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석 용인시의원, 대표 발의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 조례안 가결
    김진석 경기 용인시의회의원(원삼·백암·양지면,동부동/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9일 제25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이 조례안은 재난상황에서 시민의 안전과 일상 유지를 위해 대면업무가 불가피한 필수업종에 종사하는 필수노동자가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보호·지원함으로써 이들이 존중받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생활 안정과 재난극복에 기여하고자 제정됐다.필수노동자란..

  • 수원시의회, 법률고문으로 김영주, 전선애 변호사 위촉
    경기 수원시의회는 9일 김영주 변호사와 전선애 변호사를 법률고문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조석환 의장은 이날 의장 집무실에서 김영주 변호사와 전선애 변호사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조 의장은 “의원들의 입법 활동 영역이 날로 넓어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 의원들의 법률자문이 활발하게 이뤄질 것”이라며 “폭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충실히 역할을 수행해 달라”고 말했다. 법률고문 변호사는 앞으로 2년간 △의회 또는..

  • 이미진 용인시의원, 대표발의 ‘통합 물관리 조례안’ 가결
    이미진 경기 용인시의원(구성·동백1·동백2·동백3동/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통합 물관리 기본 조례안’이 9일 제25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이 조례안은 용인시 물관리 정책의 기본방향을 제시하고 물관리에 필요한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물의 안정적인 확보 및 물환경의 보전 등을 통한 지속가능한 물순환 체계를 구축해 용인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제정됐다.주요 내용은 △국가 및 경기도의 물관리 정책과 시의..

  • 문정인 경기도국제평화교류위원장 "코로나19 이후 '초월적 외교' 필요"
    문정인 경기도국제평화교류위원장은 9일 “코로나19 이후 신냉전에 들어선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양국과 전략적 협력을 유지하며 초월적 외교를 모색해야 한다”고 밝혔다.문정인 경기도국제평화교류위원장은 이날 경기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초청 강연에서 이 같이 말했다.‘미중 신냉전과 한국의 선택’을 주제로 진행한 이번 강연은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세계질서를 공유하고 미래를 대비하자는 취지에서 마련했다.문 위원장은 강연에서 미국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

  • 용인시의회, 임시회 열고 조례안 등 28개 안건 처리
    경기 용인시의회는 9일 본회의장에서 제25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었다.이번 본회의에서는 △용인시 사무 위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시 문화도시 기본 조례안 △용인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용인시 통합 물관리 기본 조례안 △용인시 따복택시 운영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15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6건, 동의안 6건, 의견제시 1건 등 총 28건의 안건이 가결됐다.앞서 8일 자치행정위원회는 용인시 사무..

  • 양평군,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 유치에 '총력'
    경기 구리∼덕소삼패∼팔당에서 양평으로 이어지는 국도6호선의 만성적인 정체를 해소할 수 있는 서울~양평 고속도로사업 추진 여부가 9일 판가름날 전망이다.양평군은 이날 오전 군청 앞에서 양평군·양평군의회, 각계 사회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하운데 서울~양평 고속도로사업 건설 유치를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기원 출정식을 열었다.정동균 양평군수와 관계자들은 오후에 세종시 정부청사에서 열리는 ‘예비타당성 조사’ 검토에 참석하기 위해 서둘러 출발..
  • 여주시, 평생학습동아리·프로그램 지원사업 재공고
    경기 여주시는 ‘2021년 평생학습동아리 및 프로그램 지원사업] 재공모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공모는 경기평생학습동아리(소외계층) 지원사업, 우수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 우수평생학습프로그램 지원사업 세 분야로 진행한다.경기평생학습동아리(소외계층) 지원사업공모는 여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소외계층 평생학습동아리로 노인, 저소득층, 다문화, 미혼모, 장애인 등 성인 10인 이상으로 구성된다. 매월 2회 이상 정기적인 학습활동이 이뤄지면 신청이 가..
  • ' 회전교차로 도입 10년' 경기 광주시, 교차로 개선 지속 추진
    경기 광주시가 교통흐름 개선 및 교차로 내 사고예방을 위해 회전교차로를 설치해 교통사고 사상자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9일 광주시에 따르면 최근 10년 간 회전교차로 운영성과 분석결과 회전교차로를 설치한 곳의 교통사고 전·후 분석결과 3분의 1 가량 감소했다.시는 2011년 퇴촌면 광동사거리와 오포읍 능평교 하부 평면교차로를 회전교차로로 설치하는 등 현재까지 산성·광남체육공원·쌍령교앞·쌍령동·창뜰육교·부항리 입구 등 기존 평면교차로 8곳을..
  • 경기 광주시, 언택트 시대에 맞춰 건축물 허용 용도 완화
    경기 광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해 변화하는 도시생활 방식을 고려해 양벌1·태전1·3·4·5·6·7지구 공동주택 내 복리시설 허용 용도 완화를 위한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기존 광주시 도시지역 내 공동주택 용지가 포함된 16개 지구 중 위 7개 지구는 공동주택단지 내 복리시설에 대한 허용 용도가 네거티브(Negative) 방식으로 제한돼 입주민의 근린생활시설의 이용이 제한돼 왔다.특히 양벌1지구는 단지 내 상가를 제외하고 도보..

  • 이천시, 수어통역 영상전화기 설치…청각·언어 장인인 불편 해소
    경기 이천시는 청각·언어 장애인들이 편안하고 신속하게 민원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수어통역 영상전화기를 설치했다고 9일 발혔다.일반전화기 형태의 영상전화기로 통화 수신을 누르면 이천시수어통역센터의 수어통역사와 영상으로 연결돼 청각장애인의 수어를 수어통역사가 통역해 현장의 직원에게 전달한다. 청각·언어 장애인들의 민원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문턱이 낮아졌다.그간 청각·언어 장애인들은 민원업무를 처리하려면 손글씨를 쓰거나 수어통역사와 함께 가야..

  • 경기도, 성남 등 5개 시에 ‘공익활동지원센터’ 설립 지원
    시민사회단체의 공익활동을 지원하는 ‘공익활동지원센터’가 성남, 평택, 군포, 의정부, 구리 등 5개 시에 설치된다. 경기도는 이들 5개 시를 ‘2021년도 시·군 공익활동지원센터 설립 지원 사업’ 대상 지역으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 ‘민관협치형 주민참여예산’ 사업 중 하나로 지역사회 공익활동 촉진을 통한 시민사회단체의 역량 강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돕는데 목적이 있다. 이에 따라 도는 올해 5개 시에 △사무공간 조성, 자산..

  • 경기도, 부동산 투기 혐의 소속직원 3명 포함 54명 적발…수사 의뢰
    경기도가 용인 플랫폼시티 등 개발사업지구 6곳에 대한 공직자 부동산 투기 자체 감사를 실시한 결과 투기 정황이 의심되는 경기도청 소속 직원 3명을 포함해 총 54명을 적발했다. 경기도는 이중 업무상 취득한 정보를 활용해 투기를 한 직원 1명은 고발 조치하고 나머지 직원 2명은 수사 의뢰했다. 도는 또 감사과정에서 농지법 위반 가능성이 높은 일반인 51명을 발견하고 경찰에 수사를 요청하는 한편 기획부동산으로 의심되는 6개 법인도 공인중개사법 위..

  • 남양주시, 72만 시민과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에 총력전
    남양주시가 경기도의 공공기관 3차 이전계획이 나오자 박신환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전담추진단(TF)’을 구성해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9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전담추진당은 관련 자료 수집부터 기관별 입지 후보지 발굴, 기관 ·단체와의 협력, 시민 홍보 방안 등과 로드맵이 담긴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매주 추진단 전략회의를 진행하는 등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또 남양주시의회(도의회)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업으로 관련 간담회를..

  • 경기도, ‘2021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 준비 돌입
    경기도가 코로나19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국내 도자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1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 준비에 돌입했다. 9일 경기도에 따르면 ‘2021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는 새로운 도자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대한민국 유일 도자 박람회로 10월 1~10일 네이버에서 열린다. 이를 위해 우선 이달 9일부터 도예 업체를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아 최종 50개의 업체를 선정한다. 선정 업체에게는 △각 200만 원 상당의 상품 촬영..

  • 가평군, '노동안전지킴이' 12일부터 활동 돌입
    경기 가평군이 산업현장 안전점검과 재해예방을 위한 노동안전지킴이 2명을 선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9일 가평군에 따르면 노동안전지킴이 운영 사업은 노동자들이 보다 안전한 사업현장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경기도가 처음 추진했다.지난달 공모를 통해 선발된 노동안전지킴이는 산업안전기사 등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고 실무 경력을 갖춘 현장 안전 전문가다. 이달월 1일부터 9일까지 실무 교육을 받은 후 12일부터 활동을 시작한다...
1 2 3 4 5 next block

카드뉴스

left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