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ODTV, 다번역성경찬송, 최신 NIV 무료 배포
    '다번역성경찬송' 앱이 국내 최초로 최신 NIV(신국제역본 영어성경)를 무료로 제공한다. 다번역성경찬송 앱을 제작·보급하는 GOODTV는 NIV 최신 버전을 추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다번역성경찬송 앱 공지 하단의 '업데이트 하러가기' 버튼을 통해 자동으로 내려받을 수 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등 iOS 사용자들도 내달 초 NIV가 탑재된 달라진 다번역성경찬송 앱을 만날 수 있다.GOODTV 다번역성경찬송앱은..

  • 토마스의집 김종국 원로 신부 "생명이 다할 때까지 봉사하고파"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역 인근은 백화점·시장·유흥가 등 사람들이 몰리는 곳과 사람들이 외면하는 쪽방촌 같은 장소가 한데에 모인 곳이다. 또한 술취한 노숙자들도 많다보니 자원봉사자들 사이에서 봉사하기 힘든 지역으로 꼽힌다. 이런 곳에서 30년 가까이 무료급식소를 꾸려온 신부가 있다. 토마스의집 원장 김종국(74) 원로 신부다. 1977년 사제 서품을 받은 그는 1993년 2월 자신 세례명(토마스 아퀴나스)을 딴 무료급식소 '토마스의집'을 열었다...

  • 한교총 '한국교회 트라우마센터' 설립 위한 MOU 개최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은 '한국교회 트라우마센터' 설립을 위한 협약식(MOU)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6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진행된 협약(MOU)을 통해 한교총과 여의도순복음교회, 한국상담서비스네트워크는 센터 설립과 운영에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10·29 참사(이태원 참사) 등 점증하고 있는 사회적 트라우마 환경에 직면한 한국교회가 세상 속의 교회로서 훈련된 상담 전문가들의 활동을 통해 고난 중에 있는 국민을 지원하기 위해..

  • [포토] 여의도순복음교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진행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난 26일 교회 앞 베다니광장에서 장애인대교구를 통해 20킬로그램 들이 김장김치를 장애인 가정 1240곳에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도 코로나19 방역 차원에서 자원봉사자들이 김치를 담그지 않고 업체에 주문해 제공했다. 이날 이영훈 담임목사(가운데)가 장애인들에게 김장김치를 제공하고 있다./제공=여의도순복음교회

  • 여의도순복음교회, 2만개 넘는 '사랑의 희망박스' 전달
    여의도순복음교회는 국제구호NGO 굿피플, 서울시, 제일제당과 함께 25일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국내외 소외계층을 위한 '2022 사랑의 희망박스 박싱데이'를 개최했다. 이들은 이날 구호 물품을 담은 희망박스 2만3000개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는 "사랑은 나눌수록 커진다"면서 "이 사랑이 우리나라 방방곡곡으로 퍼져나가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어 "올 연말연시에도 굿피플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을..

  • 광림교회 원로목사 김선도 감독 소천...향년 93세
    장천 김선도 광림교회 원로목사가 25일 새벽 소천했다. 향년 93세. 평안북도 선천 출신인 고인은 감리교신학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풀러신학대학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1년 광림교회 제5대 담임목사로 취임했고 2001년 원로가 됐다.학교법인 감리교학원 이사장(1994~1996),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1994~1996), 세계감리교협의회(WMC) 회장(1996~2000) 등을 역임했다.입관예배는 26일 오전 10시, 장례예배는 2..

  • 불교문화사업단, 백신 맞고 '템플스테이' 할인 이벤트...선착순 1000명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하 문화사업단, 단장 원명스님)은 지난 21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백신(2가) 접종자 대상 템플스테이 참가 비용 할인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이벤트의 내용은 선착순 총 1000명에게 1박 2일 템플스테이를 3만원에 체험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참가 시 해당 사찰에'질병관리청 COOV'모바일 앱을 통해 발급받은 전자증명서 캡처본 또는 질병관리청 홈페이지나 백신 접종 병원에서 받은 예방접종 확인서(증명서)를 제..

  • 불교문화사업단, 김장철 취약계층 위해 사찰김치 나눔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하 문화사업단)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같이나눔 사찰음식' 행사의 일환으로 사찰김치 만들기와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같이나눔 사찰음식'은 템플스테이 20주년을 맞이해 사회 취약계층(장애아동,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불교문화와 사찰음식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써 올해 6월 시작했다. 9월 14일~15일, 9월 28일~30일에 성남시 취약계층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한솔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한 이후..

  • 여의도순복음교회 ‘인구 위기 대한민국’에 1억원 후원
    여의도순복음교회는 23일 CBS 출산·돌봄 캠페인 특별후원금 1억원을 CBS 김진오 사장에게 전달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CBS 출산 돌봄 캠페인' 1주년 기념 감사예배에 앞서 가진 전달식에서 이영훈 목사는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이 0.79명이라는 통계청 발표 소식에 대한민국의 미래를 염려하며 교계와 정계 등 모두가 힘을 모아 이 위기를 극복해 내야 한다"고 격려했다.합계출산율은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 신촌교회 비전센터 신축...'다음 세대 위한 미래공간'
    신촌교회가 다음세대를 위해 비전센터를 신축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촌교회는 지난 20일 추수감사축제를 마치고 비전센터 신축 기공감사예배를 드렸다. 구 사회관 자리 신축현장에서 열린 기공식에서는 박노훈 목사, 이정익 원로 목사를 비롯해 각 세대별 교인대표, 지역주민 대표 등이 참석했다.비전센터 건축면적은 520.41㎡, 연면적 4176㎡에 지하 2층 지상 8층 규모로 지어지며 다음 세대 교육공간, 목회자 사택 및 선교사 게스트룸, 커뮤니티 공간..

  • 한국성결교회연합회, 연합 상징하는 ‘현판’ 제막식 개최
    한국성결교회연합회(한성연)는 현판 제막식이 지난 21일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북교동교회와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 압해중앙교회에서 각각 진행됐다고 23일 밝혔다.이날 처음 공개된 한성연 현판은 기성과 예성, 나성 3개 교단의 연합과 일치를 상징적으로 담고 있으며 3개 교단의 심벌마크를 종합해 제작됐다. 기성의 가시형상 꽃잎, 예성의 원과 꽃잎, 나성의 비둘기와 불꽃 등의 심벌마크를 하나로 모아 한성연의 마크를 새로 디자인했다.이번 한성연..
  • 천태종 주최 제1회 천태문학상 대상 김숙영 시 ‘별지화’
    천태종이 주최하고 금강신문사가 주관한 제1회 천태문학상에서 김숙영 씨의 시 '별지화'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22일 천태종에 따르면 심사위원회는 대상에 김숙영 씨의 시 '별지화(別紙畵)'를, 우수상에 박정수 씨의 시조 '고봉밥'과 윤정임 씨의 소설 '길닦음에 대하여'를 선정했다. 장려상에는 전병호 씨의 시 '흰 고무신에 담긴 꽃잎', 이갑열 씨의 시조 '화엄달빛', 이영희 씨의 동시 '산', 안선희 씨의 소설 '꼬복바위', 임경희 씨의 수필..

  • NCCK 신임 회장에 강연홍 기장 총회장 선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21일 제71회 총회를 개최하고 강연홍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강연홍 신임 회장은 "가장 중요한 과제는 교회의 연합과 일치 사업"이라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만드는 일에 미약한 힘을 보태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NCCK는 서울 한신대학교에서 '생명의 하나님, 사랑으로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에서 탄소중립과 한반도 평화..

  • 대한불교진흥원, 군종교구에 군 포교 지원금 7000만원 전달
    재단법인 대한불교진흥원은 21일 올해 '젊은 불교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대한불교조계종 군종교구에 지원금 7000만원을 전달했다. 격지 및 오지부대 포교, 군승 교육 및 수행 프로그램 개발 지원 등 군 포교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의 지원금이다. 이한구 대한불교진흥원 이사장은 "군승을 비롯해 군 포교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노력은 장병들이 불심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의미 있는 군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고, 군 장병의 사기를 높이는 데 기..

  • [인터뷰] 박화영 원불교 교무 "시대 맞는 교화법, 프로그램 필요해"
    원불교는 최근 시대의 흐름에 따라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여성 교무(교역자)를 대상으로 한 낡은 제도를 대폭 바꿨다. 개교 104년 만인 2019년에 여성 교무의 독신의무는 사라졌다. 검정치마·흰저고리의 여성 정복은 양장으로 바뀌었다. 젊은 여성 교무일수록 이런 변화를 긍정적으로 보는 편이다. 박화영 교무(42)는 부산울산교구에서 청소년을 지도하는 여성 교무다. 그는 시대의 흐름에 원불교가 적응하기 위해선 새로운 교화법과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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