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천구, 올해도 비대면 취업박람회 개최
    서울 양천구는 코로나 19와 경기침체로 취업난을 겪는 구직자의 실업 해소 및 안전한 채용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비대면 취업박람회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정동에 있는 양천문화회관(목동서로 367) 1층 전시관에서 열리는 비대면 취업박람회는 오는 21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로 시간을 달리해, 5개 기업씩 안전하게 진행될 예정이다.구는 지난해 8월 처음으로 비대면 화상면접을 통한 취업박람회를 개최했으며, 이번이 네 번째 진행되는 비대면..

  •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역 올해 하반기 신축 착공
    가산디지털단지역사가 새로 태어난다. 서울 금천구는 가산디지털단지역의 전면적인 노후역사 개량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1호선과 7호선의 환승역인 가산디지털단지역은 가산디지털산업단지의 활성화로 이용승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한 조사에 따르면 출근 시간대(오전 5~10시) 지하철(1~9호선과 분당선) 역 중 가장 많은 사람이 하차하는 역은 가산디지털단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하지만 1974년 건축 이후 47년이 경과한 탓에 건물에 균..

  • 영등포구, 영등포혁신교육 청소년 수강생 모집
    서울 영등포구가 온 마을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거점 공간을 활용한 마을친화형 방과후 수업 ‘찾아가는 우주학교’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찾아가는 우주학교는 ‘우리가 주인공인 마을학교’의 줄임말로, 영등포혁신교육지구를 통해 배출된 마을강사들이 교육 콘텐츠를 창의적으로 기획하고, 공원·놀이터 등 학생들에게 친숙한 마을 곳곳을 교육장소로 삼아 운영하는 마을밀착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하반기 1회, 총 9회 프로그램을..

  • 강서구, 난임부부에 한의학 치료 지원사업
    출생아가 사망자보다 적어지는 인구 ‘데드크로스’가 일어난 초저출산 시대, 난임 문제 해결을 위해 강서구가 발 벗고 나섰다.서울 강서구는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위해 ‘2021년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전통 한의약 방법을 통해 임신 가능성을 높임으로써 갈수록 낮아지고 있는 출산율을 끌어 올린다는 취지다.한의약 난임치료 지원 사업은 한의학적인 치료(한약 복용)를 기반으로 난임부부의 건강증진과 생활 질..

  • 은평구, 지하철 역사에 불법촬영 예방거울 설치
    서울 은평구는 지하철 역사 내 불법촬영으로 인한 여성범죄 예방을 위해 안심거울을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은평구·서울은평경찰서·서울서부경찰서·서울교통공사의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연신내역과 불광역을 비롯한 은평구 10개 지하철 역사 내에 불법촬영 범죄 우려가 있는 계단 및 에스컬레이터를 각 1~2개소 선정해 설치했다. 계단 및 에스컬레이터 옆 벽면에 설치된 안심거울로 뒷사람의 행동을 확인할 수 있어 불법촬영 사실을 인식할 수 있다...
  • 서울시교육청, 유튜브 '예술몽땅' 채널 개설…온라인 공연공간 역할
    서울시교육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무대경험과 작품발표 기회를 잃은 예술동아리 학생들을 위한 온라인 활동공간을 제공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 학생 예술동아리 발표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 속 예술 향유를 위해 19일부터 유튜브 채널‘예술몽(夢)땅’<포스터>을 개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예술몽땅은 ‘예술로 꿈과 희망을 몽땅 담아 표현하는 터’라는 뜻으로, 서울 학생 누구나 ‘즐기고, 나누고, 표현하는’ 학생들의..
  • 이광호 서울시의원 "낡은 규제가 서울시 교통개선 막고 있어"
    “낡은 규제가 서울의 교통환경 개선을 막고 있다.” 이광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사진>의 말이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 의원은 다소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사회복지사로 활동하기도 했고 도로교통안전관리자로 일한 경험도 있다. 특히 본인이 직접 택시기사로 일하며 서울 방방곡곡을 누비기도 했다.15일 진행된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이 의원은 “서울시 교통환경 개선은 물론 운수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을 막고 있..

  • [MZ탐사] 지난해 소개팅앱에 830억 지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자연스러운 이성과의 만남 기회가 줄어들면서 랜선 만남을 주선하는 ‘소개팅 앱’을 이용하는 MZ세대가 늘고 있다. 비대면 사회가 본격화될 수록 정보통신(IT)기술에 익숙한 MZ세대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소개팅 앱의 성장세는 거스를 수 흐름이 됐지만 개인정보유출, 성희롱 등 범죄 우려도 공존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업계에 따르면 소개팅 앱 시장은 2015년 500억 규모에서 2019년 약 2000..

  • 오세훈 "공시가격에 국민 불신 팽배…지자체 권한 필요"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소속 5개 시도지사와 함께 정부의 공동주택 공시가격 산정방식에 문제를 제기하며 동결을 요구했다.오세훈 서울시장·박형준 부산시장·권영진 대구시장·이철우 경북지사·원희룡 제주지사는 18일 서울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시가격 현실화를 위한 공시가격 결정 권한의 지방자치단체 이양 등의 요구사항을 담은 공동건의문을 발표했다.이들은 건의문을 통해 “원칙과 기준이 불명확해 신뢰도가 떨어지는 다수의 공시가격이 확인되고 있다”며..

  • 전해철 "정세균 전 총리, 부드럽지만 강한 리더십 보여"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 16일 총리직을 내려놓은 정세균 전 국무총리에 대한 소회를 남겼다.전 장관은 18일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난 금요일(16일) 정세균 전 총리님께서 재임 중 마지막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셨다”며 “코로나19 발생 이후 240여 차례 이상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면서 대구, 서울시 등 현장 중심으로 직접 상황을 챙기고 부드럽지만 강한 리더십을 보여주셨다”고 술회했다.전 장관은 “특히 매일..

  • 서울시, 관광 소상공인 5000개사에 총 100억원 지원 '최대 규모'
    관광·마이스(MICE) 산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는 서울시는 5번째 프로젝트로 ‘서울 관광 회복도약 자금’을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서울 소재 관광·MICE업 전체 소상공인 5000개사에 대해 업체당 200만원씩, 총 100억원을 지급하는 최대 규모다.시는 지난해 4월 ‘서울형 여행업 위기극복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약 1년간 4차례에 걸쳐 총 2700여 업체에 90억원 규모..

  • 임산부 지원서비스, 한 번에 안내받고 신청하세요
    #직장인 A씨는 임신사실을 알게 된 후, 직장인으로서 바쁜 일상 속에 휴가를 내고 국민건강보험공단지사를 방문해 임신·출산 진료비 신청을 했다. 이후 KTX 요금 할인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집 근처 코레일역에 가서 임산부 등록을 한 후, 엽산제를 받기 위해 보건소를 방문했다. 임신 4개월째가 되자 철분제를 받기 위해 다시 보건소를 방문했다.#한국에너지공단에서는 저소득 임산부를 대상으로 동·하절기 냉·난방비를 지원하는 에너지 바우처 서비스를 시..
  • 청년과 지역이 상생하는 ‘청년마을’ 전국 12곳에 조성
    청년들이 지역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지역에 정착하는 청년마을이 전국 12곳에 조성된다.행정안전부는 ‘2021년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 사업’을 공모한 결과, 경북 영덕군을 포함한 12곳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청년마을 조성사업은 지역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는 청년에게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공간과 주거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8년부터 시작돼 현재 총 3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전국에서 144개 청년단체가 응모했으..

  • 안전한 학교생활, 행정안전부 '안전한TV'와 함께 하세요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안전 전문 채널 ‘안전한TV’(www.safetv.go.kr)에서 매주 1편씩 제작하는 안전교육 영상인 ‘주간 학교 안전통신문’이 전국의 학교 안전교육 자료로 널리 활용되고 있어 화제다.18일 행안부에 따르면 ‘주간 안전통신문’은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수업이 증가하고, 안전 관련 체험관 방문이 제한되는 등 온라인 기반 안전교육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안전한TV’가 매주 1회 자체 제작하는 학교 안전교육 콘..

  • 휴일 교통사고 현장에서 운전자 구한 소방관
    휴일 교통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응급처치로 위급한 운전자를 구한 현직 소방관이 화제가 되고 있다.18일 소방청에 따르면 충청북도 음성소방서 감곡119안전센터에서 구급대원으로 근무 중인 김주훈 소방사(남·27)는 지난 11일 오후 동료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귀가하기 위해 경부고속도로를 지나던 중이었다. 김 소방사는 서울 방향 죽암휴게소 부근에서 차선을 바꾸려던 승용차가 버스와 충돌 후 앞에 있던 차량 두 대와 연이어 추돌하는 4중 추돌 교통사고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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