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건설 자회사 GPC, 탄소저감 콘크리트 제조법 도입
    GS건설의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제조 자회사인 GPC가 국내 최초로 '광물탄산화방식의 탄소저감 콘크리트 제조기술'을 도입해 상용화한다.이 기술은 콘크리트 제조시 이산화탄소를 액상으로 주입해 강도를 높이면서 시멘트 사용량을 줄여 탄소배출을 저감하는 신기술이다. 콘크리트 강도가 증가하면서 동일 성능의 일반 콘크리트 대비 시멘트 사용량을 줄여 탄소 배출량을 저감하고 저감한 양만큼 탄소배출권을 획득하는 것이 기술의 핵심이다.GS건설은 자회사 GPC가..

  • 동부건설, 지속가능경영 위한 '플로깅 동부' 실시
    동부건설은 이달부터 환경정화 활동인 '플로깅 동부'를 진행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플로깅은 조깅 등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을 의미한다.참여대상은 본사와 현장 전 임직원으로 매달 안전점검의 날과 품질점검의 날 행사 시 정기활동을 실시한다. 또 입문교육이나 워크샵 등 외부 행사 시에도 의무적으로 플로깅 활동을 포함시키기로 했다.동부건설은 환경보호 실천과 현장 폐기물 등의 사전파악·제거를 통한 현장의 작업환경 개선, 안전성 강화를 위..

  • DL이앤씨, 김해 'e편한세상 주촌 더프리미어' 9월 분양
    DL이앤씨는 오는 9월 경남 김해에서 'e편한세상 주촌 더프리미어'를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9개동, 전용면적 84~115㎡ 총 99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형별 가구 수는 △84㎡A 442가구 △84㎡B 155가구 △99㎡A 147가구 △99㎡B 28가구 △115㎡A 219가구 △115㎡B 1가구다. 단지가 들어서는 김해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진입장벽이 낮다. 만 19세 이상에 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 한양, 여수 묘도 145가구 LED조명 교체사업비 전달식
    한양은 지난 17일 전남 여수시청에서 여수지역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 지원을 위한 LED조명 교체사업비 전달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형일 한양 대표이사, 정기명 여수시장, 배준열 굿네이버스 광주전남지역본부장과 주민대표가 참석했다.전달된 사업비는 여수 묘도에 거주하는 에너지 취약계층 145가구의 LED조명 교체를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이 사업은 한양이 굿네이버스와 함께 지역 취약계층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기존 설치된 형광등..

  • 금호건설, 충북 옥천 공동주택 1098억 시공권 따내
    금호건설이 충북 옥천 마암리 공동주택 시공권을 따냈다고 18일 밝혔다. 충북 옥천 마암리 공동주택은 대한토지신탁이 발주하는 사업으로 마암리 일원 2만4513㎡ 에 지하 1층~지상 21층, 6개동, 아파트 499가구를 짓는 공사다. 총공사비는 1098억원. 착공과 분양은 오는 9월 예정이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8개월이다.단지는 수요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3개형) 459가구와 114㎡(1개형) 40가구로 구성될 예정이다. 사업지가..

  • 대우건설, '부산시민공원 푸르지오' 19일 본격 분양
    대우건설은 19일 '부산시민공원 푸르지오' 견본주택 오픈과 함께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단지는 지하 7층~지상 35층 총 468실(전용면적 84㎡)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근린생활시설로 조성된다.단지 인근에 축구장 면적의 65배 규모인 '부산시민공원'이 있다. 부산시민공원은 향후 공원 내에는 자연숲 길, 향기의 숲, 미로정원 등 다양한 테마도 조성될 예정이다.주변에 10개 노선에 달하는 버스 정류소와 부전역(동해선)이 있고 부..

  • 직주근접 단지 인기 고공행진…"지방서 높은 인기 구가"
    업무와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벨 문화가 확산되며 전국에서 빠른 시간 내에 직장 출퇴근이 가능한 직주근접 단지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공공기관, 대기업, 산업단지 등의 대형 업무시설이 가까운 단지는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고 분양 시장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18일 한국부동산원 등에 따르면 지난달 강원 원주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은 많은 공기관들이 모여있는 원주 혁신도시와 대형 병원 등이 가까운 직주근접 아파트로 수요자들..

  • 강동역 역세권에 1118가구 주거·문화시설 들어선다
    서울 지하철 5호선 강동역 역세권 일대에 1118가구 규모 주거시설과 복합문화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17일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강동역 역세권 활성화사업(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수정가결로 강동역 역세권에는 지하 7층 ~ 지상 43층 규모 주거복합시설이 건립된다. 주거시설은 공동주택 294가구, 오피스텔 824실로 구성됐다. 역세권 활성화사업은 역세권 토지 용..

  • 잠실우성4차, 최고 32층 825가구 규모로 재건축
    잠실우성4차가 최고 32층 이하 825가구 규모 아파트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지난 17일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송파구 잠실동 잠실우성4차 주택재건축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수정가결로 가구수는 기존 881가구에서 825가구로 늘어난다. 소형임대는 112가구서 93가구로 줄었다. 잠실우성4차는 탄천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1983년 준공된 노후아파트로 2017년 정비계획이 결정되어 재건축..

  • 여의도 공작아파트, 최고 50층으로 재건축…정비구역 첫 지정
    올해로 준공 46년을 맞은 서울 여의도 공작아파트가 최고 49층 높이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지난 17일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영등포구 여의도동 2-21 일대 '공작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여의도 16개 노후 아파트 단지 가운데 첫 번째 정비구역 지정 사례다. 이번 정비계획안에 따라 현재 12층, 373가구인 공작아파트는 앞으로 지상 5층~지상 49층짜리 아파트 3개 동, 582가..

  • 미뤄진 1기 신도시 재건축 계획…주민들 "희망고문" 반발
    정부가 수도권 1기 신도시 재건축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오는 2024년까지 마련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자 빠른 재건축을 기대했던 분당·일산신도시 등에서 반발이 터져나오고 있다. 당초 올 연말께 마스터플랜을 마련하고 윤석열 대통령 임기 내 삽을 뜨겠다던 약속이 어그러진 탓이다. 특히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시절부터 정부의 1기 신도시 재정비 사업에 대한 입장이 여러 번 바뀌자 정책의 신뢰성도 추락했다는 평가도 나온다.1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전..

  • 포스코건설, 전북 '더샵 군산프리미엘' 9월 분양
    포스코건설이 전북 군산에서 '더샵 군산프리미엘'을 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더샵 군산프리미엘은 군산 구암동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최고 29층, 6개동 전용면적 84·109㎡, 총 704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주택형별로는 △84㎡A 228가구 △84㎡B 170가구 △84㎡C 96가구 △109㎡ 210가구 등이다. 구암동 일대는 최근 경암동 일대와 구암지구로 불리며 대형 건설사들의 진출로 주거개발 기대가 높은 지역이다...

  • 현대건설, 트랜스포밍 월&퍼니처 개발…실내공간 변경
    현대건설은 실내공간을 확장·변경해 식사나 재택근무는 물론 수납장 이용까지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트랜스포밍 월&퍼니처'를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트랜스포밍 월&퍼니처는 상하부 레일 없이 버튼 하나로 이동이 가능하며 벽체를 이동시켜 안쪽에서 식료품을 꺼낼 수 있다. 벽체를 고정된 벽 쪽으로 이동시킬 경우 아일랜드 식탁에 사람이 추가로 앉을 수 있는 공간도 확보할 수 있다.고하중을 버틸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자동 브레이..

  • 자율주행 택시 유상 운송 본격화…"서울 등 시범운행 지구서 운영"
    이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자율주행 시범운행 지구 내에서 자율주행 택시 유상 서비스가 개시된다.국토교통부는 17일 자율차를 이용한 구역형(택시) 유상 여객운송 허가에 대한 구체적인 평가기준을 마련하고 신청방법 등을 포함한 '자율주행자동차 유상 여객운송 허가 신청'을 국토부 홈페이지에 공고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마련된 기준에는 레벨3뿐만 아니라 레벨4 자율주행 서비스에 대한 허가기준도 포함돼 국내 자율차 업체가 해당 조건을 충족해 허가를 받을 경우..

  • HDC현대산업개발, 수해 복구 성금 3억원 기탁
    HDC현대산업개발은 집중 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수해복구 성금 3억원을 17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성금은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에서 1만원 미만의 금액을 모으는 끝전 나눔을 통해 1억원을 마련했다. 여기에 회사가 이에 더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2억을 더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최근 집중 호우로 피해가 큰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최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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