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ETF’ 순자산 1000억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ETF’가 지난 9일 상장 후 거래일 기준 7일만에 순자산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글로벌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며 개인 순매수 금액이 전체의 90%를 넘어섰다.‘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ETF’는 상장 당일 개장 1시간만에 유동성공급자가 보유한 초기 설정 물량 140억원이 다 팔리면서 시장의 관심을 끌었다.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
  • 하이투자증권, ESG 경영일환 '종이 없는 창구' 구축 완료
    하이투자증권은 ESG 경영활동의 일환으로 전 영업점에 창구업무 전자문서 시스템(페이퍼리스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창구업무 전자문서 시스템은 영업점 창구에서 금융서비스 이용 시 작성하는 종이 문서를 창구에 비치된 단말기를 통한 전자 문서로 대체하는 것이다. 종이 문서 제작과 보관비용을 크게 줄이고, 편리성 및 보안성을 크게 증대시킨다.그동안 영업점 방문 고객이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각종 종이 문서에 이름과 서명, 주소 등 모..
  • "오스템임플란트, 1분기부터 폭발적 이익증가…목표가 상향"
    하나금융투자는 21일 오스템임플란트에 대해 1분기부터 폭발적 이익증가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4만500원으로 상향했다.정민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오스템임플란트는 ①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 시장 내 점유율 1위 업체로서 직접적 수혜가 예상되고 ②프리미엄 임플란트 브랜드 하이오센의 판매량 증가로 평균판매가격(ASP) 상승이 이뤄지고 있으며 ③인적분할을 통한 지주회사 구조를 갖춤으로서 디지털덴탈 및..
  • [오늘의 추천종목-유안타증권] 삼성전자·NAVER·태웅로직스 등
    [오늘의 추천종목-유안타증권] 삼성전자·NAVER·태웅로직스 등◇대형주△삼성전자-2분기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 모멘텀 극대화-5nm 수율이슈가 고객이탈로 이어질 가능성이 낮다는 점과 1분기 오스틴 정전에따른 손실이 2분기에는 대폭 축소된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될 것-LG 전자 스마트폰 사업철수로 북미 시장에서 스마트폰 가격 경쟁 완화될 전망△NAVER-CJ 대한통운, 이마트, 신세계와의 지분제휴/협력, 물류센터신축 등 쿠팡과 같은 당일배송 물..
  • "에스엠, 부실 자회사 정리 관건…목표가 하향"
    한국투자증권은 21일 에스엠에 대해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부실 자회사 정리가 필수적이라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4만4000원에서 4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박하경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에스엠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10% 감소한 1310억원, 영업이익은 95% 증가한 33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이라며 “SME 별도 매출액은 높은 앨범 판매량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개선된 829억원”이라고 예상했다. 박 연구원은 “1분기..
  • "코오롱글로벌, 탄탄해진 실적과 기대 이상의 수주 성과…목표가 상향"
    한화투자증권은 21일 코오롱글로벌에 대해 탄탄해진 실적과 기대 이상의 수주 성과로 투자 매력이 높아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만7000원으로 상향했다.송유림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건설부문의 주택 매출 성장과 BMW 판매 호조 및 오토케어서비스㈜ 인수 효과로 1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분석했다. 송 연구원은 “이번 실적에서 가장 눈길이 가는 부분은 단연 수주 성과”라며 “동사는 1분기에만 신규..
  • "LG전자, VS사업부 턴어라운드…전기차 연합 시너지 효과 기대"
    미래에셋증권은 21일 LG전자에 대해 VS(전장) 사업부의 실적 개선으로 올해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 24만원을 각각 제시했다.차유미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올해 LG전자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한 68조6000억원, 영업이익은 47.7% 늘어난 4조7000억원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차 연구원은 “LG전자는 자동차 산업 구조 전환과 전방 산업 성장 낙수 효과의 최대 수혜 기업”이라며..
  • "동아에스티, 새로운 인력·신약 파이프라인 개발 역량 강화"
    IBK투자증권은 21일 동아에스티에 대해 신규 임원을 영입하면서 파이프라인 개발 역량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5000원을 유지했다. 문경준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지난달 이사회 결의를 통해 한종현 대표이사를 3년 임기로 추가 선임했다”며 “기존 회사를 이끌었던 단일대표에서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는데, 추가 선임된 한종현 대표는 2002년 동아제약 의료기기 사업부를 시작으로 해외영업부를 거쳐 201..
  • "한샘, 시장 성장·점유율 확대 긍정적…목표가↑"
    유안타증권은 21일 한샘에 대해 인테리어·리모델링 시장 성장과 판매 채널 및 전략 변화를 통한 시장점유율 확대 등은 실적 개선에 긍정적이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6만원으로 상향했다.김기룡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1분기 한샘의 연결 기준 잠정 매출액은 전년 대비 12.3% 증가한 5531억원, 영업이익은 46.8% 증가한 252억원”이라면서 “1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를 6% 상회했다”고 말했다.김 연구원은..
  • "DB하이텍, 1분기 실적 추정치 상향"
    신한금융투자는 21일 DB하이텍에 대해 1분기 실적 기대치 상회를 예상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8.9% 상향한 8만1000원으로 제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신한금융투자는 DB하이텍의 1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4.3% 오른 2376억원, 영업이익은 98.1% 증가한 602억원으로 기존 추정치(영업이익 499억원)를 대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가격인상 시작, 일회성 비용 소멸, 비용 효율화 등 때문이다.최도연 신한금융투자..
  • "넷마블, 신작 모멘텀 유효…목표가↑"
    신한금융투자는 21일 넷마블에 대해 기대작인 ‘제2의 나라’ 출시 등 성장 모멘텀이 유효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Trading Buy’로 유지했다.이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넷마블의 1분기 매출액은 600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8% 하락하고, 영업이익은 831억원으로 0.8% 증가할 전망”이라며 “영업이익 컨센서스(867억원)를 소폭 하회하는 실적”이라고 진단했다.이 연구원은 “‘제2의 나라’는..
  • "KT&G, 실적 부진은 주가 기반영…장기적 관점 투자 추천"
    삼성증권은 21일 KT&G가 단기적인 실적은 부진하겠지만, 코로나19에 따른 부정적 요인이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원을 유지했다. 조상훈 삼성증권 연구언은 “국내 담배 실적은 양호하나 해외 담배는 선적 지연, 원화 강세 등에 의해 부진할 전망”이라며 “한국인삼공사 부진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거둘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ASP가 높은 면세점 채널 부진이 지속되고 있고, 해외 AS..
  • "카카오, 두나무 지분법 이익 증가…목표가↑"
    한국투자증권은 21일 카카오에 대해 자회사인 두나무가 상당한 수준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을 가능성이 높아진 상태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3만5000원으로 상향했다.정호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카카오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2500억원, 135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4%, 53.1% 증가할 것”이라며 “플랫폼 부문은 4분기 광고 성수기 효과가 제거되나 커머스의 성장이 1분기까지 이어지며..
  • "CJ ENM, 티빙 유료가입자 증가 속도가 관건"
    유진투자증권은 21일 CJ ENM에 대해 티빙 유료가입자 수의 성과가 향후 주가를 결정지을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0만원을 각각 유지했다.이현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티빙은 2023년까지 4000억원을 투자해 차별화된 콘텐츠와 강력한 유통파트너라는 투트랙 전략으로 가입자 기반을 확대할 예정”이라며 “특히 MZ 세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첫 오리지널 ‘여고추리반’과 네이버 멤버십 제휴효과가 가입자..
  • "NAVER, 실적 시즌 주가 횡보 전망"
    대신증권은 21일 NAVER에 대해 실적 시즌 주가 횡보를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0만원을 유지했다.대신증권은 NAVER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7.8% 증가한 1조4800억원, 영업이익은 2823억원으로 예상돼 영업이익 컨센서스 3005억원을 하회할 것으로 추정했다.이민아 대신증권 연구원은 “비수기 영향으로 주요 사업 부문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감소했으나, 전년동기대비 매출 성장은 여전히 견조하다”면서 “서치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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