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 8일만에 또 미사일 도발...최선희 담화 직후
    북한이 17일 "미국이 '확장억제력 제공 강화'에 집념하면 할수록, 조선반도(한반도)와 지역에서 도발적이며 허세적인 군사적 활동들을 강화하면 할수록 그에 정비례하여 우리의 군사적 대응은 더욱 맹렬해질 것"이라고 경고한지 몇 시간 만에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합참은 이날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군 당국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 장소, 속도, 비행거리, 고도 등 세부 제원을 분석하고 있다.북한의 이날 미사일 도발은 지..

  • 합참 "北,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발사" (속보)
    합참 "北,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발사" (속보)

  • 합참 "북,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발사"(속보)
    합참 "북,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발사"(속보)

  • '국방혁신 4.0' 구체적 모습 연말쯤 가시화
    윤석열정부의 국방 비전이 될 '국방혁신 4.0'의 구체적인 모습이 연말쯤 가시화 될 전망이다.국방부는 17일 이종섭 국방부장관 주관으로 '국방혁신 4.0' 계획수립 4차 회의를 16일 개최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이 장관과 신범철 차관, 김승겸 합참의장, 각 군 총장, 연합사부사령관, 해병대사령관, 방사청장, 국방과학연구소장 등 주요 직위자와 관계관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회의는 그동안 발전시켜 온 '국방혁신 4.0'의 세..

  • 능력 우선 한다지만...후반기 장성인사 앞두고 육사 우대 분위기에 군심 '흔들'
    윤석열정부 두번째 군 장군인사가 이달 중으로 단행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난 5월 인사에 이어 육군사관학교(육사) 출신 우대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비육사 출신 대상자들이 속앓이를 하고 있다.16일 대한민국ROTC중앙회에 따르면 ROTC 출신 현역 장군은 대장 1명, 중장 2명, 소장 10명, 준장 20명 등 총 33명이다. ROTC를 제외한 3사관학교(3사)와 학사장교 출신까지 합쳤을 때도 전체 육군 장군수의 15% 미만이..
  • <인사> 병무청
    ◇서기관 승진 △청장실 배종현 △병역자원국 최민경 △사회복무국 박준식
  • [칼럼] 육사 지방이전, 서울시장님과 노원구청장님의 생각은 어떠세요?
    육군사관학교(육사)의 지방이전을 두고 논란이다. 충남지역 자치단체는 육사를 유치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이는 반면 현재 육사가 위치한 지역의 자치단체에서는 진지한 목소리를 내지 않는다. 그저 상대편의 의견을 '집단 이기주의'로 몰아붙이기만 한다.육사 이전을 강력히 원하는 논산시의 메인슬로건은 '함께해you'다. 당신(you)과 함께 해서 즐겁고, 함께해서 행복한 논산, '~해유'라는 논산지역의 방언으로 논산시의 친근하고 밝은 이미지를 담았다는 설명이..

  • 연합사 평택시대 개막...윤석열 대통령 "연합방위 발전 기틀 마련"
    한·미연합군사령부가 15일 용산시대를 마감하고 평택시대를 열었다. 이에 윤석열 대통령은 "연합방위체계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위한 기틀이 굳건히 마련됐다"고 평가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기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서 열린 연합사 부대이전 및 창설 제44주년 기념식에 보낸 축사를 통해 "연합사는 한·미동맹의 심장이자 연합방위체계의 핵심으로서 지난 44년간 북한의 침략과 도발 위협에 맞서 대한민국 방위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며 이 같이 말했..

  • 지뢰제거작전 투입 병사 생명수당 고작 4000원...이마저도 제때 지급 안돼
    육군이 지뢰제거작전에 투입되는 장병들에게 하루 4000원의 생명수당(위험근무수당)을 지급하고 있는 것으로 15일 확인됐다. 이마저도 일선 부대 장병들에게 제때 지급하지 않아 빈축을 사고 있다.이날 육군에 따르면 지뢰제거작전에 투입되는 병사들은 관련 지침에 의거 일일 약 4000원의 위험근무수당을 지급받는다. 하지만 일부 부대에서 담당자의 업무 미숙으로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 71명의 장병들이 위험근무수당을 제때 지급받지 못했다.이에 육군은..

  • 이종섭 "한미연합사 평택 이전으로 연합방위태세 강력유지"
    이종섭 국방부 장관은 15일 "한·미연합군사령부가 평택으로 이전함으로써 연합방위태세를 더욱 공고히 유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이 장관은 이날 경기도 평택의 캠프 험프리스 미군기지에서 열린 '한·미연합군사령부 부대 이전 및 창설 제44주년 기념식'에서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장관은 "북한의 위협이 고도화되는 상황 속에서 연합사의 평택시대 개막은 큰 의미가 있다"며 "지난 수년간 용산과 평택으로 나뉘어 근무해온 연합사 장병들이 어..

  • 절충교역 유망품목 한눈에...방위사업청, 온라인 전시관 개관
    외국에서 무기체계 등을 도입할 때 반대 급부로 제공되는 절충교역에 유망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모은 온라인 전시관(defense-korea.com)이 문을 열었다.방위사업청(청장 엄동환)은 15일 "다양한 분야의 역량있는 국내 방산 기업이 절충교역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절충교역 유망목록을 확대하고 오늘부터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절충교역이란 외국으로부터 무기 또는 장비를 구매할 때 외국의 계약상대방으로..

  • 이종섭 北 7차 핵실험 관련, "북한은 한 번 더 준비 중"
    이종섭 국방부장관이 14일 북한의 7차 핵실험과 관련해 "북한은 한 번 더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비경제부처 부별 심사에 출석, 북한의 7차 핵실험과 관련해 "통상 핵실험을 6번 하면 개발이 완료된 것으로 보는데, 북한은 한 번 더 준비 중"이라며 "소형화와 경량화를 통해 핵 능력을 고도화하는 의도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이 장관은 "한·미 전략 동맹으로 최대한 막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 北 미사일 쏘면 세종대왕함이 일본에 공습경보 하나?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 13일 북한 미사일 경보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기로 합의 한 데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한·미·일은 이미 북한 미사일 정보를 교환하는 체계로 한·미·일 정보공유약정(TISA·티사)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을 운용하고 있지만 이는 모두 실시간 공유 방식이 아니다. 3국 정상이 기존 방식를 뛰어넘는 '실시간' 정보 공유에 합의하면서 일본에..

  • 국방부 "北 미사일 정보 공유, 한미일 모두에 이익"
    국방부는 전날(13일) 한·미·일 정상이 캄보디아 프놈펜 현지에서 북한의 미사일 경보 정보를 실시간 공유하기로 협의한 것과 관련해 "3국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이라고 14일 밝혔다. 문홍식 국방부 대변인 직무대리는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3국이 미사일 경보 정보를 공유하게 되면 좀 더 정확한 북한 미사일 경보가 가능해 질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한·미·일 정상은 전날(13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3국 정상회담을 하고 북한의 미사일 경보..

  • 국방부, 방첩사 부대령 개정 추진…"정보수집 범위 한정, 민간인 사찰 아냐"
    국방부가 14일 국군방첩사령부(방첩사) 부대령 개정안과 관련해 "정보수집 범위 대상을 한정시켰지만 민간인 사찰을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문홍식 국방부 대변인 직무대리는 이날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방첩사 부대령 개정을 통해 민간이 사찰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그런 의구심을 차단하기 위한 목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문 대변인 직무대리는 "기존 법령에도 국내외 군사 관련 또는 방위산업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도록 돼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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