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일부, 러 북핵대표와 '한반도 정세' 논의… 남·북·러 협력 강조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25일 이고르 마르굴로프 러시아 외교부 아시아태평양 차관 겸 북핵수석대표와 만나 최근 한반도 정세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통일부는 25일 이 장관이 아르굴로프 차관에게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안정을 위한 러시아 정부의 건설적인 역할을 당부했다고 밝혔다.이 장관은 “한반도 정세가 중대한 변곡점에 있다”며 “남·북·러 협력이 한반도의 평화·번영은 물론 극동시베리아와 유라시아 대륙의 평화공존과 번영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과제”..

  • 작전명 '미라클'… 국내 이송 아프간인 '391명', 국내 체류자에겐 인도적 조치
    외교부는 탈레반을 피해 자국을 탈출하려는 아프가니스탄인 중 한국 정부에 협력한 391명이 26일 한국에 도착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들은 난민이 아닌 특별공로자 신분으로 입국하며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 수용될 예정이다.최종문 외교부 2차관은 이날 아프간 협력자 국내 이송과 관련한 브리핑에서 “우리 정부는 그간 아프가니스탄에서 우리 정부 활동을 지원해온 현지인 직원 그리고 배우자, 미성년 자녀, 부모 등 380여명의 국내이송을 추진해..
  • 외교부 "국내 이송 아프간 조력자…전체 76가구, 391명" (속보)
    외교부 “국내 이송 아프간 조력자…전체 76가구, 391명” (속보)

  • [포토]축사하는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한-콜롬비아 무역·투자 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 [포토]개회사 하는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한-콜롬비아 무역·투자 포럼'에 참석해 개회사를 하고 있다.

  • [포토]한-콜롬비아 무역·투자 포럼
    이반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콜롬비아 대통령 초청 한-콜 무역투자포럼에 참석하고 있다.

  • [포토]이반 두케 마르케스 콜롬비아 대통령, 한-콜 무역투자포럼 참석
    이반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콜롬비아 대통령 초청 한-콜 무역투자포럼에 참석하고 있다.

  • [포토]포럼 참석하는 이반 두케 마르케스 콜롬비아 대통령
    이반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콜롬비아 대통령 초청 한-콜 무역투자포럼에 참석하고 있다.

  • [포토]기조연설 하는 이반 두케 마르케스 콜롬비아 대통령
    이반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콜롬비아 대통령 초청 한-콜 무역투자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 [포토]'한-콜롬비아 무역·투자 포럼'
    이반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콜롬비아 대통령 초청 한-콜 무역투자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 긴박했던 아프간인 이송작전… 탈레반 "탈출 금지" 선언 직전 탈출
    정부의 아프간 한국 협력자 국내 이송작전이 조금만 늦었더라면 현지를 탈출하기 어려울 뻔했다.탈레반은 이송 작전이 한창 진행 중이던 24일 밤 기자회견을 열고 ‘서방 국가에 협력한 이들 등 아프간인의 공항 진입을 막겠다’고 밝혔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자이훌라 무자히드 탈레반 대변인은 “공항으로 가는 길을 차단했다”며 “아프간인은 공항에 갈 수 없고 외국인만 공항에 가는 것이 허용된다”고 말했다.이어 “아프간인들이 탈출하는 것이 불쾌하다..

  • 한국 협력 아프간인 380여명, 난민 아닌 '특별공로자' 신분으로 26일 입국
    외교부는 탈레반을 피해 자국을 탈출하려는 아프간인 중 한국 정부에 협력한 380여명이 2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도착한다고 25일 밝혔다.최종문 외교부 2차관은 이날 아프간 협력자 국내 이송과 관련한 브리핑에서 “우리 정부는 그간 아프가니스탄에서 우리 정부 활동을 지원해온 현지인 직원 그리고 배우자, 미성년 자녀, 부모 등 380여명의 국내이송을 추진해왔다”며 “이들은 현재 아프가니스탄 카불 공항에 진입 중에 있으며, 우리 군 수송기를..

  • 정부 "韓 협력 아프간인 이송에 군수송기 3대 투입"
    정부가 탈레반을 피해 아프가니스탄을 탈출하려는 사람 중 과거 한국 정부와 협력한 자들을 국내로 이송하기로 했다. 외교부는 24일 “아프가니스탄에서 우리 정부 활동을 지원한 현지인 직원 및 가족을 한국으로 데려오기 위해 우리 군 수송기 3대를 아프간과 인근국에 보내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이 분들은 수 년간 대사관, 한국병원, 직업 훈련원 등에서 근무했다”고 설명했다. 외교부는 국내 이송 아프간인 규모는 아직 공개하지 않았지만..

  • 미·러 북핵대표 방한… '대북협상' 돌파구 계기될까
    북한이 반발하는 한·미 연합훈련 기간 미국과 러시아의 북핵수석대표들이 서울에 모여 한반도 정세와 관련한 협의를 이어갔다. 북한과의 대화 돌파구가 마련될지 주목된다.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는 23일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한·미 북핵수석협의를 갖고 북한을 향해 ‘조건 없는 대화’ 의지를 다시 강조했다. 김 대표는 “언제 어디서든 북한의 협상 대표와 만날 준비가 돼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식수·위생 등 보건분야에서의 대북 인도적 협력..

  • [포토]'한-러 북핵수석대표 협의'
    노규덕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이고르 마르굴로프 러시아 외교부 아시아태평양 차관 겸 북핵 수석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한러 북핵수석대표 협의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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