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카드, 프로배구 남자부 PO 1차전서 기선제압
    프로배구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PO·3전 2승제) 1차전에서 우리카드가 승리했다. 우리카드는 6일 서울시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PO 1차전 OK금융그룹을 세트 스코어 3-1(25-21 25-18 23-25 25-22)로 이겼다.우리카드의 포스트시즌 첫 승이다. 2013-2014시즌 리그에 들어선 후 2018-2019시즌 정규리그 3위에 올라 처음으로 플레이오프를 치렀지만 당시 현대캐피탈에 2패를 당하며 조기 퇴..

  • GS칼텍스 '삼각편대' 러츠,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 불참
    프로배구 여자부 GS칼텍스의 2020-2021시즌 트레블을 이끈 ‘삼각편대’의 일원인 외국인선수 메리타 러츠(27)가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에 불참한다. GS칼텍스는 6일 “러츠가 2021-2022 V리그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신청을 하지 않기로 했다”며 “지난 2년 동안 멋진 활약으로 GS칼텍스 팬 여러분께 트레블이라는 선물을 안긴 러츠의 앞날을 응원한다”고 전했다.206㎝ 신장의 러츠는 2019-2020시즌 GS칼텍스에 입단해 팀 공격을..

  • 테니스 '프랑스 오픈', 코로나19 여파 5월 개막 힘들 수도
    5월 23일 개막 예정인 테니스 메이저 대회 프랑스오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올해도 연기될 수 있다는 유럽 현지 보도가 나왔다. 유럽 현지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6일 “프랑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전국 봉쇄령을 내리면서 올해 5월 개막 예정인 프랑스오픈이 연기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랑스오픈 테니스 대회는 지난해 5월 개최 예정이었다가 코로나19로 9월로 연기돼 치러졌다. 올해..

  • 경정, 박정아·최영재·한종석·반혜진 초반 '돌풍'
    박정아, 최영재, 한종석, 반혜진. 올 시즌 경정에서 초반 흐름이 좋은 선수들이다. 각각 4승을 챙겼다. ‘여전사’ 박정아(A2·43)는 총 6회 경주에 나서 1착 4회, 2착 1회로 승률, 연대율, 삼연대율에서 66.7%를 기록 중이다. 2019시즌(총 7승)의 부진을 완벽하게 만회했다는 평가다. 다만 4승 중 3승이 온라인 스타트(동일선상에서 동시 출발) 경주에서 나온 것다. 스타트 집중력이 더 필요하다. 반면 최영재(A2·42)는 4승..

  • 타와타나낏, 세계 랭킹 90계단 껑충…고진영·박인비·김세영 1~3위 유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1시즌 첫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우승한 패티 타와타나낏(22·태국)의 세계 랭킹이 수직 상승했다. 타와타나낏은 5일(현지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103위에서 90계단 뛰어오른 13위에 올랐다.타와타나낏은 전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 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 다이나 쇼어 토너먼트 코스(파72)에서 끝난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로 우승했다. 타와타..

  • 이강인, 디아카비 지지 '인종차별 반대 퍼포먼스' 동참
    이강인(20)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경기 중 인종차별 피해를 본 소속팀 발렌시아의 무크타르 디아카비를 지지하는 ‘인종차별 반대 퍼포먼스’에 참여했다. 발렌시아는 5일(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와 SNS 등에 훈련장에서 인종차별 반대 퍼포먼스를 펼치는 선수단의 사진을 공개했다. 전날 카디스전에서 인종차별적 발언을 들은 디아카비가 맨 앞에 섰고 그 뒤에 아닐 무르티 발렌시아 회장과 하비 그라시아 감독을 포함한 선수단 전원이 서서 ‘반대’의 표시로..

  • 바르사, 라리가 6연승 질주…리그 선두 ATM에 턱밑 추격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가 프리메라리가(라리가)에서 6연승을 질주했다. 바르셀로나는 이날 승리로 리그 선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승점 1 차이로 추격했다.바르셀로나는 6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노우에서 열린 2020-2021 라리가 29라운드 레알 바야돌리드와의 홈 경기에서 후반 45분 터진 우스만 뎀벨레의 결승 골에 힘입어 1-0으로 물리쳤다.바르셀로나(승점 65)는 리그 6연승을 포함해 19경기 무패(16승 3무)를 기록하..

  • SSG 창단 첫 승 주역 최정·최주환, '용진이형 상' 받았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 개막전 승리의 주역인 최정과 최주환이 ‘용진이형 상’을 받았다. 최주환은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정용진 구단주가 보내온 한우와 상장을 공개한 뒤 “생각지 못했던 정용진 구단주님 깜짝 서프라이즈, ‘용진이형 상’ 너무 감사합니다. 맛있게 먹고 힘내서 야구 잘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용진이형 상’은 SSG 랜더스의 구단주인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주는 일종의 경기 최우수상(데일리 MVP)이다. 정 부회장은 지난..

  • 임성재·김시우 마스터스 출전…8일부터 열전 돌입
    한국 남자 골프의 간판 임성재(23·세계랭킹 19위)와 김시우(26·세계랭킹 49위)가 8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475야드)에서 열리는 ‘명인 열전’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1150만 달러)에 출전한다. 매년 4월 열리는 마스터스는 미국프로골프(PGA) 주최 4대 메이저대회 가운데 가장 먼저 열리는 대회로, ‘왕중왕전’으로 여겨질 만큼 가장 권위 있는 대회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

  • '360야드 장타' 타와타나낏, 올 첫 메이저 ANA 인스퍼레이션 우승
    360야드 장타를 ‘펑펑’ 날린 패티 타와타나낏(태국)이 올해 첫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310만달러) ‘호수의 여왕’에 등극했다.타와타나낏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 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 다이나 쇼어 토너먼트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언더파 68타를 쳐,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로 우승했다. 타와타나킷은 이날 무려 10타를 줄이며 맹추격한 리디아 고(뉴질랜드·16언더파 272타)를 2타..

  • 김하성, 애리조나전 9회 대타 출격해 내야 땅볼
    빅리그 첫 선발 출전에서 멀티 안타와 타점을 수확했던 김하성(26·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5일(한국시간) 경기에는 9회 대타로 나와 내야 땅볼로 물러났다.김하성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서 9회말 타석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하성은 팀이 0-3으로 뒤진 상황에 애리조나 마무리투수 크리스 데븐스키를 상대로 5구째 체인지업을 공략했지만 3루수 앞..

  • '골든보이' 스피스, 3년9개월 만에 PGA 투어 우승…통산 12승
    ‘골든보이’ 조던 스피스(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오픈(총상금 770만 달러)에서 우승했다. 2017년 디오픈 우승 이후 약 3년 9개월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스피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 오크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6언더파 66타로, 최종 합계 18언더파 270타로 정상에 올랐다. 투어 통산 12승째. 스피스는 데뷔 3년 만인 2015년 마스터스와..

  • 손흥민, 뉴캐슬전 후반 45분 활약…토트넘, 뉴캐슬과 2-2 무승부
    손흥민(29)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경기에 후반전부터 출격해 45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손흥민은 4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0-2021 EPL 30라운드 원정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후반 시작과 동시에 그라운드를 밟았다. 2-2로 비겼다.손흥민은 지난달 15일 아스널과 ‘북런던 더비’에서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반 19분에 교체 아웃된 뒤 약 3주만에 경기장으로 돌아왔다. 전반 벤치..

  • SSG, 유통업계 라이벌 롯데에 개막전 승리…최정·최주환 멀티 홈런
    창단팀 SGG 랜더스가 롯데 자이언츠와의 ‘유통업계’ 라이벌전에서 승리했다. SSG는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5-3으로 이겼다. 최정과 최주환이 각각 홈런 두개씩 쏘아 올리며 승리를 자축했다. SSG는 창단 첫 정규시즌 경기에서 승리를 챙겼다. 이날엔 구단주인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직접 랜더스필드를 살피고 경기를 끝까지 관전했다. 특히 업계 라이벌인 양 팀간의 대결에서..

  • 김하성, 선발 데뷔 축포 '멀티히트'…첫 타점까지 기록
    김하성(26·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첫 선발 데뷔전에서 멀티히트와 타점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선보였다. 김하성은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6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김하성은 이날 4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타점까지 수확했다. 김하성의 시즌 성적은 타율 0.400(5타수 2안타)에 1타점이 됐다.김하성은 지난 2일 개막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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