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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2021 상반기 부엌가구·인테리어가구 신제품 출시

한샘, 2021 상반기 부엌가구·인테리어가구 신제품 출시

기사승인 2021. 03. 0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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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바흐 인피니모드2 파스텔블루 이미지./제공=한샘
한샘은 3일 2021년 상반기 봄·여름 시즌을 맞아 인테리어 가구 신상품과 부엌가구 신제품을 출시했다.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집을 꾸미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수요 증가에 맞춰 편의성과 기능성을 높이고 소재와 디자인을 더욱 다양화한 침실가구, 거실가구, 부엌가구 등 20여종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한샘은 최근 거실이 휴식과 여가, 재택근무, 자녀 교육 등으로 ‘집의 중심’이 되는 트렌드를 반영해 더욱 아늑한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고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수 있는 기능성에 초점을 맞췄다. 거실 가구 신제품 ‘바흐 인피니모드2’ 소파에는 강한 내구성과 촉촉한 촉감을 지닌 기능성 패브릭이 적용됐다. 침실 가구는 호텔 같은 침실을 연출할 수 있는 무채색 계열의 ‘뉴트럴톤’ 침대와 붙박이장 제품을 선보였다. 서재 가구는 높아지는 온라인 수업과 재택근무 수요에 맞춰 중고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플렉스제트(Z)’ 책상 세트를 출시했다. 한샘 50년 부엌 역사의 대표 브랜드인 유로(EURO)는 중장년층을 타겟으로한 중가급의 브랜드임에도 최근 주택구매 연령이 낮아짐에 따라 3040세대 젊은층을 겨냥한 다채로운 색상과 세련된 감각의 디자인으로 선보였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한샘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집 공간을 중심으로 한 삶의 변화는 시대적 흐름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며 “공간으로서의 집’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가정의 가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샘 상반기 신제품은 이번 달부터 한샘디자인파크, 한샘인테리어 대리점, 한샘키친앤바스 대리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 순차적으로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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