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스텔도 역시 소형이 최고…평균 5%대 수익률 지속
    1인 가구 증가로 인해 소형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은 상승하는 반면, 60㎡ 초과 중대형 오피스텔은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일 한국부동산원이 오피스텔 가격동향조사를 신표본으로 표기하기 시작한 지난해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임대수익률 변동 추이를 살펴본 결과에 따르면 소형 오피스텔과 중대형 오피스텔의 임대수익률 차이가 지속되고 있다.40㎡ 이하 소형 오피스텔 평균 임대수익률은 5%대를 기록하고 있었다. 2~3인 가구들에게 적합한 41~6..

  • 롯데건설,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인 고용 증진 협약
    롯데건설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 강동구 소재 둔촌 아파트 현장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고용 증진 협약을 맺고, 사회적 기업 ‘향기내는 사람들’과 중증장애인 고용 지원 협약도 진행했다고 밝혔다.지난 19일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롯데건설 유재용 상무, 연재성 소장,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김대규 동부지사장, 향기내는 사람들 임정택 대표가 참석하였으며, 협약 후 건설업 장애인 고용 활성화 방안에 대한 발전적인 논의가 이어졌다.한국장애..

  • LH, '2021년 전국 토지·주택 공급계획' 발표…토지 1910필지, 주택 2만6498가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 4월 이후 공급하는 토지가 총 1910필지 483만7000㎡, 주택은 2만6498가구, 단지 내 상가 119호라고 밝혔다. LH는 20일 오후 2시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2021년 전국 토지·주택 공급계획’을 공개한다고 전했다. 토지 등 LH의 연간 공급계획에 관심 있는 실수요자는 공급 정보를 빠르고 쉽게 확인할 수 있다.구체적인 사업지구와 공급물량, 일정 등은 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지구별..

  • 국토부, 15곳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에 선정
    국토교통부는 서울 서대문구와 충남 천안시 등 15곳을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이 사업은 주민 체감도가 높고 상용화가 쉬운 스마트 기술을 도시재생뉴딜사업지역에 적용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처음 도입됐다. 선정 지자체에는 최대 5억원의 국비를 지원한다.국토부는 지난달 공모를 통해 지자체 26곳의 신청을 받아 주민 의견수렴과 타당성, 실현 가능성, 효과 등을 고려해 15곳을..

  • 호반그룹, 서서울CC 새로운 BI 공개
    호반그룹이 ‘서서울CC’의 새로운 BI(Brand Identity)를 공개하고 새 단장을 마쳤다고 20일 밝혔다.서서울CC의 새로운 BI에는 방패 모양 엠블럼을 적용했다. 새로운 BI는 오랜 시간 고객들과 함께 성장해온 서서울CC의 역사와 전통을 상징하고, 명문 골프장을 의미하는 골프채와 서서울CC의 머리글자(initial)인 ’SSCC’를 담았다. ‘SSCC’는 부드러운 서체를 사용해 서서울CC의 특징인 자연친화적인 코스를 표현했다.메인컬러..

  • 현대엔지니어링, '장애인의 날' 맞아 비대면 물품 기증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19일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굿윌스토어 밀알일산점에 임직원들이 기증한 물품 8600여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서울 종로구의 현대엔지니어링 본사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창학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를 비롯해 한상욱 굿윌본부 본부장, 송동근 굿윌스토어 밀알일산점 원장 등이 참석했다.굿윌스토어는 기증품 수거부터 분류, 가공, 포장 등 상품화 과정, 고객응대, 진열까지 모든 과정에 장애인 근로자가 직접 참여하는 사회..

  • 철도기술연구원, 액화수소 기반 수소기관차열차 개발 시작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은 액화수소열차 개발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철도연은 최고속도 시속 150km, 한번 충전해서 1000km 이상 운행하는 액화수소 기반 수소기관차 핵심기술을 개발 중이다. 이 기술이 완성되면 세계최초 액화수소 기반의 수소기관차가 될 전망이다.액화수소열차는 에너지 변환 과정에서 오염물질을 전혀 배출하지 않고, 고성능 필터로 공기 중의 미세먼지까지 걸러내기 때문에 친환경적이며, 안전하고 경제적이다.액화수소는 수..

  • 문재인 정부 4년 중국인 소유 토지 120% 증가...경기도서 3배 증가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후 지난해 상반기 기준 순수외국인이 소유한 토지면적이 70%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국인 소유 토지가 120% 늘고 3기 신도시가 있는 경기도 지역에서 3배가 늘어난 것으로 조사돼 내국인 역차별 논란이 나오고 있다.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외국인 토지보유 현황’에 따르면 교포나 법인을 제외한 순수 외국인이 소유한 토지는 지난해 상반기 기준 2041만2000㎡에 달했다. 2016년..

  • SK건설, 기술 집합체 ‘모듈러 데이터센터’ 개발 추진
    SK건설이 스마트 기술의 집합체인 데이터센터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모듈러 데이터센터(Modular Data Center) 사업개발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SK건설은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관훈사옥에서 데이터센터 핵심기술 전문기업 리탈코리아, 클린룸 공조설비 제작·분석 솔루션 전문기업 원방테크와 모듈러 데이터센터 공동 사업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체결식에는 윤혁노 SK건설 에코엔지니어링부문장과 구도준..

  • 대형건설사 1분기 실적발표 임박...대우건설 '웃고' 현대산업 '울상'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대형건설사들이 올해 1분기 잠정 실적을 이번 주부터 발표한다. 오는 28일 GS건설을 시작으로 1분기 실적 발표가 시작되는 데 가장 기대를 모으는 곳은 대우건설이다. 반대로 HDC현대산업개발은 전년 대비 전반적인 실적 하락이 예상돼 눈길을 끈다.19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와 업계에 따르면 이달 올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하는 상장 대형 건설사는 삼성물산·현대건설·GS건설·대우건설·HDC현대산업개발 등 5곳이다. 이 가..

  • LX, 지역기관과 자전거 무료 수리…"주차문제 대안 마련 앞장설 것"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전주덕진지역자활센터가 ‘지구두바퀴 자전거 무료 수리행사’를 진행했다. 19일 LX에 따르면 양 기관은 최근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기부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는 에코바이크앱을 설치토록 안내하고 설치한 시민들의 자전거를 무료로 점검하고 수리를 했다.행사를 통해 총 100여대의 자전거를 수리했다.김기승 LX 부사장 겸 기획본부장은 “탄소절감은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가 된 만큼 생태교통확산을 통해 국민과 지구를 살리는데..

  • DL이앤씨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 19일 사이버 주택전시관 개관
    DL이앤씨가 경남 거제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가 19일 사이버 주택전시관을 열고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고현항 지구단위계획구역 L2블록에 지어지는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34층의 8개동, 전용면적 84㎡A 746가구, 84㎡B 238가구, 99㎡ 126가구, 99㎡PH 3가구의 1113가구 규모로 지어진다.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5월 3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이어 당첨자는 10일에 발표..

  • 인기지역 인근서 생활권 공유 가능한 아파트 뜬다
    집값 상승세가 가파른 핫한 지역 인근에 위치해 가격 부담은 낮으면서 인기 지역의 생활권 등 인프라 공유는 가능한 지역 내 아파트가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경기도에서는 화성시 봉담 지역이 주목을 받고 있다. 수원·화성 동탄 등 인근 인기지역 아파트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자 상대적으로 집값이 낮으면서 이들 지역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봉담을 선호하고 있는 것이다.봉담에서 지난해 12월 분양된 ‘봉담2지구 중흥S-클래스 에듀포레’ 평균 분양..
  • 노형욱 국토부 장관 후보자 "주거 안정 및 투기 근절이 최우선 과제"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19일 “장관으로 일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국민의 주거 안정과 부동산 투기 근절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노 후보자는 이날 오전 정부과천청사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출근하면서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노 후보자는 전날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소속 5개 자치단체장이 공시가격 동결 등을 요구한 데 대해서는 “부동산 시장 안정과 투기가 없어야 한다는 데 여야 지자체들이..
  • 법인 명의로 1억 미만 아파트 10채 싹쓸이…이상거래 244건 적발
    법인 명의로 1억원 미만 지방의 싼 아파트를 10채씩 사들이는 등 다주택자 중과세를 피하기 위한 투기 의심 행태가 대거 확인됐다. 국토교통부는 부동산거래분석기획단이 지난해 9∼11월 지방의 부동산 과열 지역에서 신고된 2만5455건의 거래 중 1228건의 이상 거래를 포착해 조사한 결과 탈세 의심 58건, 부동산거래신고법 위반 의심 162건 총 244건의 불법 의심 사례를 확인했다고 19일 밝혔다.기획단은 작년 하반기 울산·천안·창원 등 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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