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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찾아가는 지적·건축 현장민원 10월까지 운영

의성군, 찾아가는 지적·건축 현장민원 10월까지 운영

기사승인 2021. 03. 0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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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04의성군제공 군청전경
의성군청
의성 김정섭 기자 = 경북 의성군이 이달부터 10월까지 군청에서 거리가 먼 지역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찾아가서 해결하는 지적·건축 현장민원을 운영한다.

3일 의성군에 따르면 원거리 주민들이 지적·건축 민원을 위해 군청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함으로써 주민 속에 함께하는 행정추진으로 일체감을 조성하고 농번기 일손 부족에 따른 시간적 부담과 경제적 손실을 줄여줄 방침이다.

현장민원 상담처리반은 군청 민원과 지적·건축계 공무원 2명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 건축사로 구성해 운영하며 토지이동정리신청, 지적측량신청, 건축인·허가 상담 등의 서비스를 현장에서 처리한다.

군은 2019년에 6개면(옥산면, 춘산면, 단밀면, 다인면, 신평면, 안평면)에서 총 12회의 현장민원처리를 실시해 266필의 민원을 접수·처리해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현장서비스를 통해 지역 주민에게 한층 더 다가가는 현장행정을 실시해 신뢰받는 군정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주민들의 고령화를 고려해 서비스 지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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