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주요 관광지 공중화장실 '몰카' 설치여부 점검
    경북 상주시가 9일 주요 관광지의 공중화장실에서 불법촬영 카메라 수색 및 시설물을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불법 촬영물 등으로 인한 관광객 등 이용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범죄 발생 가능성이 큰 주요 관광지(경천섬 외 8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다.점검 담당 직원들은 적외선을 이용해 렌즈에 반사되는 빛을 이용해 카메라를 감지하는 렌즈탐지형 장비와 불법카메라의 전파를 수신해 위장형 카메라 탐지가 가능한 전파탐지형 장비를 사용해 불법 촬영 카메라가..

  • 예천박물관, 독도박물관과 독도 특강 진행
    경북 예천박물관이 9일과 23일, 다음 달 7일, 14일 4차례에 걸쳐 독도박물관과 함께하는 공동기획전 ‘충효의 고장 예천(醴泉), 독도(獨島)를 만나다’ 연계교육 프로그램 독도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바람직한 국가관 형성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예천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중·고등학생을 비롯한 예천군민을 대상으로 독도 특강과 공동기획전 관람이 2시간 동안 진행한다. 특히 독도 특강이 진..
  • 구미시, 도랑1지구 등 3곳 지적재조사사업 착수
    경북 구미시는 올해 도량 1지구 등 3개 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경북도가 지정·고시한 지적재조사사업 지구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과 실제 토지이용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으로 경계복원측량이 불가하고 이웃 간의 경계분쟁이 끊임없이 발생해 토지 소유자들의 재산권 행사에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지적재조사사업은 1910년 일제강점기 토지조사사업으로 만든 원시적인 종이도면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이번..

  • 구미시, 어린이 과학체험공간 조성공모에 최종 선정
    경북 구미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21년 어린이 과학체험공간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구미시는 총 사업비 20억원(국비 10억원)을 확보해 내년까지 양포도서관 3층에 어린이 과학체험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양포도서관은 주변에 대규모 주거 단지가 밀집돼 있으며 시 전체 만 7세 이하 어린이 인구의 약 32%를 차지하고 있어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이나 놀이시설 조성이 꼭 필요한 곳이다.‘어린이 과..

  • 양산시근로자복지관-양산여성새일센터, 경력단절 여성 직업교육 협약
    경남 양산시근로자종합복지관이 8일 양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경력단절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직업 교육 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올해 여성가족부 국비 지원사업을 양산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진행하고 프리패스 사무경리 양성과 사회복지 행정사무원 양성 등 취업을 위한 실무교육에 상호 협력한다.교육은 이달부터 연중 진행한다.
  • 경남도, 전략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
    경남도는 8일 도청에서 전략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 용역의 최종보고회를 열었다.이날 보고회는 김경수 도지사, 박종원 경제부지사, 김선배 산업연구원 국가균형발전연구센터장, 산·학·연 인사로 구성된 전문가 자문위원 등 이 참석했다.전략산업 육성 종합계획은 2014년 12월 ‘경남도 전략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가 제정된 이후 처음 수립되는 5개년 중기계획이다. 정부정책과 경남형 뉴딜, 동남권(부울경) 발전전략 등이 반영된 산업구조 개편방안과 지역산..
  • 경남도, 서부권 시·군·유관기관과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 논의
    경남도는 8일 서부청사에서 서부경남 발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서부권 주요 산업단지 등의 분양 현황과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김기영 도 서부지역본부장의 주재로 서부균형발전국장, 투자유치지원단장 등 도의 관련 간부 공무원, 서부권 시·군 투자유치분야 담당 실국장,경남테크노파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도 투자유치지원단장의 ‘2021년 투자유치 전략’에 관한 설명으로 시작했다.서부경남 주요 산업단지와 농공단지를 중심으로 지역산업..
  • 경남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확산 업무 협약
    경남도가 8일 국토안전관리원, 경상권 4개 광역자치단체(부산·울산·경북·대구), 3개 대학(경상대·경북대·동아대)과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허동식 경남도 도시교통국장, 박동엽 경북도 건설도시국장, 엄정희 국토교통부 건축정책관, 강부순 국토안전관리원 부원장, 경상국립대학교 송영학 교수 등이 참석했다.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업무협약을 계기로 그린리모델링 활성화를 위..

  • 부산국토청, 건설사고 예방 위한 특별 안전점검 진행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국토안전관리원,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과 함께 6~7일 부산·대구·경북에 소재한 민간 건축현장 및 사망사고 발생 건설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 특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1분기에 건설현장에서 사망사고가 다수 발생한 대형건설사의 영남권 공사현장과 사망사고 비중이 높은 소규모 민간 건축현장의 안전시설·가설구조물 현장 시공 및 소형 타워크레인 설치 적정성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또 최근 발생한 건설..

  • 부산교육청, 연말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플러스 운영
    부산시교육청은 연말까지 유·초·중·고·특수학교 507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플러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클래식, 국악, 연극, 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질 높은 문화예술의 체험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의 예술적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했다.국악그룹 도시락, TDC앙상블, 극단더블스테이지, 메이크뮤직, 반올림, 올웨이코리아, 스텝아트컴퍼니, 매직큐 등 35개 예술단체가 학교로..

  • 예천군 공무원, 클린 예천 다함께 실천운동 시작
    경북 예천군이 최근 산과 들, 도심 등이 영농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클린 예천! 다함께 실천운동’을 추진한다.8일 군청 공무원 2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도 34호선, 28호선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를 시작했다.군은 새마을회, 자연보호협의회 등 민간단체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군 전역에 확산시킬 방침이다.군은 △군민 환경교육을 통한 의식 개선 △모두가 참여하는 환경개선 실천운동 전개 △자원순환 체계 구축 3대..

  • 유기준 국립공원공단 상임감사, 월악산공원사무소 방문 청렴교육
    국립공원공단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8일 유기준 국립공원공단 상임감사가 방문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교육은 청탁금지법, 내부공익신고제도, 적극행정면책제도 등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돕도록 했다.또 최근 공직사회에서 제기되고 있는 비리 문제 등에서 볼 수 있듯이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기관에 있어 청렴한 조직문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공감하는 시간도 가졌다. 유기준 감사는 월악산 만수자연관찰로 현장을 둘러보..

  • 강영석 상주시장, 홍원화 경북대 총장과 회동…상주캠퍼스 활성화 방안 논의
    강영석 경북 상주시장이 경북대 상주캠퍼스 활성화를 위해 8일 경북대학교를 방문해 당면한 주요 사항 등 대학·지역의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강영석 시장과 홍원화 총장은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대학구조 조정이 날로 심화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수업 등으로 신입생 모집에 어려움이 큰 만큼 지역 사회와 연계한 상생협력과 대학 특성화를 통한 경쟁력 확보가 필요하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했다. 이어 홍 총장이 제안한 상주캠..

  • 양산시, 무인 비행체 드론활용 환경감시…“오염 배출 꼼짝마”
    경남 양산시가 드론을 활용한 입체적 환경오염 감시에 나선다.8일 양산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으로 기업체 대면 점검이 어려워져 비대면 점검을 위해 지난해 12월 총 7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무인 비행체 드론 2대(대당 3500만원)를 도입해 첨단장비를 갖춘 환경감시 시스템을 구축했다. 드론은 이달 말부터 본격적인 감시활동에 투입된다. 먼지 등 측정결과가 배출허용기준 이상으로 측정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방문 확인도 동시에 추진한다.시는 드..

  • 경주시, 내년도 해수부 어촌뉴딜 300 공모에 3곳 신청
    경북 경주시는 내년 해양수산부 어촌뉴딜 300 공모에 감포읍 가곡항·모곡항·양남면 지경항 등 3곳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시는 3곳을 신청대상지로 선정하고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어촌뉴딜 300사업은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으로 낙후된 어촌?어항을 연계·통합해 접근성과 정주여건 개선, 수산·관광 등 산업 발전, 주민역량 강화 등으로 사회·문화·경제·환경 등을 개선해 지역의 활력을 도모하는 사업이다.시는 내년도 공모사업에 대비해 지난 1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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