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L이앤씨, 기후변화 대응 우수기업으로 선정
    DL이앤씨가 글로벌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한국위원회가 주관하고 환경부와 국회기후변화포럼, 국회 ESG포럼이 후원하는 ‘CDP 기후변화 대응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건설업 부분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CDP는 기후변화·물·산림자원 등 환경 이슈와 관련해 정보공개를 요구하는 글로벌 비영리 기관이다. 매년 전 세계 주요 기업의 환경 관련 경영정보를 평가하고 분석한 보고서를 발간하여 글로벌 금융투자기관에 제공하고 있으며 가장..

  • 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안산고잔' 30일 견본주택 개관
    한화건설은 오는 30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일원에 들어서는 ‘한화 포레나 안산고잔’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29일 밝혔다.한화 포레나 안산고잔은 지하 3층~지상 29층, 3개 동, 전용면적 45~84㎡, 총 449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타입별로 살펴보면 △45㎡ 79가구, △59㎡A 188가구, △59㎡B 110가구, △72㎡ 52가구, △84㎡ 20가구로 일반분양 물량은 총 158가구이다.포레나 안산고잔은 고..

  • 부동산원, '소상공인 인증 수수료 10만원 인하' 실시
    한국부동산원이 ‘소상공인 인증 수수료 10만원 인하’를 실시한다.28일 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인하 방안은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 지원과 우수 부동산서비스 인증제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우수 부동산서비스사업자 인증제도는 2018년 제정된 ‘부동산서비스산업 진흥법’에서 규정하고 있다.이에 따라 신규 인증신청 시 소상공인은 3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점검인증 신청 시 각각 일반사업자의 경우 150만원에서 100만원, 중소기업의 경우 75만원..
  • GS건설, 1분기 영업이익 1770억원 달성
    GS건설은 28일 공정 공시를 통해 매출 2조110억원, 영업이익 1770억원, 세전이익 2240억원, 신규 수주 1조8110억원의 2021년 1분기 경영실적(잠정)을 발표했다.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17.6% 하락했으나, 영업이익은 오히려 3.5% 증가했다. 세전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21.1%가 증가해 이익구조가 견조함을 확인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8.6%와 13.7% 감소했다. 이는 일부 기저효과로 통상 4..

  • 흔들리는 명동·이태원 상권…공실률 38% 돌파
    전국 상가 공실률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 명동지역의 경우 심각한 공실률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8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오피스의 경우 충북, 강원, 전남 등이 전국 평균인 11.1%에 비해 높았으며 경기, 제주, 서울은 10% 미만 수준이다.서울의 공실률은 8.3%로 여의도가 10.3%로 높은 공실률을 보였으며 테헤란로(7.7%), 광화문(5.8%) 등에서도 다른 곳에 비해 높은 공실률을 보였다.경기도의 경우 주요 상권에 은..
  • 삼성물산 1분기 영업익 3030억원 전년比 106% 증가..."경기 회복과 체질 개선 영향"
    삼성물산이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3030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06.1%가 증가했다고 28일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같은 기간 연결기준 매출은 7조84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6% 늘었고,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88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5.6% 증가했다.삼성물산은 큰 폭의 실적 개선이 글로벌 경기 회복에 따른 수요 증가에 더불어 회사 측의 체질 개선 노력이 반영된 결과라고 분석했다.부문별로는 건설부문이 매..

  • 서울 명동 상가 임대료의 추락…중대형 12.73%↓
    서울 명동지역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상가 공실률 증가로 급격한 임대료 하락을 맞고 있다.28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국 상업용부동산 임대가격지수는 전분기 대비 오피스는 0.16%하락, 상가는 중대형 0.26%, 소규모 0.22%, 집합 0.20% 하락했다.전국 평균 임대료는 오피스(3층 이상 평균)가 ㎡당 1만7100원/, 상가(1층 기준)는 집합 ㎡당 2만7100원, 중대형 ㎡당 2만5600원, 소규모 ㎡당 1만9100원..

  • 청약홈, 오늘(28일) 청약일정 8건·당첨자 발표 2건 안내
    청약홈이 28일 청약일정과 신규 당첨자 발표를 안내했다.한국감정원이 운영하는 한국감정원 주택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진행되는 청약 일정은 ▲진천 이편한세상 진천로얄하임 ▲남양주 덕소 강변 라온프라이빗 ▲남양주 덕소 강변 스타힐스 ▲대구 수성 해모로 하이엔 ▲서울 쌍문역 시티프라디움 ▲양주 옥정 린 파밀리에 ▲포항 한화 포레나 포항 ▲경북, 대구 수성범물 일성 트루엘 레전드 등 8곳이다.청약 신청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또한..

  • 확정된 세금 폭탄…부담 완화 가능성 사실상 희박
    국토교통부가 28일 결정·공시한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 변동률이 지난달 초안에서 공개했던 19.08%에서 0.03%p 소폭 내렸지만 ‘공시가 현실화 정책으로로 인한 세금 폭탄 현실화 우려’를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이번 결정·공시에서 달라진 점은 공동주택 중 재산세 특례세율이 적용되는 공시가격 6억원 이하 주택이 전체 92.1%인 1308만8000가구로 지난달 공개한 가구수에 비해 1000가구 증가한 것이 전부다.수도권 지역의 경우 서울과 경기..

  •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 약 20% 상승...종부세 대상 서울 41만 가구 넘어
    올해 아파트·다세대주택·연립주택 등 공동주택의 공시가격이 20% 가까이 상승해 14년 만에 최대 수준으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종합부동산세(종부세)의 기준이 되는 공시가격 9억원 초과 공동주택은 서울에 경우 전체의 16%인 41만 가구 이상으로 집계돼 종부세 논란이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국토교통부는 지난 3월 16일 공개했던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 초안에 대해 소유자 등 의견수렴 검토 절차를 거쳐 29일 공시가격을 결정·공시했다. 올해..

  • 김현준 LH사장, 투기의혹 제기된 광명시흥지구서 첫 현장행보
    한국토지주택공사(LH) 김현준 사장이 28일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로 2.4 주택공급대책 긴급 점검회의에 나섰다. 특히 지난 26일 취임사를 통해 ‘LH 조직 환골탈태’와 ‘국민신뢰 회복’을 강조한 김 사장은 이날 신도시 투기의혹이 제기됐던 광명시흥지구를 찾아 현장 방문을 지휘했다.김 사장은 2.4 대책(공공주도 3080+ : 대도시권 주택공급 획기적 확대방안)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진행된 긴급 점검회의에서 2.4 주택공급대책의 이행상황을 부..

  • 전국서 가장 비싼 공동주택 '더펜트하우스 청담'
    전국에서 가장 비싼 공동주택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원 ‘더펜트하우스 청담’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비싼 공동주택 1위였던 서초구 서초동 ‘트라움하우스 5차’는 2위로 새로 지어진 이 아파트에 밀렸다.28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1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에 따르면 더펜트하우스 청담(전용 407.71㎡)의 올해 공시가격은 163억2000만원으로 평가됐다. 작년 준공해 입주한 관계로 지난해 공시가격은 없다.더펜트하우스 청담은 청담동 소재 호텔..

  • 국토부, 광역교통 기본·시행계획 공청회 개최...20년 미래 그려
    향후 20년의 광역교통망 청사진을 제시하는 공청회가 열린다.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한국교통연구원 주최로 29일 오후 2시 ‘제2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기본계획안(2021∼2040)’ 및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안(2021∼2025)’에 대한 공청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기본계획은 앞으로 20년간의 광역교통 수요예측과 단계별 추진전략 등을 담게 되며, 시행계획에는 5년간의 광역철도와 도로, 간선급행버스(BRT), 환승센터..

  • 세교·광교 등 택지지구 부근…2분기 3000가구 이상 분양 활발
    수도권 택지지구 인근에서 새 아파트 공급이 활발할 전망이다.28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해 경기 오산 세교지구, 의정부 고산지구, 평택 고덕신도시, 김포 한강신도시, 수원 광교신도시 등 택지지구 인근에서 새 아파트 분양이 이뤄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택지지구 인근은 도로망부터 업무, 상업, 문화시설 등 택지지구만의 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 택지지구 내 조성된 녹지공간에서 쾌적한 생활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여기에..

  • 아파트 공시가 의견 접수 14년만에 최대치…세종 15배 급증
    아파트 등 공동주택 공시가격에 대해 집주인들이 접수한 의견이 14년 만에 최대치인 4만9601건으로 집계됐다. 공시가격이 평균 70% 급등한 세종시에선 집주인들의 의견 접수가 작년의 15배가량 불어났다.국토교통부는 3월 16일 공개했던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 초안에 대해 소유자 등 의견수렴 검토 절차를 거쳐 29일 공시가격을 결정·공시했다.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에 대한 열람기간 중 소유자 등으로부터 접수된 의견은 총 4만9601건으로, 공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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