아투데이 홍성아 쿠알라룸푸르 통신원 = 말레이시아 왕실이 잇따른 실책으로 국민들로부터 강도높은 비판을 받고 있다. 특히 말레이시아의 주요 기념일 중 하나인 국왕탄생일(Agong‘s Birthday)에도 왕실을 향한 국민 비판은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았다. 입헌군주국인 말레이시아는 9..

말레이시아, 기업 이사회 여성 비율 26%...아시아서 가장 높아
아시아투데이 홍성아 쿠알라룸푸르 통신원 = 말레이시아 기업들의 이사회 내 여성 비중이 26%로 아시아에서 가장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글로벌 회계법인인 딜로이트는 최근 이같은 내용의 ‘이사회 여성: 전 세계 관점에서(Women in the boardroom: A global pe..

문 열린 동남아...필리핀·인니 관광산업 빠르게 회복 기대
아시아투데이 홍성아 쿠알라룸푸르 통신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면서 동남아 국가들에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이 가운데 필리핀과 인도네시아는 발 빠르게 국경 개방을 추진해 다른 지역보다 관광산업이 빠르게 회복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최근 구글이 빅데..

말레이시아, 기숙사 고립·캠퍼스 불시 검문...유학생 정신건강 우려
아시아투데이 홍성아 쿠알라룸푸르 통신원 = 지난 1일(현지시간)부터 말레이시아 전역에 봉쇄령이 내려지면서 기숙사생들의 생활이 제한되자 우울감을 호소하는 유학생들이 늘고 있다. 지난달 28일 무히딘 야신 말레이시아 총리는 이달 1일부터 2주간 전국적인 봉쇄 조치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정치계로 번진 ‘알라’ 논쟁...차별과 혐오 우려 제기
아시아투데이 홍성아 쿠알라룸푸르 통신원 = 말레이시아 정부가 비무슬림도 ‘알라’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 있다는 고등법원 판결에 항소하자 종교 간 갈등이 정치적으로 악용될 것이라는 우려가 말레이시아 내부에서 제기되고 있다. ‘알라’ 논쟁이 자칫 종교 갈등과 혐오를 부추길 수 있다는 비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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