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뉴스] 운동 회원권? 그냥 기부권! “운동 등록하고 안 가는 사람들의 특징”
    [카드뉴스] 운동 회원권? 그냥 기부권! “운동 등록하고 안 가는 사람들의 특징”“운동해야지”헬스, 요가, 필라테스 등 운동을 하려고 회원권을 끊었지만, 몇 번 안 갔다?장기로 회원권을 끊고 운동 안 가는 사람들의 특징은 무엇일까요?디자인: 박종규hosae1219@asiatoday.co.kr

  • 연금복권720+ 49회 당첨번호 '4조 305248번'…실수령액은?
    동행복권이 연금복권720+ 49회 당첨번호를 공개했다.9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49회 연금복권720+ 1등 당첨번호는 '4조 305248번'으로, 당첨금은 20년간 매달 700만원씩 연금 형식으로 지급되며 세금을 뗀 실수령액은 546만원 정도다.2등 당첨번호는 각조 305248번으로 2등 당첨자에게는 10년간 월 100만원씩 지급한다. 세금을 제한 실수령액은 월 78만원 정도다.3등은 각조 05248번으로, 당첨자 49명에게 각 100만원의 당..

  • "대구FC 전 선수, 동생에 폭행·성추행" 국민청원 등장
    프로 축구 대구FC 출신 선수가 구단에서 활동할 당시 고참 선수에게 지속적인 폭행 및 성추행을 당했다는 국민청원이 등장했다.9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지난 7일 올라온 '피해자인 제 동생에 대한 성추행 및 폭력 사실을 묵인한 프로 축구단과 가해 선수의 정당한 처벌을 원합니다. 많은 분께 도움을 요청하고 싶습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은 이날 오후 6시 53분 기준 1395명의 동의를 얻었다.프로 축구 선수 출신 동생을 둔 일반인이라고 밝..

  • [내일날씨] 전국 대체로 맑고 일교차 커…서울 최저 7도·최고 18도
    토요일인 1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7도 △대전 5도 △광주 7도 △부산 7도 △대구 4도 △춘천 2도 △제주도 12도 등이다.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18도 △대전 20도 △광주 19도 △부산 16도 △대구 17도 △춘천 19도 △제주도 17도 등이다.

  • AZ 백신, 접종 여부 11일 발표…백신 접종후 요양병원 확진 비율 줄어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의 혈전 생성 논란으로 세계 각국이 접종 연령대를 일부 제한한 가운데 정부가 오는 11일 접종 재개 여부를 발표한다. 접종 재개에 무게가 실리지만 특정 연령대에서 접종이 제한될지 주목된다. 배경택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상황총괄반장은 9일 정례 브리핑에서 “전문가 논의를 거쳐 결정하고 일요일(11일)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 반장은 “국내에서는 2월 26일부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시작해 지..

  • 12일부터 모든 실내 마스크 상시착용 의무화…위반시 과태료
    오는 12일부터 모든 실내에서 마스크를 상시 착용해야 한다. 실외에서도 2m 거리두기를 할 수 없거나 집회·공연·행사 등에서는 마스크를 항상 써야 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9일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를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앞선 조치보다 강화된 것으로, 거리두기 단계와 관계없이 모든 실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위반시 과태료 처분을 받는다.실내에는 버스·택시·기차·선박·항공기, 기타 차량 등 운송수단, 건축물 및 사방이 구획돼..

  • 개인정보위, 적극행정위원회 출범…개인안심번호 등 우수사례 선정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9일 적극행정위원회를 출범하고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우수사례로는 다중이용시설 수기명부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개인안심번호 도입, 어린이집 폐쇄회로(CC)TV 영상원본 열람 확대, 이동통신사 보관 통화내역 열람 기간 6개월에서 12개월로 확대 등 3건을 선정했다. 적극행정위원회 1차 회의에서는 적극행정 추진 공무원에게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징계 의결을 면제하는 적..

  • [포토] 의료진과 대화하는 오세훈 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서울 은평구 서북병원에서 호흡기전담클리닉을 찾아 의료진을 위로하고 있다.

  • [포토] 서북병원 코로나19 대응 보고 받는 오세훈 시장
    9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은평구 서북병원을 찾아 병원 관계자로부터 코로나19 대응 관련 설명을 듣고있다.

  • [포토] 오세훈, 이동형 음압병실 점검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오후 서울 은평구 서울특별시서북병원에 설치된 이동형 음압병실에서 박찬병 서북병원장의 안내를 받으며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오 시장은 의료진과 근무자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공공의료 체계를 면밀히 점검했다.

  • [포토] 박찬병 병원장 안내 받는 오세훈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이 9일 오후 서울 은평구 서울특별시립서북병원을 찾아 박찬병 병원장의 안내를 받으며 코로나19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 [포토] 의료진과 인사 나누는 오세훈 시장
    오세훈 서울시장(가운데)이 9일 오후 서울 은평구 서울특별시서북병원을 찾아 코로나19 대응 현황을 점검하며 의료진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 [포토] 오세훈, 서북병원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현장점검
    오세훈 서울시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9일 오후 서울 은평구 서울특별시립서북병원을 찾아 박찬병 병원장의 안내를 받으며 코로나19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 12일부터 모든 실내서 마스크 항시 착용해야…위반시 과태료 (속보)
    12일부터 모든 실내서 마스크 항시 착용해야…위반시 과태료 (속보)

  • 권덕철 "4차 유행 진입 초기 양상…1~2주내 더블링 위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9일 코로나19 상황진단 자료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배로 증가하는 더블링 현상도 나타날 수 있다고 진단했다. 권덕철 중대본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지난 7일간 하루 평균 환자는 555명으로 4차 유행에 진입하는 초기 양상을 보이고 있다”며 지난 유행 상황을 고려하면 1~2주내 더블링이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지난해 11월 초 3차 대유행 당시 100..
1 2 3 4 5 next block

카드뉴스

left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