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파구, 천마근린공원에서 힐링프로그램 운영
    서울 송파구가 주민들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자연에서 쉬어갈 수 있도록 천마근린공원에서 ‘치유숲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마근린공원 치유숲(이하 치유숲)에서 진행된다. 2018년 10월에 개장한 치유숲은 전체 18만2420㎡ 규모로 다양한 수목과 전망데크, 요가데크, 유아숲체험장 등이 어우러져 있다. 우수한 산림자원 속에서 신체적, 정신적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다. 송파둘레길 성내천 구간과..
  • 성동구, 왕십리 오거리 일대에 '스마트교통시스템' 설치
    서울 성동구는 왕십리광장과 오거리 일대 6개소에 ‘스마트 대중교통종합안내 키오스크’와 ‘스마트 교통알림시스템’을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스마트 대중교통종합안내 키오스크’는 대중교통 이용자에게 버스·지하철의 실시간 도착 및 노선 정보와 함께 날씨, 생활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안내 시스템이다. 버스 상세노선도를 누를 때마다 상세한 사용 설명으로 어르신 등 교통약자의 사용자 편의성에 중점을 뒀다. 특히 ‘무정차 방지..

  • 서울시, 뇌병변장애인 대소변흡수용품 만 54세까지 확대 지원
    서울시는 최중증 뇌병변장애인 대소변흡수용품 구입비 지원을 올해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부터 지원대상을 서울시 거주 만 3~44세의 뇌병변장애인에서 만 3~55세로 늘렸다. 대소변흡수용품(기저귀) 구입비는 월 5만원 한도 내에서 구입비의 50%를 지원한다. 구입비 신청은 4월부터 본인 또는 대리인이 대상자의 주소지 또는 인근 장애인복지관,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류는 일상생활동작검사결과서가 첨부된 의사 진단..

  • 망우리공원, 서울 대표 역사문화공원으로 거듭
    서울 중랑구 망우리공원이 서울의 대표적인 역사문화공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태조 이성계가 사후 능을 정하고 “이제야 근심을 잊겠다” 해서 망우(忘憂)라 불리기 시작한 이 공간은 1933년부터 1973년까지 40년 동안 수만 기의 묘역이 있던 공동묘지였다. 그로부터 50여년이 지난 지금, 망우리공원은 울창한 숲과 운치 있는 산책로 그리고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이끌어간 인물들까지 만날 수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입힌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26일..

  • 오세훈 시장,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 면담 "우호관계 증진" 약속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싱 하이밍 주한중국대사를 만나 우호관계를 더욱 돈독히 다져갈 것을 약속했다. 오 시장은 이날 오후 3시 서울시청 시장집무실에서 싱 대사를 만나 “아직 정례화되진 않았지만 북경시와는 정기적으로 우호적인 협력관계를 발전시켜가는 협의체가 있더라”며 “양국의 수도가 긴밀하게 교류 협력할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어 “앞으로 좋은 관계를 더 발전시켜서 양 도시 간의 긴밀한 협력관계가 있을 것으로 기..

  • 서울시교육청, '상대국 언어로 말하는 온라인 협력수업' 운영
    서울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이 온라인을 통해 호주·중국 등 8개국 학교에서 현지 언어로 수업을 받고 해외 친구들과 교류하는 프로그램이 내년 2월말까지 진행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달부터 내년 2월말까지 한국, 호주, 중국 등 9개국 71교가 참여하는 ‘상대국 언어로 말하는 온라인 협력수업(OLE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수업은 월 1회 이상(권장) 화상회의 플랫폼에서 만나 실시간으로 이뤄진다. 한국 학생은 외국어로, 외국 학생은..

  • 오세훈의 부동산 승부, SH에서 시작되나
    경찰이 부동산업자에게 뇌물 받은 정황이 포착된 서울주택도시공사(SH) 직원에 대한 수사에 착수함에 따라 오세훈 서울시장의 부동산 정책이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공석인 SH사장 인선 등을 통해 조직을 추스리고, SH의 원활한 임대주택공급을 통한 부동산 시장 안정에 나설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26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오 시장은 1년의 임기 동안 부동산 가격안정과 공급확대를 동시에 추진해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다. 공급확대는 재개발·..

  • 영등포구, 고교생 학부모 대상 진학 아카데미 개최
    서울 영등포구가 오는 5월 4일 ‘학부모 진학아카데미’ 6기를 개강한다고 26일 밝혔다.‘탁트인 교육,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는 고교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전반적인 대학입시제도 소개, 대학별 수시·정시 모집요강에 따른 대입 전략 수립에서부터 학생부 종합 대비 방법에 이르기까지 성공적인 대학 입시를 위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제공한다.2019년 첫 운영을 시작한 이후 올해로 6회째 진행되고 있는 진학아카데미는 매회 체계적이고 탄탄한 입시 정보의 제공..
  • 영등포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에 맞춤형 복지포인트 지원
    서울 영등포구가 2021년부터 민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에게 맞춤형 복지포인트를 지원하기로 하며 이들의 처우 개선에 앞장선다고 26일 밝혔다.최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사회복지시설 지원 방안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복지시설의 급속한 비대면서비스화, 소규모 프로그램 증가, 대면 및 비대면서비스 혼재에 따른 사회복지종사자의 과도한 업무부담 등이 이어지고 있으나,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지원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 금천50+센터, 중장년층 90명에게 일자리 제공
    서울 금천구는 중장년층 인생이모작 지원시설 ‘금천50플러스센터’가 서울시 ‘50+보람일자리 사업’, ‘50+인턴십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중장년층 90명에게 새로운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금천50플러스센터’는 경험과 역량 갖춘 사업 참여자들을 발굴해 각 활동처에 맞춤형 인력을 파견하고, 사업 참여자들에게는 활동비, 교육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센터는 5월 2일까지 ‘50+인턴십 사업’에 참여할 중장년층 40명을..

  • 성동구, '1등 보육도시' 위한 영유아 부모들과의 토크콘서트
    성동구가 구청장이 직접 참여하는 영유아 양육부모와의 만남으로 실질적인 현장 보육정책 지원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달 22일 성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영유아 부모 50명과 함께 온라인 육아토크쇼에 참여했다.구는 코로나19로 인해 장기간 육아돌봄에 지친 영유아 부모들과 육아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 참여자들의 자유로운 질문과 함께 솔직하고 허심탄회한 정 구청장의 답변으로 그간 궁금했던 육아정책과 의..

  • 송파구, 저소득 위기가정에 ‘행복하우스’ 무료 코칭
    서울 송파구는 위기사례관리가구의 가족역량강화를 위해 오는 4월 20일부터 29일까지 4회에 걸쳐 온라인으로 ‘행복하우스-가족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구는 송파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경제적 문제, 가족 간 갈등, 대화단절 등으로 가족기능이 약화된 저소득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고단함을 위로하고 행복한 가정을 지켜 나갈 수 있도록 가족 관계 코칭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행복하우스-가족코칭’ 프로그램은 △가족관계 교육 △‘..

  • 서초구, 3년 간 맞춤형 프로듀싱 시스템으로 청년예술인 자립 지원
    서울 서초구와 서초문화재단이 3년 간 맞춤형 프로듀싱 시스템으로 청년 예술인을 육성하고 자립까지 돕는다고 26일 밝혔다.공개모집으로 선발된 서리풀문화기획단 청년 예술인 10명은 지난 4월 8일 서리풀청년아트센터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리커버(RECOVER)라는 활동명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리커버(RECOVER)라는 활동명은 코로나19로 잃어버린 일상을 회복한다는 의미이다.이번에 선발된 청년 예술인들은 청년예술인 자립 모델인 ‘맞춤형 프..
  • 관악구, 어르신·아동·장애인 복지 확대에 총력
    민선7기 관악구는 복지사각을 없애는 현장중심 복지체계 구축 및 사회적 약자 지원정책 강화로 누구도 차별 없이 소외받지 않는 ‘더불어복지 관악’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밝혔다.26일 구에 따르면 구는 노후화된 경로당 신축과 수준 높은 데이케어센터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여가생활을 챙긴다. 구는 경로당 활성화를 목표로 시설 환경을 개선하여 주민이용 공간 9개소를 조성했으며, 오는 2022년까지 총 12개소를 개방해 어르신 뿐 아니라..

  • 관악구, '아트테리어' 사업으로 소상공인 점포 개선 지원
    서울 관악구가 소상공인 점포개선을 지원하는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사업을 전년대비 3배 이상 확대·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아트테리어’는 아트(Art)와 인테리어(Interior)의 합성어로, 지역예술가가 낡고 오래된 소상공인 점포의 내·외부를 디자인하고, 브랜드 및 상품패키지 디자인 등을 맞춤형으로 개선하는 프로젝트다. 2019년 사업 추진 이후 만족도가 높아 참여 희망 점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구는 전년대비 예산을 대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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