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T, 국립국어원과 AI한국어 모델 개발 협력
    SK텔레콤이 7일 국립국어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국립국어원의 언어 정보를 활용해 한국어에 최적화된 차세대 인공지능(AI) 언어 모델을 개발하기로 했다.차세대 AI 한국어 모델은 사람의 능력 수준으로 평가되는 GPT-3와 유사한 성능을 발휘하는 한국어 범용 언어 모델(이하 GLM)로, 언어 관련 문제풀이, 글짓기, 번역 및 주어진 문장에 따라 간단한 코딩을 수행할 수 있는 GPT-3의 기능을 한국어에서도 구현할 수 있게 된다.GLM은 일상의..

  •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썸머코드' 시즌2 업데이트 실시
    스카이엔터테인먼트는 여성향 모바일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썸머코드’의 시즌2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최고 레벨이 60으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신규 수사 챕터 11, 12가 개방되어 이용자들이 그간의 스토리 전개에서 느꼈을 호기심을 해소해줄 예정이다.또한 기존 수사 챕터 1-10에는 색다른 이야기를 추가로 감상할 수 있는 사이드 스토리가 추가되었으며, 클리어 시 승급 재료, 다이아 키 조각 등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 KT, 5G 퓨처 포럼 발판으로 글로벌 MEC 생태계 확장
    KT가 오는 20일까지 5G 퓨처 포럼 신규 통신 회원사를 모집해 글로벌 5G MEC 생태계 확장한다고 7일 밝혔다.5G 퓨처 포럼(5G Future Forum)은 글로벌 5G 도입 확산과 5G 멀티 액세스 에지 컴퓨팅 협력을 위해 결성한 글로벌 사업 연합체다. 5G 퓨처 포럼에는 KT(한국), 버라이즌(미국), 보다폰(유럽), 텔스트라(호주), 로저스(캐나다), 아메리카 모빌(중남미) 등 각 대륙을 대표하는 통신사들이 속해있다.5G 퓨처 포..

  • 네이버, 인니 미디어 플랫폼 기업 엠텍에 1678억원 전략적 투자
    네이버가 인도네시아 최대의 종합 미디어 기업 Elang Mahkota Teknologi(엘랑 마코타 테크놀로지, 엠텍)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네이버는 현지 글로벌 파트너와 함께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지역에서 장기적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굴·모색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네이버는 엠텍에 1억5000만달러(한화 1678억 원)를 투자, Emtek을 새로운 글로벌 전략 파트너로 맞이하게 됐다. 시가총액 103억 달러(7일..

  • SKT, 채용 연 3회로 확장…점프 버추얼 밋업 기반 아바타 채용설명회 개최
    SK텔레콤은 입사 지원자들의 전문 역량을 세밀하게 평가하고 지원 시기도 다양화하는 등 실무형 인재 채용을 강화했다고 7일 밝혔다.SK텔레콤은 신입 채용 프로세스를 자사 직무별 특성에 맞춰 세분화하고 대졸신입 모집시점도 상·하반기 1회에서 연 3회 이상으로 확대하는 등 채용 프로세스를 개선했다.이를 위해 SKT는 올해부터 신입사원 정기공채를 수시채용 방식의 ‘주니어 탤런트’(직무경력 3년차 미만 지원자 선발) 채용과 통합했다.‘주니어 탤런트’는..

  • LG유플러스, ESG 경영에 집중…국사에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LG유플러스가 ESG 경영 강화의 일환으로 에너지 사용량 절감 및 안전·보건 체제 확립에 박차를 가한다.LG유플러스는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원격으로 에너지원을 점검할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에너지 사용량 절감을 통해 ESG경영의 한 축인 ‘환경’ 부문을 개선하기 위함이다.통신국사는 대부분 무인으로 운영되며, 장애방지와 원활한 서비스제공을 위해 원격으로 제어된다. LG유플러스는 원격 제어 시스템에 에너..

  • 韓 AI 생태계 주도 KT AI 원팀…1년간 70회 모여 4종 기술개발·사업협력 성과
    KT, LG전자, 현대중공업그룹 등 산·학·연 힘을 합친 AI원팀이 국내 AI 생태계 확장에 잰걸음이다. 출범 1년을 맞이한 AI원팀은 총 4종의 AI 기술 개발에 성공했으며 한 건의 사업협력 성과를 창출했다. 6일 KT에 따르면 KT는 LG전자와 KT의 인공지능 플랫폼 ‘기가지니’와 LG전자의 인공지능 플랫폼 ‘LG 씽큐’를 연동하는 검증을 완료했다. 이는 AI 원팀에 참여한 양사간 사업협력의 첫 성과로 양사는 서비스 고도화를 거쳐 다양한..

  • 서영우 전 풀러스 대표, 티맵모빌리티 합류
    서영우 전 퍼플엠 대표가 티맵모빌리티에 사외이사로 합류했다.티맵모빌리티는 지난 29일 제 1차 정기주주총회·이사회를 열고 서영우 전 피플엠 대표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서 사외이사는 카풀 서비스 스타트업 ‘풀러스’ 대표 출신으로 지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이사로 활동했다. 또 기아자동차의 모빌리티 전문기업 ‘퍼플엠(Purple M)’ 대표를 역임하는 등 대표적인 모빌리티 전문가로 꼽힌다.서 사외이사는 그..

  • LCK 스프링 "어차피 우승은 우리"…담원·젠지 신경전
    4월 10일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결승전에서 담원 기아와 젠지 e스포츠가 만난다. 정규 리그에서 1위와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직행한 강팀들이 자존심을 건 대결이 펼쳐지는 것. 이번 시즌은 많은 변화가 있었다.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도입`한 첫 시즌인 동시에 플레이오프 방식에도 변화를 줬다. 아울러 LCK 스프링 결승전에서 우승한 팀은 5월 아이슬란드에서 개최되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 LCK 대표로 출전..

  • '쿠키런: 킹덤' 출시 2달 만에 글로벌 누적 1000만 다운로드 돌파
    데브시스터즈의 모바일 RPG 게임 ‘쿠키런: 킹덤’이 출시된 지 두달 반 만인 지난 5일 글로벌 누적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쿠키런: 킹덤’은 출시 보름 만인 2월 초에 글로벌 누적 6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고 이후에도 꾸준히 신규 유저들이 유입되며 유의미한 기록을 세웠다고 6일 밝혔다.쿠키런 IP 기반의 신작인 쿠키런: 킹덤은 출시 후부터 국내 양대 마켓의 게임 인기와 매출 순위에서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달 15일에는..

  • 혈액 수급난 돕는 'SK 레드커넥트 헌혈캠페인' 5월까지 실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헌혈자수가 감소하면서 혈액 수급난을 극복하기 위해 SK 텔레콤과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가 5월까지 ‘SK 레드커넥트 헌혈캠페인’을 펼친다.SK텔레콤은 올해부터 참여 관계사와 대상을 늘려 SK 전 그룹사를 대상으로 지역별 헌혈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SKT의 헌혈 앱 ‘레드커넥트’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40여개 그룹사에서 약 3000명이 헌혈 릴레이에 참..

  • 조승래 의원, 유료방송 CP 권리보호 위한 방송법·IPTV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대전 유성구갑)은 6일 콘텐츠사업자(CP)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방송법’과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IPTV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유료방송 플랫폼사업자의 이용약관을 수리하거나 이용요금을 승인할 때 CP 등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듣는 절차를 신설하는 것이다.CP는 케이블방송과 IPTV 등 유료방송 플랫폼을 통해 방송을 제공하고 있어 플랫폼사업자의 이용약관이나 이용요금의..

  • 삼성SDS, 사이버 시큐리티 콘퍼런스 2021 개최…보안 전문가 3000명 참가
    삼성SDS가 6일 사이버 시큐리티 콘퍼런스) 2021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보안업계 관계자 및 기업 보안 담당자 등 30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비대면 업무, 클라우드 가속화 등 급변하는 환경 속 최신 사이버보안 트렌드 및 대응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 삼성SDS 보안전문가들은 △비대면 업무환경 보안 △클라우드 보안 △생산설비 및 제조공정(OT) 보안 등 3가지 트렌드를 집중 조명했다.비대면..

  • 한컴그룹-세종대 산학협력 체결…'우주항공연구소' 설립
    한글과컴퓨터그룹이 세종대학교와 공동으로 우주항공연구소를 설립하고 드론과 항공우주 분야 기술에 대한 협력을 추진한다.한컴그룹은 6일 세종대에서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과 배덕효 세종대 총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자리에서 ‘드론·항공우주 공동연구 및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산학협력 거점기관으로 ‘세종-한컴 우주항공연구소’이 새롭게 설립된다. 두 기관은 △드론과 항공우주 분야의 신기술 교류 및..

  • 토스, 지난해 매출 4000억원 달성…"올해 매출 1조원 도전"
    비바리퍼블리카가 지난해 매출 4000억원에 손익 개선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고 올해 신사업 확대를 통해 매출 1조 원에 도전한다. 토스는 6일 실적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이 전년대비 230% 증가한 3898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손실도 전년 대비 37% 개선된 725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토스 본체의 플랫폼 비즈니스 영업손실 기준으로는 전년 1154억 원에서 224억 원으로 80%나 개선됐다. 절반 이상의 마케팅비 축소에도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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