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온스내츄럴, 가정의 달 '이너셋 릴레이 프로모션' 개최
    휴온스내츄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이너셋’이 가정의 달을 맞아 릴레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비타민·유산균은 물론 최근 루테인과 알티지 오메가3 신제품까지 다양한 건기식 포트폴리오를 만나볼 수 있다.6일 회사 측에 따르면 12일까지 ‘감사합니다 이너셋 위크’를 열고 인기 건기식 4종을 특별 할인 판매한다. ‘이너셋 혈행건강 알티지오메가3 듀얼’, 배변 활동에 도움 주는 ‘제로수’, 장건강 유산균 ‘이너셋 프로바이오틱스’, 눈 노화와 피로를 동시..
  • 한국솔가, 올리브영 할인 프로모션…54% 할인
    한국솔가가 ‘올리브영단독기획세트’를 할인하는 ‘올리브영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6일 회사 측에 따르면 오는 31일까지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여성햇빛세트’와 ‘남성활력세트’로 구성된 올리브영단독기획세트를 정가 대비 54% 할인 판매한다. 여성햇빛세트에는 ’솔가 여성용 멀티비타민&미네랄’과 ‘솔가 비타민 D3 2200IU’가, 남성활력세트에는 ’솔가 남성용 멀티비타민&미네랄’과 ‘솔가 비타민 D3 2200IU’가 들어..

  • 삼성서울병원 연구팀, 대사증후군 개선시 폐경기 유방암 위험 감소
    폐경기 여성이 고혈압이나 복부비만·고혈당 등의 대사증후군 증상을 개선하면 유방암 발병 위험이 크게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삼성서울병원은 신동욱 가정의학과 교수와 전소현 국제진료센터 교수, 최인영 강북삼성병원 서울건진센터 교수 연구팀이 2009∼2010년과 2011∼2012년 사이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40세 이상 74세 이하 폐경 여성 93만55명을 분석한 결과,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암’(..
  • 대웅제약, 1분기 영업익 226억원…전년 동기 대비 305%↑
    대웅제약은 올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2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이 기간 연결기준 매출액은 26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 늘었다. 당기순손실은 209억원으로 적자를 지속했다.전문의약품(ETC)과 일반의약품(OTC)이 고르게 성장하고 중국에 기술수출한 위식도 역류질환 신약 ‘펙수프라잔’의 계약금을 수령하면서 전반적인 매출이 늘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보툴리눔 톡신 제제와..

  • 동국제약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 '효(孝)도시락' 봉사활동
    동국제약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은 4일 ‘부모님 사랑 감사 캠페인’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적립된 ‘효(孝) 도시락’을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께 직접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협조로, 마포노인복지센터 관할지역의 어르신들 집에 방문해 효 도시락을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은 4월23일에는 15끼니 분량의 간편식과 치약 및..

  • 휴젤, AMWC asia 참가… 아시아 보툴리눔 톡신 시장 공략 '본격화'
    휴젤이 대만 합작법인 휴젤 에스테틱 타이완 설립에 이어 현지 시장 내 ‘휴젤 알리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휴젤은 대만 현지 법인 휴젤 에스테틱 타이완이 현지시간 지난 1~2일 대만타이베이 인터내셔널 컨벤션 센터(TICC)에서 개최된 ‘AMWC asia(세계미용안티에이징학회 아시아)’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AMWC는 전 세계 시장에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미용 안티 에이징 학회로, 해당 전시 참여는 글로벌 신규 판로 개척을 위한 국내외..

  • 당뇨병 환자, 음주 줄이면 심방세동 발생 위험 19% 감소
    제2형 당뇨병(성인당뇨병) 환자가 하루 음주량을 소주 2잔 이내로 줄이면 심방세동 같은 심혈관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크게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서울대학교병원은 최의근 순환기내과 교수와 한경도 숭실대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교수 연구팀이 2011∼2014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검진 자료로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의 생활습관 교정과 심방세동 발생률을 연구한 결과,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당뇨병학회 학술지..
  • 목암연구소, 서울대·가톨릭대와 신규 지질나노입자 연구
    목암생명과학연구소는 ‘2021 오픈이노베이션 연구 과제’ 공모에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황석연 교수팀과 가톨릭대학교 바이오메디컬화학공학과 박우람 교수팀이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연구과제는 mRNA(메신저 리보핵산) 기반의 백신과 치료제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신규 지질나노입자(Lipid Nanoparticle, LNP)를 개발하는 내용이다. 이번에 선정된 각 연구팀은 mRNA 전달 효율이 높은 신규 지질 디자인과..
  • 한국로슈진단, '코바스 코로나19-독감 동시진단 검사' 허가
    한국로슈진단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독감(인플루엔자)을 한 번에 진단할 수 있는 ‘코바스 코로나19-독감 동시진단 검사’ 시약을 허가받았다고 6일 밝혔다.이 제품은 호흡기 감염병 의심 환자의 비인두도말 검체를 활용해 코로나19, A형 독감, B형 독감 감염 여부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체외진단 의료기기다. 임상 연구에서 97% 이상의 민감도와 특이도가 확인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시약 및 소모품 교..
  • 유한양행 데일리케어, 관절 건강 관리 '유한 식물성MSM' 주목
    관절 건강 관리에 효과적인 성분인 MSM이 든 유한양행 데일리케어 유한 식물성MSM이 주목받고 있다.6일 회사 측에 따르면 MSM은 메틸설포닌메탄으로 약자로, 국내에서는 식이유황으로 알려져 있다. MSM은 관절 연골 및 인대 조직을 구성하는 요소인 콜라겐을 형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인체 조직 중 관절과 뼈에 가장 많이 분포돼 있다.무릎관절염을 앓는 40~76세 미국 성인 남녀 40명을 대상으로 MSM을 하루 2회, 6g(최초 3일은 2..

  • 코로나19로 뵐 수 없는 부모님, 건강 상태 확인하는 7가지 질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부모님 뵙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 됐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비대면 접촉이 일상화하면서 직접 만나 눈으로 부모님 건강을 확인하기 어렵지만 그래도 관심과 의지만 있으면 얼마든지 살펴볼 수 있다. 장일영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는 6일 “노년의 부모님들은 증상이 반복되도 나이를 먹어 그러려니 하고 그냥 넘기는 경우가 많다”며 “영상통화로 7가지 질문을 통해 영양상태부터 정신건강까지 꼼꼼히..

  • 근육통·관절염 치료 봄철 야외활동 필수 상비약…종근당 '케펨'
    종근당은 봄철 야외활동 필수 상비약으로 케펨을 제안했다.6일 회사 측에 따르면 케펨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 성분인 케토프로펜을 함유한 근육통·관절염 치료제다. 약물의 피부 투과 속도가 빠르고 투과율이 높아 환부에 부착 시 빠르고 강력한 소염·진통효과를 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케펨은 약효 지속시간이 24시간으로 길어 하루 한 장으로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신축성과 점착력이 뛰어나 무릎·어깨 등 굴곡진 부위나 활동이 많은 관절에 사용해..

  • 백신 접종 희망자 한달새 6% 감소…집단 면역 '빨간불'
    국민 10명 중 6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의향이 있지만 2명은 ‘접종 계획이 없다’는 조사 결과가 5일 발표됐다. 백신을 맞겠다는 국민이 한 달 새 6%포인트 이상 감소한 것으로, 정부의 목표 접종률인 70%에 달하지 못해 집단 면역이 늦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중앙사고수습본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7∼29일 전국의 만 18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 대한당뇨병학회, 춘계학술대회 6~8일 온라인 개최
    대한당뇨병학회는 6~8일간 제34차 대한당뇨병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제5차 한일당뇨병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27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136명의 강사진이 참여하고 85여편의 포스터 발표가 예정돼 있다. 1200여명의 당뇨병 전문가들이 온라인으로 당뇨병 관련 역학, 임상을 포함한 최신의학 지견을 나눌 예정이라고 학회 측은 설명했다.최철수 가천의대 교수가 7일 기전부터 치료 타겟에 이르는 인슐린저항성에 관해 기조..

  • 고대안암병원, 초고위험쌍둥이산모·신생아 분만 중 수술로 두 생명 구해
    고려대학교안암병원 의료진이 목에 거대종괴를 지닌 초고위험상둥이산모의 분만 중 수술에 성공, 생명을 구했다.5일 병원 측에 따르면 쌍둥이를 임신한 A씨는 쌍둥이 중 한 명의 목에서 5cm의 혹이 발견되자 임신 29주째에 고려안암병원을 찾았다. 2주 후 임신 31주차에 진통이 시작됐지만 출산할 경우 혹이 있는 아이는 분만 후 숨을 쉴 수 없어 사망할 가능성이 높았다.병원 측은 안기훈 산부인과 교수, 허주선·조한나 소아청소년과 교수, 백승국 이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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