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 코로나19 대응 위생업소 특별방역수칙 점검
    강원 동해시가 지역 내 코로나19 대응 위생업소 특별방역수칙 점검 위해 다중이용업소에 대한 대대적인 점검에 나섰다.4일 동해시에 따르면 지난해 2월부터 유흥시설, 식당·카페 등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1만 5000여 차례에 걸친 방역수칙 준수 점검 활동을 실시했다.특히 지난 18일 대시민 호소문을 통해 방역 위반 행위에 대한 강력한 점검 의지를 밝힌 뒤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동해시지부와 합동으로 야간 특별 단속에 나서고 있다.이번 특..

  • 태백시, 강원도내 최초 코로나 백신 냉동고 구입
    강원 태백시보건소가 코로나19 백신용 냉동고를 도내 최초로 구입했다. 3일 태백시보건소에 따르면 모더나, 화이자 백신의 경우 영하 20도~70도 이하의 초저온 보관 상태를 유지해야하기 때문에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위한 선제적 차원에서 냉동고를 구입했다. 도입된 냉동고는 영하10도에서 85도까지 유지가능하며, 포장단위에 따라 3~5만명분의 백신을 보관할 수 있다.시 보건소는 예방접종센터를 문화예술회관 컨벤션홀로 지정했으며 예방접종센터에 비치할..

  • 동해해경, 기상불량 속 울릉도 응급환자 긴급 이송
    강원 동해해양경찰서가 3일 새벽 울릉도에 강풍과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응급환자 1명을 경비함정을 이용해 긴급 이송했다.동해해경은 전날 오후 8시 23분경 울릉의료원으로부터 토혈 증상을 보이는 환자 이씨(남·93)를 긴급 이송해 달라는 신고를 접수 받았다.이날 동해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져 3~4m의 높은 파도와 함께 강풍이 부는 등 기상이 불량해 119와 해경 헬기가 뜨지 못하자 울릉 인근 해상에서 경비중인 1500톤급 경비함정을 울..

  • 쌍용양회 동해공장 임직원·협력업체 삼화동 사랑의 이웃돕기 앞장
    강원 쌍용양회 동해공장 임직원 및 협력업체가 삼화동 사랑의 이웃돕기 행사를 했다.쌍용양회 동해공장은 2일 오전 삼화동 주민센터에서 삼화동장, 삼화상생협의체 회장, 삼화통장협의회장, 동해공장장, 노조지부장, 협력업체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사랑의 이웃돕기 행사를 가졌다. 행사물품은 동해공장 직원들의 급여 우수리 모금액 500만원과 협력업체에서 100만원을 동참해 600만원 상당의 물품으로 삼화지역의 생활이 어려운 148가구에 전달됐다.

  • 삼척 초곡용굴촛대바위길,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사업’선정
    강원 삼척시는 ‘삼척 초곡용굴촛대바위길’이 한국관광공사강원지사가 주관한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사업 공모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사업은 성장가능성이 높은 지역관광지를 발굴해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관광명소로 육성한다.‘삼척 초곡용굴촛대바위길’은 기암괴석 등이 즐비한 초곡해안을 녹색 경관길로 조성하기 위해 총 연장 660m로, 2014년부터 사업비 93억 원을 들여 데크로드길 512m와 출렁다..

  • 동해해경청, 불법 해루질 계도·단속 강화
    강원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불법 해루질 단속을 계도·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동해해경청은 갯바위·방파제 등에서 야간에 슈트를 착용하고 수중렌턴을 비추며 주로 문어잡이를 하는 해루질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동해안 해루질은 서해안의 갯벌이나 얕은 해수면에서 주로 조개, 물고기를 포획 채취하는 것과 달리, 방파제·갯바위 등에서 주로 문어를 포획·채취를 말한다. 야간에 지형·지물 미숙지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

  • 속초시, 기업 성장단계별 판로지원 추진
    강원 속초시가 강원도경제진흥원과 손잡고 1억 2400만원을 투입해 ‘2021 중소기업 맞춤형 토털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시는 관내 제조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판로개척을 위해 올해는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하며 다수의 기업이 사업 수혜를 받도록 신청기업의 지원이력을 관리해 소수 기업의 지원 독점을 방지토록 개선했다.지원사업은 기업의 성장단계에 따라 역량강화→홍보마케팅→판로개척 3단계로 구분해 △기업경영 컨설팅 △시제품 제작 △..

  • 속초시, 장애인 일자리 고용 창출 지원 추진
    강원 속초시가 올해부터 장애인 일자리 확대 및 지속·안정적인 장애인 고용 창출을 위해 관내 기업에 ‘장애인 고용촉진 장려금’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지원대상은 장애인을 고용한 관내 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 50인 미만 기업 사업주이며 경증장애인은 월 45만원, 중증장애인은 월 80만원을 분기별로 지급받는다.지원을 받기 위한 기본요건으로 사업주는 최저 임금법에 의한 최저임금 이상을 지급해야 하며 장애인 근로자는 월 16일 이상 근로하며 1개..

  • 동해해수청, 동해항 및 묵호항 오염퇴적물 정화사업 추진
    강원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은 동해항 및 묵호항의 해양수질 개선을 위해 오염퇴적물 정화사업을 위한 실시설계를 올해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동해항 및 묵호항은 반폐쇄형 항만으로 해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해 수질의 자연 정화능력이 낮고, 육상에서 배출되는 하수의 유기물로 인해 복합오염이 발생해 해양환경 개선을 위한 오염퇴적물 정화사업이 필요한 실정이다.과거 오염실태 조사결과에 따르면 동해항은 약 26만5760㎥, 묵호항은 약 1만4520㎥의 오염퇴적물이..

  • 동해시, 장애인복지시설 기능보강 4억1천만원 투입
    강원 동해시가 장애인복지시설 환경개선 및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4억 1000만 원의 기능보강 사업비를 투입한다고 2일 밝혔다. 장애인복지시설 기능보강사업에는 장애인거주시설인 장애요양원 화재안전 성능보강 지원 등에 2억 9000만 원, 장애인단기보호센터 운동장비 구입에 1400만원이 투입된다.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보호작업장 환경개선 및 방역장비 구입에 8000만원과 통합발달센터 확장 이전에 2500만원이 지원된다. 시는 사업 선정 단계부터..

  • GS동해전력, '설날 맞이' 지역사회 사랑나눔 실천
    강원 동해시 GS동해전력은 민족 대명절인 설날을 맞아 지역의 차상위 계층에게 감귤 585박스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이웃을 먼저 챙기는 따뜻한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인근지역 독거노인을 비롯한 장애인단체연합회 등 소외된 이웃을 돕고자 마련하게 됐다.GS동해전력 박현철 대표이사는 “작지만 작은 정성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하는 설날이 조금이라도 더 따뜻해 졌으면 한다”며 “향토기업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

  • 삼척시, '삼척인 애타심 갖기 운동' 실시
    강원 삼척시가 설 명정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의 회복과 잃어버린 이웃에 대한 사랑을 되찾기 위해 ‘삼척인 애타심 갖기 운동’을 시작한다.김양호 삼척시장은 1일 간부회의에서 ‘설 명절에 즈음한 담화문’을 발표했다. 주요 실천방안으로 △삼척 주소갖기 △삼척 식당과 상가 이용하기 △삼척산 특산품 팔아주기 △삼척의 관광자원과 문화자원 알리기 △코로나19로 고향방문을 자제하고 안부전하기 등 5대 과제를 제시했다.이를 위해 시는 공공기관..

  • 강릉시보건소,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비대면 걷기 앱 ‘워크온’ 운영
    강원 강릉시가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걷기 실천을 위해 이달부터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운영한다.워크온 앱은 누적되는 걸음 수를 확인할 수 있는 앱으로, 앱 커뮤니티를 통해 소통 및 동기 부여, 걷기 좋은 길 안내, 걸음 수 만큼 인센티브 제공 등의 다양한 걷기 관련 콘텐츠도 접할 수 있다.워크온 앱 이용을 원하는 경우,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앱을 설치한 후 강릉시 공식커뮤니티 ‘강릉여지도’에 회원가입해 프로필을 작성하면..

  • 동해해경청, 설 연휴 해양안전관리 특별대책 시행
    강원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설 연휴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1일부터 14일까지 ‘해양안전관리 특별대책’을 시행한다.설 연휴기간 유·도선 등 다중이용선박 이용객이 코로나로 인해 평시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단 한명의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긴급대응 태세를 유지할 방침이다.특별 대책 주요내용은 다중이용선박(유·도선 등) 안전관리 및 해양사고 긴급 대응태세 강화, 민생침해 사범 일제단속, 해양오염 취약 선박 및 시설에 대한 순찰 강화..
  • 동해지방해양수산청, 연안 주요 항로표지 특별안전점검 실시
    강원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은 바다의 교통신호등인 연안항로 주요 항로표지(22기)에 대해 다음 달 8일까지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특히 바다가 삶의 터전인 지역어민들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등대, 등표 등 주로 연안에 설치된 항로표지를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불빛을 발하는 등명기 작동상태, 전력을 공급하고 충전하는 축전지 및 태양전지 등을 확인하고 기능이 저하된 장비는 현장에서 즉시 교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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