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허청, 4차 사업 주도할 특허 빅데이터 인재 발굴한다
    특허청은 4차 산업 신기술에 중점을 두고 미래를 주도할 혁신인재 발굴을 위해 이달 19일부터 6월 7일까지 ‘2021 캠퍼스 특허 유니버시아드’(이하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개인 또는 팀(3명 이내)을 구성한 국내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기업·연구기관이 출제한 기술주제에 대해 대학(원)생이 우수 아이디어를 제시하면 기업이 채택해 활용하는 대회며 ‘발명사업화 부문’..

  • 태안군, 6월말까지 상반기 스마트 민방위 교육 진행
    충남 태안군이 19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1년 상반기 스마트 민방위 교육’을 실시한다.18일 태안군에 따르면 ‘스마트 민방위’는 민방위 대원이라면 누구나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이용해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1시간 가량의 교육수강 후 평가를 통과하면 별도의 비상소집 훈련에 참여하지 않아도 된다.교육은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 △화생방 △심폐소생술 등 28개 과목으로 구성됐으며, 지진, 화재, 풍수해, 전기안전 등 생활안전 기본상식도 함..

  • 충남도서관, 광복 이후 옛 교과서 영인본 200여권 전시
    “충남도서관에서 광복 이후부터 1960년대까지 아버지, 할아버지 세대가 어떤 교과서로 공부했는지 확인하세요.”충남도서관은 ‘지금은 볼 수 없는 옛날 교과서’를 주제로 다음 달 3일까지 옛 교과서 영인본 200여 권을 도서관 내 전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에 전시하는 교과서는 독립 직후 미 군정기부터 6·25전쟁 직후까지 교육과정인 교수요목기 교과서와 그 이후인 제1·2차 교육과정 당시 사용한 교과서로 구성됐다. 충남도서관은 해당 교과서를 시..

  • 충남소방본부, 갯벌 고립사고 인명구조 더 빨라진다
    충남소방본부가 갯벌 고립사고 시 신속한 대응방안을 담은 ‘갯벌 고립사고 인명구조대책’을 발표했다.18일 충남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갯벌 고립사고는 총 175건으로 119구조대에 의해 96명이 구조됐다. 문제는 2018년 33건, 2019년 42건에 그쳤던 고립사고가 지난해 100건(138%↑)으로 치솟았다는 점이다.이는 코로나19로 인해 비교적 타인과 접촉을 피해 인적이 드문 바다를 찾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사고가..

  • 코로나19로 포장·배달업 출원 증가…방문·외식업은 출원 정체
    특허청은 지난 한 해 동안 2019년에 비해 가정배달음식점, 포장판매식당, 테이크아웃식품서비스업 등 포장·배달 관련 음식서비스업을 지정한 상표 출원이 31.1%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지난해 출원된 음식점 관련 상표들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포장·배달과 관련된 음식서비스업이 증가해, 상표가 실물시장 상황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직장인 재택근무 활성화, 학생들의 비대면 원격수업 증가, 외식 및 사적모임 자..

  • 세종시, 19일부터 주택 임대차 신고제 시범 운영
    세종시는 19일부터 보람동주민센터에서 ‘주택 임대차 신고제’를 시범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주택 임대차 계약 체결시 계약 당사자가 임대료, 임대기간 등 계약의 주요 내용을 신고하도록 한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임대차 시장 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통해 임대차 계약시 합리적 의사 결정을 돕기 위한 제도다.지난해 8월 개정된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6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된다.이에 따라 6월부터는 보증금 6000만원 초과 또는 월..

  • 행복청, 행복도시 특별관리구역 지정…국가사업기반 마련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중앙행정기관 입지지역,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지역 등 행복도시 내 일부 구역(약 470만㎡, 전체 사업면적의 6.4%)을 ‘행복도시 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고시했다고 18일 밝혔다.특별관리구역은 국가가 예정지역에서 해제된 지역에서도 행복도시 건설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국가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행복도시를 책임 있게 건설할 수 있도록 행복도시법을 개정해 새롭게 도입된 개념이다.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된 지역..

  • 국립무형유산원, '문화가 있는 날 공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개최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21세기 무형유산 너나들이’ 공연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너나들이’는 서로 ‘너’, ‘나’하고 부르며 터놓고 허물없는 사이를 뜻하는 순우리말로 어제와 오늘을 담은 21세기 무형유산을 ‘너’, ‘나’하며 친구처럼 즐기는 사이를 뜻한다. ‘21세기 무형유산 너나들이’공연은 전통과 현대를 절묘하게 엮어 다양한 구성과 음악적 시도를 하는 예술가들의 무대로, 올해는..
  • 관세평가분류원, 내달 품목분류·관세평가 경진대회 연다
    관세평가분류원은 다음 달 18일과 20일 ‘제22회 품목분류 경진대회’와 ‘제19회 관세평가 경진대회’를 각각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경진대회는 수출입업체 직원, 관세사 및 시험 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품목분류와 관세평가 능력 배양 지원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품목분류 경진대회는 수출입물품의 세율 등이 결정되는 물품별 품목번호를 분류하는 지식과 능력을, 관세평가 경진대회는 수입물품의 관세 과세가격을 결정하는 방법 및 절차에 대한 지식을..

  • 세종시교육청, 23일까지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를 19일부터 23일까지 신청·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임용시험의 선발예정인원은 공개경쟁 55명, 경력경쟁 3명으로 총 58명이며 직렬별 선발예정인원은 교육행정 50명, 전산 2명, 보건 1명, 식품위생 2명, 시설(건축) 3명이다.원서접수는 세종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채용사이트를 통해 하면 된다. 기타 응시요건, 응시에 필요한 자격증 요건 및 가산 특전 등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공..
  • 세종소방본부, 화재현장서 사용한 소화기 등 소실부분 신속 보상
    갑작스런 화재 발생으로 이웃을 위해 소화기나 사다리차를 사용한 경우 손실을 보상해줄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세종소방본부는 화재 등 위급상황시 이웃을 위해 사용한 소화기 등을 보상해 주는 조례가 개정돼 본격시행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례는 ‘세종시 재난피해자 지원센터 운영 및 시민자원 보상에 관한 조례’ 개정·공포에 따른 것으로 안찬영 세종시의원이 대표 발의했다. 보상은 현장에서 사용한 소화기의 경우 인근 소방서에서 즉시 보상받..

  • LH대전충남본부, 석문국가산단 A-4BL임대주택 1428세대 입주자 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전충남지역본부는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 A-4BL 국민임대·영구임대 총 1428호(2022년 9월 입주예정)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단지는 석문국가산업단지의 배후주거지구 내에 조성되며, 석문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해 석문농공단지, 고대지구국가산업단지 등 주요 산업단지와 인접해 있으며, 당진IC가 위치해 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으로의 교통이 편리해 다양한 수요계층의 관심을 받고 있다.모집 대상 가구는 국민임..

  • 서산시의회 개원 30주년 "시민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충남 서산시의회는 ‘지방자치 부활 30주년’과 ‘서산시의회 개원 3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식을 16일 열고 결의문을 통해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서산시의회는 지난 1991년 4월 15일 개원한 이래 30년 동안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권익 증진에 앞장서왔다.의원들은 결의문에서 “지난 30년이 중앙집권 시대에서 지방분권 시대로 변화하는 과정이었다면, 앞으로의 30년은 국민주권을 실현하는 새로운 시대가 될..

  • 최병암 산림청장, 유엔기후변화협약 국제행사 참여해 '공동협력 제안'
    최병암 산림청장이 15일(현지시간) 영국이 개최한 ‘산림·농업과 상품무역 대화’ 회의에 참여, 세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지속가능한 산림·토지 이용과 산림파괴 억제 등 국가 간 협력 공동성명에 지지를 표명했다.‘산림·농업과 상품무역 대화’는 농림업 상품의 생산과 이를 위한 교역이 산림파괴와 온실가스 배출의 주원인임을 인식하고, 당사국 총회 주요 의제로서 국가 간 협력방안 모색을 위해 기획된 협의체로, 최 산림청장은 지난 2월 2일 개시 행사부..

  • 세종시, 자율주행 관련 사물주소 구축 시범사업 추진
    세종시가 행정안전부 주관의 ‘2021년 주소체계 고도화 및 혁신성장산업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원을 들여 사물주소 구축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첨단기술과 주소정보의 융합을 통한 주소기반 신(新) 산업 창출을 위한 것으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다.세종시가 제안한 ‘자율주행차 운행·주차를 위한 사물주소 구축 시범사업’은 주차장, 주차면,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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