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합의문 서명하는 정은보
    정은보 외교부 한미 방위비분담금 협상대사가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가서명식에서 합의문에 서명을 하고있다./사진공동취재단

  • [포토] 합의문 서명하는 로버트 랩슨
    로버트 랩슨 주한 미국대사 대리가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가서명식에서 합의문에 서명을 하고있다./사진공동취재단

  • [포토] 합의문 들어 보이는 로버트 랩슨
    로버트 랩슨 주한 미국대사 대리가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한미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가서명식을 마치고 합의문을 들어 보이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 [포토] 합의문 보이는 정은보
    정은보 외교부 한미 방위비분담금 협상대사가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가서명식을 마치고 합의문을 들어 보이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 [포토] 발꿈치 인사하는 정의용-토니 블링컨
    정의용 외교부 장관과 토니 블링컨 미 국무부 장관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진행된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가서명식을 마치고 팔꿈치를 부딪히며 인사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 [포토] 한미 방위비 가서명식 서명
    로버트 랩슨 주한 미국대사 대리와 정은보 외교부 한미 방위비분담금 협상대사가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진행된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가서명식에서 사인 후 합의문을 들어보이고 있다. (뒷줄 왼쪽부터)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부 장관, 토니 블링컨 미 국무부 장관, 정의용 외교부 장관, 서욱 국방부 장관이 박수를 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 블링컨 "중국의 공격적이고 권위적 행동, 인태지역 안전 위협"
    한·미 외교·국방 장관 회의(2+2 회의)가 열린 18일 토니 블링컨 장관은 “중국이 약속을 일관되게 어겨왔다”며 대중 압박 수위를 높였다.블링컨 장관은 이날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개최된 2+2회의 직후 정의용 외교부 장관, 서욱 국방부 장관,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과 함께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중국의 공격적이고 권위적인 행동이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전에 어떠한 어려움을 낳고 있는지 논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중국의 이러한 행동으로..

  • [전문] 한·미 '2+2' 외교·국방 장관회의 공동성명 "북한 핵·탄도미사일, 공동해결 의지"
    한국과 미국의 외교·국방 장관이 18일 ‘2+2’ 회의를 열어 북한 비핵화가 양국의 우선 관심사라는 점을 확인하고, 한·미 간 완전히 조율된 대북전략 하에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정의용 외교부 장관과 서욱 국방부 장관은 이날 외교부에서 방한 중인 미국 토니 블링컨 국무부 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국방부 장관과 한·미 외교·국방 장관 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한·미는 성명에서 “양국 장관들은 북한 핵·탄도미사일..

  •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합의문 가서명, 2+2 회의 후 진행
    한·미 양국이 18일 외교·국방 장관 회의(2+2 회의)를 연 뒤 11차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합의문에 가서명했다.가서명식은 이날 오전 서울 외교부청사 17층 로비에서 정의용 외교부 장관, 서욱 국방부 장관과 미국 토니 블링컨 국무부 장관, 로이드 오스틴 국방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가서명은 한국 대표인 정은보 한·미 방위비분담금 협상대사와 미국 대표 로버트 랩슨 주한미국대사 대리가 진행했다. 이들이 합의문에 서명 후 취재진을 향해..

  • 한·미 2+2 회의 공동성명…"북한 핵·탄도미사일 문제 우선 관심사"
    한국과 미국의 외교·안보 수장이 18일 한·미 외교·국방장관 회의(2+2 회의)를 갖고 북한 핵·탄도미사일 문제 해결 등의 내용을 담은 공동성명을 채택했다.정의용 외교부 장관과 서욱 국방부 장관, 미국 토니 블링컨 국무부 장관, 로이드 오스틴 국방부 장관은 이날 외교부 청사에서 ‘2+2 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한·미는 성명을 통해 “양국 장관들은 북한 핵·탄도미사일 문제가 동맹의 우선 관심사임을 강조하고,..
  • 블링컨 "중국, 약속 일관되게 어겨와" (속보)
    블링컨 “중국, 약속 일관되게 어겨와” (속보)
  • "한·미 동맹, 국제질서 훼손하는 모든 행위 반대 공약 뒷받침" (속보)
    “한·미 동맹, 국제질서 훼손하는 모든 행위 반대 공약 뒷받침” (속보)
  • 한·미 "주한미군, 한반도·역내에 중요…역량확보 지속" (속보)
    한·미 “주한미군, 한반도·역내에 중요…역량확보 지속” (속보)

  • 美국무·국방장관 11년만에 방한…"중국·북한 전례없는 위협" (종합)
    미국 외교·국방 ‘투톱’인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이 17일 한국을 동시에 찾았다. 미 국무·국방 장관이 함께 방한한 것은 2010년 이후 11년 만이다. 이번 방한은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한·미 동맹이 더욱 굳건해지는 첫 시금석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블링컨 장관과 오스틴 장관은 중국에 대해 이례적으로 비판을 쏟아내며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해 18일 열리는 한·미 외교·국방장관 2+2 회의에서 대중 압박이..

  • 한·미 외교장관 회담 개최, 블링컨 "중국 주변국에 강압과 침략 가해" 비난 (종합)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17일 오후 한국을 방문한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과 정부서울청사 외교부에서 만나 “한·미 동맹은 우리 외교의 근간이자 동북아와 세계 평화번영의 핵심축”이라고 말했다. 블링컨 장관은 북한의 비핵화를 한·미 공통의 과제로 꼽았고, 중국의 도전에 대해서는 “주변국에게 강압과 침략을 가하고 있다”며 비난했다.정 장관은 이날 블링컨 장관과의 한·미 외교장관 회담 모두발언에서 “이런 관점에서 바이든 새 미국 행정부의 국방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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