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입장 밝히는 故이예람 중사 어머니
    고(故) 이예람 공군 중사의 어머니 박순정 씨가 29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이 중사를 성추행한 부대 선임에 대한 상고심 선고를 마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이날 대법원은 군인등강제추행치상·특정범죄가중법상 보복협박 혐의로 기소된 전 공군 중사 장모 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 [포토] 법정 나서는 故이예람 유족
    고(故) 이예람 공군 중사의 아버지 이주완 씨(왼쪽)와 어머니 박순정 씨가 29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이 중사를 성추행한 부대 선임에 대한 상고심 선고를 마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이날 대법원은 군인등강제추행치상·특정범죄가중법상 보복협박 혐의로 기소된 전 공군 중사 장모 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 [포토] 입장 밝히는 故이예람 유족
    고(故) 이예람 공군 중사의 아버지 이주완 씨가 29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이 중사를 성추행한 부대 선임에 대한 상고심 선고를 마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이날 대법원은 군인등강제추행치상·특정범죄가중법상 보복협박 혐의로 기소된 전 공군 중사 장모 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 [포토] 故이예람 유족, 가해자 7년형에 "법이 가해자에만 따뜻"
    고(故) 이예람 공군 중사의 아버지 이주완 씨가 29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이 중사를 성추행한 부대 선임에 대한 상고심 선고를 마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이날 대법원은 군인등강제추행치상·특정범죄가중법상 보복협박 혐의로 기소된 전 공군 중사 장모 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 [포토] '고 이예람 중사 성추행' 가해자 징역 7년 확정, 입장 밝히는 유족
    고(故) 이예람 공군 중사의 아버지 이주완 씨가 29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이 중사를 성추행한 부대 선임에 대한 상고심 선고를 마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이날 대법원은 군인등강제추행치상·특정범죄가중법상 보복협박 혐의로 기소된 전 공군 중사 장모 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 檢, '월성 1호기 불법 가동중단' 백운규 배임교사 등 혐의 추가
    '월성원전 1호기 불법 가동중단'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백운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 대해 배임교사 등 혐의를 추가로 적용했다.대전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김태훈)는 직권남용 혐의로 재판 중인 백 전 장관에 대해 공소장 변경을 통해 배임교사와 업무방해교사 혐의를 추가했다고 29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백 전 장관은 정재훈 전 사장 등 한국수력원자력 관계자들을 교사해 월성1호기 경제성평가 결과를 조작하게 하고, 즉시 가동중단을 의결하게 해..

  • 대법, 故이예람 중사 성추행 가해자 징역 7년 확정
    고(故)이예람 중사 성추행 가해자인 선임 부사관이 징역 7년을 확정받았다.대법원3부(주심 대법관 안철상)는 29일 군인등강제추행치상·특정범죄가중법상 보복협박 혐의로 기소된 전 공군 중사 장모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이 중사는 지난해 3월 2일 공군 제20전투비행단소속으로 근무하던 중 부대회식을 마치고 복귀하는 길에 선임인 장 중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 이후 동료와 상관으로부터 회유와 협박 등 2차 가해를 당한 이 중사..

  • 대법원, 고(故)이예람 중사 성추행 가해자 징역 7년 확정(속보)
    대법원, 고(故)이예람 중사 성추행 가해자 징역 7년 확정(속보)

  • '신당역 살인' 전주환, 스토킹·불법촬영 혐의 1심 징역 9년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피의자 전주환(31)이 불법촬영과 스토킹 혐의로 징역 9년형을 선고받았다.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2부(부장판사 안동범)는 29일 불법촬영·스토킹 등 혐의로 기소된 전주환에 징역 9년을 선고했다. 80시간의 스토킹 치료와 40시간의 성범죄 치료 프로그램 수강도 명령했다.이 재판은 전주환의 살인 동기가 됐다. 전주환은 2019년 11월 여자화장실에서 피해자의 모습을 몰래 촬영한 후 이를 피해자에게 보내고 지난해 10월까지..

  • '신당역 살인' 전주환, 스토킹 혐의 1심 징역 9년…檢 구형과 같아 (속보)
    '신당역 살인' 전주환, 스토킹 혐의 1심 징역 9년…檢 구형과 같아 (속보)

  • 前여자친구 스토킹·살해 김병찬 대법 상고…2심 징역 40년에 불복
    전 여자친구를 스토킹하고 살해한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40년을 선고받은 김병찬이 대법원에 상고했다.29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병찬은 지난 27일 항소심 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이규홍·조광국·이지영)에 상고장을 제출했다.김씨는 지난해 11월 9일 서울 중구 한 오피스텔 주차장에서 자신이 스토킹하던 전 여자친구 A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했다. 경찰 조사 결과, 지속적으로..

  • [포토] 공판 출석하는 이재용 부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회계부정·부당합병' 관련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 [포토] 법원 도착한 이재용 부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회계부정·부당합병' 관련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 [포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공판 출석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회계부정·부당합병' 관련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 [포토] 법정 향하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회계부정·부당합병' 관련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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