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양궁 세계선수권대회 화이팅!
    양궁 국가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참석하기 위해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 [포토] 오진혁-김제덕, 출국전 즐거운 대화
    양궁 국가대표 오진혁, 김제덕이 세계선수권대회 참석하기 위해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 [포토] 안산, 태극말고 달고 출국
    양궁 국가대표 안산이 세계선수권대회 참석하기 위해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 [포토] 안산, 위풍당당
    양궁 국가대표 안산이 세계선수권대회 참석하기 위해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 한국 男 테니스, 17일 뉴질랜드와 데이비스컵 1회전 출전
    한국 남자테니스가 국가 대항전인 데이비스컵에 출전, 뉴질랜드와 1회전을 갖는다. 박승규(KDB산업은행)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테니스 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부터 이틀간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뉴포트의 세계 테니스 명예의 전당 코트에서 대회 월드그룹 1회전(단식 4경기·복식 1경기)을 치른다.원래 이 경기는 뉴질랜드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입국 제한 조치 등으로 중립국인 미국으로 개최 장소가 변경..

  • 김광현, 메츠 원정서 시즌 첫 세이브…1이닝 1피안타 2실점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뉴욕 메츠 원정경기에서 개인 통산 두 번째 세이브를 따냈다.김광현은 1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메츠와의 경기에서 7-4로 앞선 11회말 팀의 8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승부치기 상황 주자가 2루에 진출한 가운데 마운드에 오른 김광현은 1이닝 동안 안타 1개 볼넷 1개를 내주며 2실점했지만 1점 차 승리를 지켜냈다.세인트루이스는 김광현의 세이브로 메츠를 7-6으로 누르고 내셔널리그..

  • 최지만, 시즌 10호 홈런…2019년 이어 두 자릿수 홈런
    미국프로야구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30)이 시즌 10호 홈런을 기록했다. 2019년에 이어 2년 만의 두 자릿수 홈런이다. 최지만은 1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 2회초 첫 타석에서 선제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최지만은 상대 선발 호세 베리오스의 3구째 직구(약 150㎞)를 통타해 우중간 담장을 넘겼다.이로써..

  • 양현종, 다시 마이너로…불펜서도 기회 못살려
    양현종(33·텍사스 레인저스)이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텍사스 구단은 15일(한국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던 우완 투수 드루 앤더슨과 내야수 브록 홀트를 올리고 양현종과 좌완 투수 웨스 벤저민을 텍사스 산하 트리플A팀 라운드록으로 내려보냈다고 발표했다.양현종은 전날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서 팀이 1-11로 끌려가던 6회초 2사 만루에서 구원 등판해 2.1이닝 동안 홈런 2개 포함 4피..

  • 문체부, 코로나19 극복 실내체육시설업계 고용지원 134억원 투입
    문화체육관광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고통받는 실내체육시설업계의 위기 극복을 위해 지원 폭을 확대하고 지원 인원 제한도 없앴다. 문체부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134억원을 투입, 2000명 규모의 고용을 지원하는 ‘실내체육시설 고용지원 플러스 사업’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이 사업은 지난 4월부터 진행된 1만명 규모의 실내체육시설 고용지원 사업의 후속 사업이다. 기존 사업은 트레이너 등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지원했으나..

  • '2경기 연속골' 호날두. UCL 1차전 득점포…맨유, 영보이즈에 1-2 敗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021-202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1차전에서 득점포를 이어갔다. 그러나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이하 맨유)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호날두는 15일 스위스 베른의 슈타디온 방크도르프에서 열린 2021-2022 UCL 조별리그 F조 1차전 영보이스(스위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13분 경기 선제골을 기록했다. 브루누 페르난데스가 왼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받은 호날두가 페널..

  • '심판에 로진백 투척' 몽고메리, 출전정지 20경기 및 제재금 300만원 징계
    프로야구에서 판정에 불만을 품고 로진백을 심판에게 던진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좌완 투수 마이크 몽고메리(32)가 20경기 출장정지 및 제재금 300만원 징계 처분을 받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4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징계 수위를 논의했다. KBO는 2021 KBO리그 규정 벌칙 내규 ‘감독, 코치, 선수’ 제7항에 따라 몽고메리에게 징계를 처분했다. KBO는 감독 코치, 또는 선수가 심판판정 불복..

  • 故 김홍빈 대장, 제20회 대한민국 산악대상 수상자 선정
    고(故) 김홍빈 대장이 제20회 대한민국 산악상의 산악대상 수장자로 선정됐다.대한산악연맹은 15일 오후 6시 서울 파크하비오 호텔에서 ‘2021년도 산악인의 날 기념식 및 제20회 대한민국 산악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올해 시상식은 산악대상, 스포츠클라이밍상, 고상돈특별상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산악대상 수상자는 김홍빈 대장으로 결정됐다. 김 대장은 장애인으로는 처음으로 히말라야 14좌 완등에 성공한 산악인이다. 그러나 김 대장은 지난..

  • '이틀 연속 대포' 게레로 Jr, 오타니도 제쳤다…시즌 45호포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2·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오타니 쇼헤이(27·LA 에인절스)를 제치고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전체 홈런 1위를 탈환했다.게레로 주니어는 14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홈 경기 탬파베이 레이스전에 시즌 45호포를 쏘아 올렸다. 게레로 주니어는 이날 토론토의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6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왼쪽 담장을 넘겼다. 게레로 주니어는 이틀 연..

  • 양현종, 휴스턴전 2.1이닝 2실점…홈런 두개 허용
    양현종(33·텍사스 레인저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 경기에 불펜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지만 홈런을 두개 허용하며 고개를 숙였다. 양현종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휴스턴과의 홈 경기에서 1-11로 처진 6회초 2사 만루에 불펜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하지만 양현종은 2.1이닝 4피안타(2피홈런)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지난 11일 오클랜드..

  • 팀 킴, 캐나다 국제대회서 올시즌 첫 우승
    여자컬링 국가대표 ‘팀 킴’(강릉시청)이 캐나다에서 열린 국제대회에서 7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스킵 김은정, 서드 김경애, 세컨드 김초희, 리드 김선영, 후보 김영미로 구성된 팀 킴은 14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에서 열린 앨버타 컬링 시리즈 ‘사빌 슛아웃’ 결승에서 팀 워커(캐나다·스킵 로라 워커)를 6-1로 완파했다.팀 킴은 전지 훈련을 겸해 이 대회에 출전해 캐나다 팀들과 경쟁했다. 팀 킴은 오는 12월 열리는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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