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서울지방중기청, 2021년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설치·운영사업 운영기관 모집

서울지방중기청, 2021년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설치·운영사업 운영기관 모집

기사승인 2021. 03. 03. 13:1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3일 소공인의 집적지 활성화와 소공인의 성장·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설치·운영사업’의 운영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요건은 소공인 특화센터 운영에 필요한 시설 및 역량을 갖춘 소공인 관련 비영리 기관(대학·지자체 산하기관 포함)으로 집적지 내 소공인의 디지털 역량·기술·경영 교육, 컨설팅, 업종 특화지원사업 등 집적지별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소공인 지원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지원규모는 2개 기관 내외, 기관별 1억8000만원 이내로 전액 국비 지원하며 사업기간은 올해 5월 1일부터 2022년 1월 31일까지이며 2년차 사업 이후는 성과평가를 통해 1년 단위로 운영기간을 연장한다.

운영기관 역량, 집적지 환경, 우대사항 등을 종합 고려해 3단계 평가(서류·현장·발표)를 통해 최종 선정하게 되며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22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