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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드뉴스] “10월부터 모르면 벌금?!”... 2022 하반기 달라지는 제도

    [카드뉴스] “10월부터 모르면 벌금?!”... 2022 하반기 달라지는 제도 ‘왜 벌금 내야 하죠?’‘이런 혜택도 있었어?’10월부터 교통, 의료, 보건 등 새롭게 달라지는 제도들이 많아지는데요자칫 벌금 폭탄을 맞거나내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못 받을 수도 있습니다달라지는 하반기 제도, 또는 이미 시행 중인데 몰랐던 제도는 어떤 게 있을까요?디자인: 박종규hosae1219@asiatoday.co.kr

  • 윤석열 대통령 "어르신 존경, 미래 번영의 시작"

    윤석열 대통령이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에 대한 존경과 예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페이스북 계정에 "어르신들께 존경과 예우를 다하는 것은 우리의 의무이자 미래 번영의 시작"이라고 적었다. 윤 대통령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그 기초가 되는 경제적 토대를 일궈온 땀과 헌신을 잊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또 "일제 강점기 독립투쟁의 현장과 자유를 지키기 위한 조국 수호의 현장, 가난을..

  • 창군 원로 생전 목소리 74주년 국군의날 맞아 AI로 되살아나

    "나는 자랑스런 태극기 앞에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4명의 창군원로 육성이 제74주년 국군의날(1일)을 맞아 인공지능(AI)으로 복원됐다. 고(故) 백선엽 육군 장군과 손원일 해군 제독, 최용덕 공군 장군, 신현준 해병대 장군의 살아생전 목소리를 AI 기술로 재현해 이날 기념식에서 국민의례에 사용된 것이다. 재현된 음성이 계룡대 대연병장에 울려퍼지자 윤석열 대통령과 군 장병들의 분..

  • 尹정부 첫 국군의날 기념식…"한미연합훈련 강화해 '행동하는 동맹' 구현"

    윤석열 대통령은 1일 "앞으로 정부는 한미 연합훈련과 연습을 보다 강화해 북한의 도발과 위협에 강력히 대응하는 '행동하는 동맹'을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제74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국군의날 행사가 계룡대에서 열린 것은 2016년 이후 6년 만이다. 윤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을 압도하고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한국..

  • 북한, 동해로 탄도미사일 2발 발사…한·미·일 대잠훈련 반발 (종합)

    북한이 국군의날인 1일에 탄도미사일을 또 발사했다. 지난 29일에 이어 이틀만이자, 지난달 25일 이후 네 번째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우리 군은 오늘 오전 6시 45분경부터 7시 3분경까지 북한 평양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 탄도 미사일(SRBM) 2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이 SRBM의 비행거리는 약 350여km, 고도는 30여km, 속도는 약 마하 6으로 탐지됐으며, 세부 제원은 한미 정보당국이 정밀 분석 중에 있다..

  • 한미일 연합 대잠훈련...5년만에 동해 공해상서 실시

    한·미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가 30일 동해 공해상에서 사상 두번째 연합 대잠수함전 훈련을 펼쳤다. 한·미·일이 연합 대잠전 훈련을 처음 한 건 지난 2017년 4월 이후 5년 5개월만이다. 당시 훈련은 제주 남방 한·일 중간수역 공해상에서 열렸다. 한국 해군에서는 한국형구축함 문무대왕함(DDH-976·4400t급)이, 미국 해군에서는 원자력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함(CVN-76·11만4000t급)과 순양함 챈슬러스빌함(CG-62·9800..

  • 尹대통령, 김문수 경제사회노동위원장에 위촉장 수여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경기지사를 지낸 김문수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위촉장 수여식에서 김 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한 뒤 함께 기념사진 촬영을 했다. 수여식에는 윤 대통령을 비롯해 김대기 비서실장, 최상목 경제수석, 안상훈 사회수석 등이 참석했다. 경사노위 위원장은 장관급으로 임기는 2년이다. 경사노위는 정부가 노동자 사용자 단체와 함께 고용노동 정책을 협의하고 대통령..

  • 이준석, 與 지도부 북한에 비유 "천박한 희망고문 속 집단적 폭력"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는 당 지도부를 북한에 비유하며 가처분 결과를 앞두고 당의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전환 과정을 강력히 비판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핵을 가질 때까지는 어떤 고난의 행군을 걷고 사람이 굶어 죽고 인권이 유린돼도 관계없다는 휴전선 위의 악당들을 나는 경멸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둘 다(북한과 당 지도부) '절대반지만 얻으면 지금까지의 희생은 정당화될 수 있고 우리는 금방 다시 강성대국을 만들 수 있어'라는..

  • 해병대, 다국적 연합훈련 '카만닥' 첫 참가

    해병대는 다음달 3일부터 13일까지 필리핀에서 실시하는 '2022 카만닥(KAMANDAG) 훈련'에 중대급 규모로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카만닥 훈련은 미국과 필리핀 해병대가 우방국 간 연합작전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2017년부터 실시하는 다국적 연합훈련으로 한국 해병대가 참가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해병대는 보병 82명·수색 21명·상륙장갑차 3명·의무 5명 등 120여 명으로 훈련부대를 편성, 다음달 1일 오전 공군의 C-130 수송기..

  • 김일성에서 김정은까지 3대 세급 과정 고찰

    북한이 김일성부터 김정은까지 3대 세습체제를 구축할 수 있었던 체제 내구성을 규명하는 책이 나왔다. 이흥석 국민대 정치대학원 겸임교수 겸 글로벌국방연구포럼(GDRF)의 사무총장이 쓴 '북한 수령 3대 게임의 법칙 : 수령제와 당정군복합체의 지속과 변화'가 그것. 저자는 '북한이 어떻게 3대 세습에 성공했는가'를 밀도 있게 진단하고 있다. 김일성·김정일·김정은으로 이어지는 3대 세습과정에서 수령제와 당정군복합체의 제도화를 고찰하며 김정은체제의..

  • 유승민 "李 '기본○○' 시리즈 비판 전 당 정강정책부터 바꿔야"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은 30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기본○○' 시리즈를 비판하기에 앞서 '기본소득'이 명시된 국민의힘 정강·정책부터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우리 당이 기본소득을 당당하게 비판하려면 한가지 꼭 해야 할 일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유 전 의원이 문제 삼은 국민의힘 정강·정책은 2020년 9월 김종인 비상대책위 시절 만들어진 것으로, 1조1항에 '국가는 국민 개인이 기본소득을 통해..

  • 尹 대통령 지지율 24%…순방 논란에 취임 후 최저치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다시 취임 후 최저치 수준으로 떨어졌다. 30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 27~29일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이 직무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24%,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65%로 각각 집계됐다. 지난주 조사 대비 긍정 평가는 4%포인트 하락(28%→24%)하고, 부정 평가는 4%포인트 상승(61%→65%)했다. 갤럽 조사에서 윤 대통령 직무 긍정률이 24%를 기록한 것은..

  • 尹 대통령 "24시간 경제상황 점검 체계 가동하라"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금융시장 불안이 확산하는 상황과 관련 "정부부터 더욱 긴장감을 갖고 준비된 비상조치 계획에 따라 필요한 적기 조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명동 은행연합회관에서 제3차 거시금융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시장과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경제팀은 경제부총리를 중심으로 24시간 국내외 경제상황 점검 체계를 가동해 한 치 빈틈도 없이 대응해달라"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유례없는 강달러 영향으로 우리..

  • 이재명 "국민도 귀가 있다…尹 발언 지금 들어도 바이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30일 윤석열 대통령의 뉴욕 순방 기간 불거진 '비속어 논란'에 대해 "지금 들어도 바이든 맞지 않으냐. 욕 했지 않느냐. 적절하지 않은 말 했잖느냐"고 직격했다. 이 대표는 이날 전남 무안군의 전남도청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국민도 귀가 있고, 판단할 지성을 가지고 있다. 거짓말하고 겁박한다고 해서 생각이 바뀌거나 들었던 사실이 없어지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가 윤 대통령의 해외 순방 도중..

  • 주호영 "외교참사? 민주당의 억지 자해참사"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는 30일 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의 영·미 순방을 '외교참사'로 비난하는 것을 두고 "실상을 알고 보니 외교참사가 아니라 민주당의 억지 자해참사"라고 말했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영국은 조문이 잘 돼서 감사해하고, 미국은 (윤 대통령 발언에)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 민주당은 '문제 있다, 문제 있다'고 하니, 민주당이 억지로 대한민국을 자해하는 참사가 아니고 무엇인가"라고 반문했다. 주 원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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