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철도공단, 청렴계약환경 조성을 위해 '계약제도 혁신TF' 발족
    국가철도공단은 기술력 있는 업체가 수주되는 공정한 계약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계약제도 혁신TF’를 발족한다고 8일 밝혔다.계약제도 혁신TF는 부이사장을 단장으로 제도개선반, 공정평가반, 상생협력반, 업무지원반 등 4개 반으로 구성·운영하며 올해 연말까지 계약 제도를 적극 개선해 합리적이고 공정한 계약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세부적으로 제도개선반은 도입 가능한 선진 계약사례를 검토하고 계약상대자에게 불리한 조항을 폐지한다.공정평가반은 기술력 중심..

  • 조폐공사, ‘보안섬유 제조·양산기술’ 개발…외국산 ‘짝퉁’ 방지
    한국조폐공사가 한국섬유개발연구원과 보안섬유 제조 및 양산 기술 분야 협력에 나선다.조폐공사는 대구 섬유개발연구원에서 유환신 기술연구원장과 복진선 한국섬유개발연구원장 직무대행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특수물질 기반 보안섬유 개발과 관련된 기술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협약 따라 두 기관은 △조폐공사 보유 특수물질을 적용한 보안섬유의 제조 및 양산 △보안섬유의 품질 균일성 확보 및 제직성(製織性) 개선 △신규 기능성 소재..
  • 대전시민, 담배는 적게 피우고 술은 더 마신다
    대전시민이 전국 평균보다 담배는 적게 피우고 술은 더 많이 마시는 것으로 조사됐다.건양대학교 의과대학 이무식 교수가 2020년도 대전시 지역사회건강조사 주요 분석결과를 8일 발표했다. 이번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난해 8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대전시민 457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 흡연율은 17.3%로 전국 19.8%보다 2.5%p 낮았다. 전년도 18.9%와 비교해도 1.6%p 감소했다. 5개 구 중에서 동구가 22.2%로 가장..

  • 세종시, 한글 사랑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추진
    세종시가 올해 한글 진흥 활동을 본격화한다. 세종시는 지난해 수립한 ‘한글사랑 5개년 추진계획’을 발판으로 올해 이 사업의 첫 걸음인 ‘2021년 한글사랑도시 기본계획’을 수립·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한글사랑도시 조성 기본계획은 △운영기반 구축 △도시미관 개선 △교육 진흥 △문화 확산 △공공언어 개선 등 5가지 과제를 뼈대로 한 한글사랑도시 기반 조성에 목표를 두고 있다. 운영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한글 관련 전문가, 시민 등 15명 내외로..

  • 국립세종수목원, ‘검은 박쥐 꽃’ 개화
    국립세종수목원은 사계절전시온실 열대온실에서 검은 박쥐 꽃이 8일 개화했다고 밝혔다.검은 박쥐 꽃은 말레이시아가 원산지로 온도가 습도가 높은 열대지역의 그늘에서 자란다. 이 꽃은 박쥐의 날개를 연상시키는 커다란 날새 모양 포엽이 있어 ‘검은 박쥐 꽃’이라고 불리며 실과 같은 수염 모양의 작은 포엽이 고양이 수염처럼 생겼다고 해서 ‘고양이 수염’이라고도 한다.포엽 안에는 6개의 꽃잎이 달린 작은 검은색의 꽃이 있으며 열매처럼 매달리고 6개의 수술..

  • 예산군, 기업지원 통한 지역경제 살리기에 총력
    충남 예산군이 기업체 및 산업단지, 청년창업자 등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8일 예산군에 따르면 지역과 기업의 상생발전에 기여한 우수기업을 선정해 행·재정적 지원에 나설 예정으로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했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 참여하는 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군과 기업이 상생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기업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다.신청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및 시행령..

  • 예산군의원 보선, 국민의힘 홍원표 후보 신승
    7일 치러진 예산군 ‘라 선거구(덕산·봉산·고덕·신암면)’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홍원표 후보가 신승함으로써 보수지역의 체면을 살려냈다.이로써 국민의힘은 예산군의회 총 11석 가운데 6석으로 과반 의석수를 유지할 수 있게 돼 황선봉 군수의 군정수행에도 한층 힘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2018년 제7회 지방선거 때 62.76%에 비해 비교적 저조한 46.28%의 투표율을 기록한 가운데 총 유효표 7368표 중에서 3029표(41%)를 얻은 홍원표..

  • 홍성군 장애인직장운동경기부 전근배·김선미 선수, 도쿄 패럴림픽 도전
    충남 홍성군 장애인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패럴림픽에 도전한다. 8일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해 7월 공식 창단한 홍성군장애인직장운동경기부는 창단 1년 만에 전근배·김선미 선수가 장애인체육의 세계 최강자를 가린다.역도 전근배 선수는 중학교 1학년인 1990년부터 대학교 4학년인 1999년까지 역도 선수로 활동했으나 1999년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불의의 교통사고로 하반신 부분 마비의 장애판정을 받았다.학창시절 운동만 해왔..

  • 청양군, 13일까지 '칠갑마루 건강밥상' 10% 할인행사
    충남 청양군이 13일까지 온라인 쇼핑몰 ‘칠갑마루’를 통해 ‘건강밥상’을 주제로 1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8일 청양군에 따르면 100% 청양산 상품만 선보이는 특가 판매전은 첫 구매 고객과 재구매 고객 모두에게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이번 행사 대표 상품은 봄철 산채의 왕이라 불리는 두릅과 명이나물, 고추, 멜론 장아찌, 짜지 않고 구수한 맛으로 유명한 칠갑산 우리콩 청국장 등이다.특히 ‘별빛 담은 복두릅’이라는 상표로 소개되는 땅두릅은..

  • 충남소방본부, 1만2000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 보급
    충남소방본부는 11월까지 도내 1만2000가구를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을 무상 보급한다고 8일 밝혔다.충남소방본부는 독거 어르신 등 화재에 취약한 가구를 중심으로 대상을 확정하고 보급을 추진할 계획이다.소요 예산은 총 3억8000만원(전액도비)이며 1가구당 주택용 화재경보기 2대와 소화기 1대를 설치한다.강종범 소방본부 화재대책과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화재경보기로 주택화재 예방을 위해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소방시설”이라며 “화..
  • 충남도, 9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연다
    충남도는 8일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한 ‘제9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6월 30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는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이며 공공데이터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응모는 창업경진대회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서면·발표 평가를 거쳐 우수작 7점을 선정할 계획이다. 우수작에 대해서는 7월 중 도지사상과 상금을 수여하고 아이디어 고도..

  • '충남도-쿠팡' 청년농업인 생산 농산물 판로확대 협업
    충남도가 도내 청년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이커머스 기업 쿠팡과 협업을 추진한다.충남도는 올해 도내 청년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쿠팡과 연계, 마케팅 사업을 벌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당진시 스마트팜단지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청년 농업인(평균연령 31세)이 주체가 돼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이 청년농업인들은 스마트팜 온실에서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토마토와 딸기를 생산, 쿠팡을 통해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했다...

  • 아산시-공세리성당, 성체거동 복원·계승발전 지원 협약
    충남 아산시가 가톨릭 문화유산인 성체거동의 복원과 계승·발전을 위해 공세리성당과 힘을 모으기로 했다.8일 아산시에 따르면 공세리성당의 성체거동을 포함한 가톨릭의 전통문화가 단절 없이 보존·계승돼 새로운 문화의 장으로 형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성체거동은 성체에 대한 신심(信心)을 고취 시키기 위해 성체를 모시는 행렬로 초대 교회 때부터 행한 대표적인 가톨릭의 전통문화 중 하나다. 우리나라에서도 천주교가 전래된 이후부터 지속적..

  • 백석대, 6개 대학과 바이오헬스 컨소시엄 구축
    백석대학교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사업 바이오헬스 컨소시엄에 참여한다.8일 백석대에 따르면 컨소시엄은 백석대를 비롯한 부산가톨릭대, 대구보건대, 인제대, 삼육대, 덕성여대, 강남대 등 7개 대학이 참여했다.관계자들은 전날 경남 김해 인제대학교 인당관 14층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컨소시엄 참여 대학들은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혁신공유대학 사업으로 기업 및 사회가 요구하는 맞춤형 혁신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과정 공동 운영 △학사제도..

  • 아산시, 코로나19 방역 이끌 감염병 전문가 양성 추진
    충남 아산시가 코로나19 대응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보건소 전직원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학습과정으로 발전시켜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기초·심화과정을 운영하고 있다.8일 아산시에 따르면 코로나19 대응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발생·조치사항의 부서간 실시간 정보공유와 확진자 사례 분석 자료 공유를 통한 집중 대응의 체계화를 위해 학습 여건 및 공부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기초과정은 △코로나19 이해 △확진자 발생 형태 및 흐름 △집단발생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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