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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아시아투데이, MZ탐사보도로 한발 앞서 갑니다

<알립니다> 아시아투데이, MZ탐사보도로 한발 앞서 갑니다

기사승인 2021. 03. 10.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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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부터 교육부·대검·경찰청까지
정부 모든 주요 부처 풀기자단 가입
국가발전·국민알권리위해 역량 집중
세계적 미디어그룹으로 도약 할 것
아시아투데이 사옥
글로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가 MZ탐사보도로 한발 더 앞서갑니다. 사진은 서울 여의도 아시아투데이 사옥 전경. /송의주 기자songuijoo@
‘정보홍수’ 시대, 뉴스를 소비하는 국민들의 패턴도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조간신문을 먼저 받아보기 위해 대기업 직원들이 신문사 앞에서 줄을 서야 했던 때가 불과 20여년 전 일인데, 이제는 TV 영상미디어시대를 넘어 내 손안의 컴퓨터인 휴대폰을 통해 시시각각 변해가는 세상을 바라보는 시대가 됐습니다.

더 나아가 인공지능 알고리즘에 따라 개인의 뉴스소비 성향을 파악하고 맞춤형 뉴스를 제공하는 시대로 점차 발전하고 있습니다.

TV가 귀한 시절, 온 동네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인기 연속극을 보며 이야기꽃을 피우던 시절은 추억 속의 옛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지난 2005년 창간, 쉼 없이 달려온 아시아투데이는 국가발전과 국민알권리를 위해 청와대, 국무총리실, 기획재정부, 교육부, 외교부, 통일부, 법무부, 국방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공정거래위원회, 대검찰청, 경찰청, 국세청 등 정부 주요부처 풀 기자단에 정식으로 가입, 빠르고 정확한 뉴스를 국민의 편에서 제공해 왔습니다.

세계적인 미디어 그룹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아시아투데이는 주요뉴스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우리사회를 짊어지고 나갈 2~30대 젊은이들의 목소리를 적극 전달하고자 ‘MZ탐사보도팀’을 신설, MZ세대들이 궁금해 하는 각종 소식을 전하려 합니다.

1990년 이후에 태어난 젊은 독자들을 위한 뉴스, 그들의 귀와 눈 역할을 하게 될 ‘MZ탐사보도팀’은 MZ 세대들이 알고 싶어 하거나 궁금한 내용이면 무엇이든 한발 앞서 취재하고,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영상취재를 병행해 지면과 온라인으로 실시간 소식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젊은 뉴스, MZ세대들의 소비취향에 맞춘 차별화된 뉴스가 여러분들에게 다가갑니다.

올해 창간 16주년을 맞아 다시 한 번 독자와 국민 여러분의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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