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난안전기업 고민, 행정안전부가 풀어드립니다
    행정안전부는 4월 26일부터 5월 25일까지 우수한 재난안전기술의 사업화를 위해 상담(컨설팅)이 필요한 재난안전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이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실시하는 ’재난안전기술 사업화 컨설팅 지원사업‘은 우수 재난안전기술을 제품화하고 판매하는 과정에서 중소기업들이 겪는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기업별 1:1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난해 24개 기업에 컨설팅을 실시해 정부 지원사업 선정, 대기업 판로개척, NET·우수..

  • 국민이 직접 제안하는 국민주도형 작은연구 공모전 실시
    행정안전부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협업해 ‘지역사회 공공서비스 사각지대 개선’을 주제로 ‘국민주도형 작은연구 정책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국민의 창의적 아이디어에 대한 연구 지원으로 학술 발전에 기여해 왔던 작은연구 공모전은 올해부터 우수 아이디어에 대한 실현가능성에 보다 중점을 두어 제도화 및 사업화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국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단위 공공서비스의 취약점을 발굴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개최하는 이번 공모는 대한민..
  • 폼블럭, 불붙으면 연소열 많고 전파속도 빨라...사용에 주의 필요
    단열벽지(폼블럭)은 단열성능이 뛰어나고 시공이 간편해 시중에서 널리 판매되고 있다. 하지만 이런 폼블럭은 가연성도 높아 화재시 큰 피해를 유발할 수 있어 사용에 주의가 필요하다.국립소방연구원은 폼블럭을 시험 분석한 결과 가연성이 높고 화염전파속도가 빨라 화재위험성이 높다고 25일 밝혔다. 주로 벽돌로 쌓아놓은 모양의 합성수지 벽지인 폼블럭은 단열성능이 뛰어나고 완충효과도 있어 일반 가정집은 물론 어린이집, 키즈카페 등에도 많이 부착돼 있다.2..
  • 전해철 행안부장관, 주말 코로나19 백신접종 현장 점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은 25일 임병택 시흥시장과 함께 시흥시 정왕평생학습관에 마련된 백신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 주말 백신 접종상황을 점검했다.전 장관은 예방접종센터 관계자들을 만나 휴일인 주말에도 백신접종에 헌신하고 있는 현장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아울러 전 장관은 예방접종센터 접종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부터 현장에서 느끼는 백신접종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어려움을 청취하고 “앞으로 행정안전부는 국민들이 일상을 회복할 수..

  • 서울시, 수입수산물 원산지표시·방사능 검사 강화
    서울시는 최근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방출 결정으로 시민의 불암감이 커져감에 따라 수입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점검과 방사능 긴급검사를 벌이기로 했다. 아울러 원산지표시와 관련해 연중 상시 수사체계를 가동한다고 25일 밝혔다.시는 오는 5월 12일까지 수입수산물 유통식품에 대한 ‘원산지표시 특별점검’을 시행하고, 5월 10일부터 6월 말까지 ‘방사능 식품안전성 수거·검사’를 각각 실시한다. 우선 ‘원산지표시 특별점검’은 서울시, 25..

  • 서울시, 한부모가족 가사서비스 월 3회로 확대…상시접수
    서울시는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청소·세탁·설거지 등을 지원하는 가사서비스를 올해부터 월 2회에서 3회로 확대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대상은 서울시 거주 2021년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3인 기준 478만740원 이하) 한부모가족이며, 1회당 4시간씩 1만원 이하로 이용할 수 있다. 기준 중위소득에 따라 80% 이하의 한부모가족은 1회당 8000원,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는 1회당 1만원에 이용 가능하다.이용 대상 조건은 일 또는..

  • 송파구, 한예종 유치 위한 상임자문단 발족
    서울 송파구가 정·관계 및 문화예술 분야 등 15명의 전·현직 주요 인사를 초청해 ‘한국예술종합학교 송파구 유치 상임자문단’을 발족했다고 25일 밝혔다.상임자문단 인사들의 오랜 경험과 다양한 분야의 인적 네트워크는 긍정적인 여론 형성을 이끌며 한예종 유치 당위성까지 송파구의 한예종 유치활동 전반에 큰 힘을 실어 줄 것이다.이번 상임자문단에는 △라종일 전 대통령 국가안보보좌관 △신영희 국악인 △이근식 전 행정자치부 장관 △조재기 전 국민체육진흥..

  • 동국대, 최첨단 기술 활용한 비대면 ‘제2회 서울국제명상페스티벌’ 개최
    동국대학교(총장 윤성이)는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제2회 서울국제명상페스티벌’을 개최했다.23일(금)을 시작으로 3일간 진행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시가 후원했으며,「2021 명상, 새로운 연결」을 주제로, 명상의 세계화・대중화・산업화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동국대학교는 비대면 시대에 맞춰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고 다양한 콘텐츠를 볼 수 있는 국제적인 명상 플랫폼인 3D온라인전시관을 개발했으며, 이를 활용해 행사..

  • "코로나 때문에 사교육 줄었다지만"……학부모 10명 중 3명 '월 평균 40만원 이상 지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방역당국의 학원수업 제한조치 등에도 불구하고 학부모 10명 중 3명은 자녀 사교육비를 월 평균 40만원 이상 지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입시전문업체 비상교육이 23일 발표한 ‘새학기 사교육 현황’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월평균 자녀 1인당 사교육비는 ‘40만원 이상’이라는 응답률이 27.7%로 가장 높았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지출 금액별 분포에서 ‘40만 원..

  • 유은혜 부총리, 아동보호시설 방문…아동학대 대책 관련 현장의견 청취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3일 서울 동대문구 소재 서울시립 아동상담치료센터를 방문해 아동·청소년 보호기관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이번 간담회는 아동·청소년을 학대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정부 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개선 필요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관련 교육부는 지난해 7월과 올해 1월 두 차례에 걸쳐 아동학대 방지 및 신속대응을 위한 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대책에 따르면 교육부는 올해..
  • [칼럼] '제2의 스타벅스', 스스로 성장하는 '골목'이 꿈을 꾼다
    ‘제2의 스타벅스’, 스스로 성장하는 ‘골목’이 꿈을 꾼다도시의 작은 골목에서도 유명한 브랜드를 꿈꿀 수 있다. 세계 최대 커피 브랜드인 ‘스타벅스’는 시애틀 마켓의 작은 커피숍에서, 글로벌 가구 공룡 ‘이케아’는 인구 8000명의 소도시 스웨덴 알름홀트에서 시작했다. 포틀랜드 골목의 신발 가게는 스포츠 브랜드 1위 ‘나이키’를 낳았다.이들 브랜드의 공통점은 바로 지역만이 가진 환경과 스토리를 담아 지역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세계 굴지의 대기..

  • 박준희 관악구청장 '저출산 극복 릴레이 챌린지' 동참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22일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이번 챌린지는 저출산으로 인한 국가 위기 극복을 위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자는 취지의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박 구청장은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저출산 극복을 위한 최우선 과제”라며 “앞으로도 부모님들이 마음 편히 아이를 양육할 수 있는 관악구 조성을 위해..
  • 은평구,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 포함 환영
    22일 한국교통연구원 주최로 개최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에서는 수도권 교통혼잡 해소대책으로 신분당선 서북부연장, 고양은평선 신설, 경부고속선 ‘수색~금천구청’ 신설을 제4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는 것이 제시됐다.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2021년부터 2030까지 향후 10년간 철도망 구축의 기본방향과 노선 확충계획 등을 담고 있는 중장기 법정계획이다.이번에 반영된 3개의 철도망 구축사업은 서울 은평구가 고양 삼송,..

  • 용산구, 연말까지 노후건축물 안전점검 실시
    서울 용산구는 구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연말까지 소규모 노후 건축물 672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사용승인 후 30년이 지난 단독·다세대주택 등이다. 구는 재난에 취약한 조적조, 목조 건축물 중 노후 상태를 고려해 직권으로 점검대상 648개소를 선정했다. 그 밖에도 구민들로부터 신청을 받아 노후 건물 24개소에 대한 ‘찾아가는 안전점검’도 병행한다. 점검은 ‘서울시 소규모 노후 건축물 안전점검표..

  • 오세훈, 시정철학 증명은 진행중...정치력 확대는 과제로
    오세훈 서울시장이 10년 만에 다시 돌아온 서울시청에서 엄청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그의 선거운동 구호였던 ‘첫날부터 능숙하게’라는 말이 전혀 어색하지 않다. 물론 서울시장 ‘경험자’이기에 할 수 있는 것이기도 하지만 그의 정치적 영향력 역시 예상했던 것보다 가파르게 커져 가고 있다.취임 후 2주가 지난 22일 38대 서울시장 취임식을 가진 오 시장은 취임식 장소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선택했다. DDP는 오 시장에게 남다른 의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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