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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SME 위한 쇼핑라이브 전용 스튜디오 공간·장비 무료지원

네이버, SME 위한 쇼핑라이브 전용 스튜디오 공간·장비 무료지원

기사승인 2021. 04. 0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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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라이브
네이버가 종로 쇼핑라이브 전용 스튜디오를 개방해 SME의 쇼핑라이브를 위한 공간과 장비를 지원한다./제공=네이버
네이버가 라이브 커머스 시장 환경에 소상공인(SME)들이 빠르게 적응하고 비즈니스를 성장시킬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

네이버는 지난 1월에 새롭게 단장한 종로의 ‘쇼핑라이브 전용 스튜디오’를 4월부터 개방해 SME의 쇼핑라이브를 위한 공간과 장비를 무료로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종로에는 총 11개의 스튜디오 공간과 라이브 설비가 갖춰져 있으며 조명, 모니터, 짐벌 등 라이브 운영에 도움이 될 관련 장비를 무료로 제공한다.

스튜디오 예약은 매달 셋째주 월요일에 스마트스토어 판매자센터에 공지되는 안내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넷째주 월요일에 확정 공지되는 일정에 따라 스튜디오를 이용할 수 있다.

네이버는 SME의 숙련도에 따른 맞춤형 온라인 교육 커리큘럼도 다양화한다. 현재 네이버는 파트너스퀘어TV를 통해 기본적인 기능과 툴을 이용하는 방법, 라이브 커머스에 적합한 커뮤니케이션 방식 등 스킬업 교육 콘텐츠 등을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네이버는 SME가 반드시 알아야 할 라이브 커머스 유의사항 등 교육을 강화하고 쇼핑라이브 교육을 위한 전용 허브 페이지도 4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

송재훈 네이버 쇼핑라이브 책임리더는 “라이브커머스 경험과 숙련도에 맞는 적절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SME들이 새로운 시장 변화 속에 기회를 포착하고 쇼핑라이브로 비즈니스를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플랫폼을 통한 서비스뿐 아니라 SME를 위한 지속 가능한 교육과 코칭까지 강화해 라이브 커머스 시장에 다양성을 가져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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