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무청, 24일까지 내년 사회복무요원 소집 신청 접수
    병무청(청장 이기식)은 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 재학연기자와 국외입영연기자를 대상으로 내년 사회복무요원 소집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병무청 누리집 또는 스마트폰 앱에 접속 해 본인인증(블록체인 간편인증, 공동인증서, 나라사랑이메일 등) 절차를 거쳐 신청 가능하다. 내년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를 희망하는 사람은 본인이 희망하는 소집일자 및 복무기관을 2지망까지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실시간으로 경쟁률을 확인할 수 있..

  • 북한, 또 단거리 탄도미사일 1발 발사(종합)
    북한이 9일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1발을 발사하며 도발을 이어갔다.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오후 3시 31분께 평안남도 숙천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SRBM 1발을 발사했다. 해당 미사일의 비행거리는 약 290㎞, 고도는 약 30㎞, 속도는 약 마하 6으로 탐지됐다. 세부제원은 한·미 정보당국이 정밀 분석 중이다. 이 미사일이 목표한 지점은 기존 북한의 SRBM이 목표로 한 동해상 '알섬'이 아닌 다른 무인도인 것으로..

  • 합참 "北미사일 고도 30㎞, 비행거리 290㎞, 속도 마하 6"(속보)
    합참 "北미사일 고도 30㎞, 비행거리 290㎞, 속도 마하 6"(속보)

  • 북한, 또 단거리 탄도미사일 1발 발사(2보)
    북한이 9일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1발을 발사하며 도발을 이어갔다.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오후 3시 31분께 평안남도 숙천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SRBM 1발을 발사했다. 군 당국은 미사일의 속도, 비행거리, 고도 등 세부 제원을 분석중에 있다. 합참은 "군은 감시 및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한·미 간 긴밀하게 공조하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북한의 이날 도발은 핵과 미사일 등 다양한 위협에 대비..

  • 공군 "8월 팬텀 전투기 추락원인은 연료분사 노즐 결함"
    지난 8월 12일 경기 화성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공군 F-4E '팬텀-Ⅱ' 전투기 추락사고의 원인은 연료를 분사하는 부품인 노즐의 결함인 것으로 밝혀졌다.공군은 9일 "사고 기체 잔해를 수거해 조사한 결과, 오른쪽 엔진의 연료가 비정상적으로 분사되면서 연소실 일부가 파손됐고 이후 고온·고압의 화염이 엔진 외부로 유출돼 연료 탱크까지 번지면서 조종사들이 비상탈출을 선택했다"고 밝혔다.이어 공군은 "모든 F-4E 항공기 엔진에 대해 특별전수점검을..

  • "북, 지난 2일 NLL 이남으로 쏜 미사일은 SA-5 지대공 미사일"(종합)
    북한이 지난 2일 분단 후 최초로 동해 북방한계선(NLL)을 넘겨 남쪽으로 쏜 미사일의 종류가 탄도미사일이 아닌 지대공 미사일인 것으로 9일 확인됐다.당초 합참은 발사직후 포착된 이 미사일이 비행 궤적이 일반적인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비행 궤적과 유사하다고 판단, 이 미사일을 SRBM으로 추정했었다. 하지만 지난 6일 동해 NLL 이남에서 이 미사일 잔해물을 인양해 정밀 분석한 결과, SA-5(러시아명 S-200) 지대공미사일로 결론..

  • 합참 "북, 미상 탄도미사일 동해상으로 발사" (속보)
    합참 "북, 미상 탄도미사일 동해상으로 발사" (속보)

  • [포토]북한이 쏜 미사일 공개하는 문홍식 국방부 부대변인
    북한이 지난 2일 북방한계선(NLL) 이남으로 쏜 미사일이 SA-5 지대공 미사일로 판명됐다. 9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청사에서 문홍식 국방부 부대변인이 군이 수거한 북한의 미사일 잔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포토]북한이 쏜 SA-5 지대공 미사일 시리얼 넘버
    9일 국방부가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북한이 지난 2일 북방한계선(NLL) 이남으로 쏜 SA-5 지대공 미사일을 취재진에 공개하고 있다. 사진은 미사일의 시리얼넘버.

  • [포토]북한이 쏜 SA-5 지대공 미사일 공개
    9일 국방부가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북한이 지난 2일 북방한계선(NLL) 이남으로 쏜 SA-5 지대공 미사일을 취재진에 공개하고 있다.

  • [포토]북한 미사일 잔해 공개하는 국방부
    북한이 지난 2일 북방한계선(NLL) 이남으로 쏜 미사일은 SA-5 지대공 미사일로 판명됐다. 9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청사에서 국방부 산하 연구기관 관계자가 수거한 북한의 미사일 잔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포토]국방부, 북한 미사일 잔해 공개
    북한이 지난 2일 북방한계선(NLL) 이남으로 쏜 미사일은 SA-5 지대공 미사일로 판명됐다. 9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청사에서 국방부 산하 연구기관 관계자가 수거한 북한의 미사일 잔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軍 "北 동해상 발사 잔해물 추정물체, SA-5 미사일로 판명"
    군 당국이 지난 2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발사한 미사일 잔해를 정밀분석한 결과 지대지미사일로도 사용 가능한 구형 지대공미사일인 것으로 드러났다. 9일 국방부에 따르면 지난 6일 동해 NLL 이남에서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 잔해물을 인양해 관계기관 합동으로 정밀분석을 진행했다. 인양된 잔해물은 길이 약 3m, 폭 약 2m 정도 됐으며, 형상 및 특징을 볼 때 북한의 SA-5 미사일인 것으로 판명됐다.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사일 발사했던 2일 당시는..

  • 軍 “北 단기간 내 핵실험 가능하지만, 시기 예단 부적절”
    군 당국이 8일 북한의 핵실험 시기 임박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정확한 시기를 못받아 예단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준락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육군 대령)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미국의 중간선거가 시작되는 시기에 핵실험을 할 것이라고 관측하는 사람이 많은데, 합참에선 어떻게 보고 있냐는 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김 실장은 "한·미정보당국은 북한의 동향을 면밀히 추적감시하고 있다"면서 "정치적 판단에 따라 단기간내에 가능할 것으로..

  • 70년 전 손·발톱만 돌아왔던 故송병선 하사…가족 품으로
    6·25전쟁 당시 '하진부리 부근 전투'에서 전사한 고(故) 송병선 하사의 유해가 70여 년 만에 추가로 확인됐다.8일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에 따르면 2020년 7월 강원도 평창군 신리에서 발굴됐던 유해의 신원이 송 하사로 확인됐다. 고인은 1951년 3월 6∼12일 강원도 평창군에서 펼쳐진 '하진부리 부근 전투'에서 전사했다.당시 북한군 공세로 원주 일대에 막대한 손실이 생기자 국군은 적을 포위 섬멸하기 위한 격멸 작전을 계획했고, 고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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