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즉각철회 촉구
    경북 울진군과 울진군의회가 19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 철회를 요구하는 규탄성명서를 발표했다.이번 규탄성명서는 일본 정부가 최근 ‘후쿠시마 제1원전 다핵종제거설비(ALPS) 처리수 처분의 기본 방침’을 통해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를 결정·발표한 것에 따른 것이다.군과 군의회는 “인류의 공동자산인 바다에 원전 오염수를 방류하는 것은 인류와 생태계를 방사능으로 오염시키는 것”이라며 “바다에 삶의 터전을 두고 살..

  • 밀양시, 유튜브에 '10 VS 20 밀양 청년정책' 편 공개
    경남 밀양시가 19일 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 VS 20 밀양 청년정책’ 편을 공개했다.시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정책, 관광, 특산품 등 밀양시의 다양한 소식을 재밌고 쉽게 영상으로 제작해 유튜브 채널에 올리고 있다.이전의 풍경이나 행사 위주의 영상에서 벗어나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고 한번쯤 ‘피식’ 웃을 수 있는 영상으로 제작해 올릴 방침이다. 시는 올해 영상 제작에 앞서 지난 연말 ‘밀양팜, 너로 정했다’와 ‘밀양에도 동물..

  • 밀양시, 체험·체류형 관광벨트 조성 나선다
    경남 밀양시는 관광객이 머물고 싶도록 체험과 관광이 어우러진 체험·체류형 관광벨트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밀양시는 관광을 크게 체험관광, 교육관광, 체류형 관광 3가지로 나누고 머물며 체험하는 관광 생태계를 조성해 밀양다운 밀양만의 차별화 콘텐츠로 신 성장 동력을 창출할 계획이다. 시는 농촌·고택 등을 연계한 체험 관광코스를 개발하고 여행사와 농가를 연결해 농촌 체험 관광객을 유치한다. 관광객들은 반나절 잠깐의 시간으로도 농촌..

  • DGB대구은행, 구미시에 코로나19 극복 마스크 기탁
    김철호 DGB대구은행 경북본부 대표 등 임원 4명이 19일 구미시청을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300만원 상당의 마스크 1만5000매를 기탁했다.구미시는 이번에 기증받은 마스크를 복지관 3곳(구미종합사회복지관, 금오종합사회복지관, 구미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달해 시설 이용자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대구은행은 지난해 3월에도 코로나19 확진환자 및 자가격리자 의료비 지원, 취약계층 방역물품 제공을 위해 구미시에 1억원을 전달한 바 있다.이..
  • 포항시, 블록체인 혁신 생태계 조성 업무 협약
    경북 포항시가 전자결제·가상화폐 등에 활용되며 4차 산업 혁명 핵심 기술로 주목받는 ‘블록체인’ 선도도시 조성에 나선다.포항시는 19일 서울 소재 한국블록체인협회 대회의실에서 한국블록체인협회, 포스텍, 한동대학교와 함께 ‘포항 블록체인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행사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오갑수 한국블록체인협회장, 한성호 포스텍 인터블록체인센터장, 이정민 한동대 산학협력부단장 등 블록체인 관련 R&D기관과 기업체가 참석했다..

  • 부산시, 21~23일 제10회 마이스 페스티벌
    부산시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제10회 부산 마이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부산 마이스페스티벌은 2012년 처음 개최했으며 매년 국내·외 마이스산업의 새로운 트렌드를 소개하고 발전방안을 제시하며 부산의 마이스 업체들의 네트워크와 협업을 이끌어 지역의 마이스산업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올해 행사는 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 ㈜벡스코, (재)부산경제진흥원, (사)부산관광마이스진흥회, (사)부산컨벤션산업협..

  • 경남도교육청, 매입형 유치원 3곳 선정 추진
    경남도교육청은 올해 매입형 유치원 선정 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매입형 유치원 사업은 사립유치원을 매입해 공립유치원으로 전환함으로써 유치원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공립유치원의 취원율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다.공모는 20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다.선정유치원 수는 최대 3개원 이내로 매입대상은 사립유치원 부지와 건물로 교재·교구와 비품은 매입대상에서 제외되고 기존 교직원에 대한 고용은 승계되지 않는다. 신청대상은 창원·진주·김해·거제..

  • 경남도, 정부 4차 재난지원금 사각지대에 33억원 규모 맞춤형 지원
    경남도는 정부 4차 재난지원금 사각지대와 피해액 대비 정부지원이 상대적으로 적은 분야를 발굴해 총 33억원 규모의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분아별로 문화·예술·체육 3개 분야에 8억5400만원, 의료 1개 분야에 2억2200만원, 운수업계 2개 분야에 22억1600만원 등이다.지난 2월에 정부 3차 재난지원금 사각지대로 관광업체, 문화예술인 등 4개 분야 96억5000만원 현금성 지원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사각지대에 대한 지원이..

  • 김해시, 동물복지 5개년 종합 계획 추진
    경남 김해시가 날로 증가하는 반려동물 인구에 발맞춰 동물복지 5개년(2021~2025) 종합 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 19일 김해시에 따르면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 김해’를 목표로 올해부터 2025년까지 78억원을 투자해 △동물복지 인프라 확충 △동물복지 지원 강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 △반려동물테마파크 조성 등 21개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 시는 국·도비 지원 사업을 발굴하고 시유지와 하천부지를 적극 활용해 시비 부담을 최..

  • 창원시, 가자미류 산란·서식장 조성사업 본격화
    경남 창원시는 올해부터 2025년까지 가자미류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문치가자미는 창원지역에서 ‘도다리’로 불리는 친숙한 어종으로 봄철 즐겨먹는 ‘도다리쑥국’의 주재료로 사용되고 있어 진해만을 대표하는 수산물로 불리고 있으나 최근 어획량은 급감해 자원회복이 절실한 실정이다.시는 지난해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사업 신규대상지 공모에 뛰어들어 가자미류 산란·서식장 조성지로 선정됐다.가자미류 산란..

  • 김해시, 가볼 만한 박물관 12곳 선정 소개
    ‘박물관 도시’ 경남 김해시가 지역을 대표하는 12개 박물관을 선정했다.19일 김해시에 따르면 ‘도시가 박물관’이라는 콘셉트로 특징 있는 다양한 박물관들과 우수 관광시설을 연계한 품격 있는 박물관 도시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박물관은 코로나 시대를 맞아 사회적 거리 두기 속에 안전하게 나들이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다. 시가 추천한 박물관 12곳은 국립인 김해박물관과 공립인 대성동고분박물관, 김해한글박물관, 김해민속박물관, 진영역철도박..

  • 문경농기센터, 오미자 주성분 당뇨치료용 기능성제품 개발 탄력
    오미자추출 혼합물이 당뇨 전임상시험에서 혈당의 증가를 크게 억제시키는 결과가 나와 당뇨치료의 새로운 기능성 제품 개발에 탄력을 받게 됐다.경북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문경오미자향토산업육성사업단이 2019년부터 한국식품연구원과 ㈜인비보에 의뢰해 오미자추출 혼합물을 동물 모델에게 시험한 결과 혈당량의 증가를 크게 억제시키고 부고환지방 조직의 무게를 감소시켰다고 19일 밝혔다.전임상시험은 새로 개발한 신약후보물질을 사람에게 사용하기 전에 동물에게 사용..

  • 경남도, 부실·부적격 건설업·건설기술용역업체 40곳 적발
    경남도는 도내에서 발주되는 공사와 용역관 관련해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부적합한 건설업체 12개사와 건설기술용역업체 28개사를 적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 2월부터 이달 9일까지 최근 3년 이내 경남도로 전입한 종합건설업 91개사, 건설기술용역업 203개사를 대상으로 진행했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차 서면조사 후 불법이 의심되거나 우편물이 반송되는 업체를 대상으로 2차 현장조사 실시와 사무실이 등록 주소지에 있는지, 등..
  • 하대성 경북 경제부지사, 현안 SOC사업 국비 1조1157억원 지원 건의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가 19일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주재한 국토교통예산협의회 영상회의에 참석해 경북의 사활이 걸린 굵직한 사회간접자본(SOC) 국비지원을 건의했다.경북도의 주요 건의 사업은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건설 180억원,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건설(남북7축) 1500억원, 동해중부선철도(포항~삼척) 건설 1954억원, 동해선철도(포항~동해) 건설 3423억원, 중부내륙철도(이천~문경) 건설 4500억원이다.하대성 부지사는 환동해..

  • 창원시, 정부 스마트빌리지 서비스 공모에 선정
    경남 창원시는 정부 2021년 스마트빌리지 서비스 발굴 및 실증사업 공모에서 ‘우리마을 스마트 모빌리티 안전서비스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이에 따라 창원시는 연말까지 국비 10억원을 지원받아 서비스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이번 공모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기관인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했다. 농어촌을 대상으로 스마트 서비스 모델 발굴과 실증을 통해 지역현안 해결과 생활 편의 개선으로 4차 산업혁명의 혜택을 확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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