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오케이 광자매’ 홍은희, 최대철에 분노의 따귀…살벌한 대립 예고

‘오케이 광자매’ 홍은희, 최대철에 분노의 따귀…살벌한 대립 예고

기사승인 2021. 04. 10. 19:3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오케이
‘오케이 광자매’ 홍은희가 최대철에게 분노의 따귀를 날리며 살벌한 ‘부부 대립’을 예고했다./제공=KBS2
‘오케이 광자매’ 홍은희가 최대철에게 분노의 따귀를 날리며 살벌한 ‘부부 대립’을 예고했다.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는 부모의 이혼 소송 중 벌어진 엄마의 피살 사건, 가족 모두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며 시작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멜로 코믹 홈드라마’다. 엄마의 살인 사건 범인을 찾는 쫄깃한 미스터리와 함께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해학과 웃음, 감동이 버무려지면서 주말 안방극장을 매료시키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이광남(홍은희)과 남편 배변호(최대철) 앞에 복뎅이를 품에 안은 신마리아(하재숙)가 당당히 등장해 충격을 선사했다.

이와 관련 10일 방송될 9회에서는 홍은희가 최대철에게 강렬한 ‘따귀 한 방’을 날리는 장면이 담긴다. 극중 응급실로 실려 가던 이광남이 침대에서 내려와 배변호의 뺨을 때리는 장면. 갑작스럽게 따귀를 맞은 봉변에 배변호는 고개가 돌아가고, 이광남은 울분을 삭이지 못하는 듯 날 서린 눈빛을 드리운다.

망연자실한 채 울컥한 눈망울의 배변호와 격분한 이광남의 서슬 퍼런 ‘부부 대립’이 펼쳐지면서, 이 부부의 앞날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제작진은 “홍은희와 최대철은 깊은 연기 내공을 지닌 배우들답게 서로를 배려하며 완성도 높은 장면을 이끌었다”라며 “과연 혼외자의 존재를 알게 된 이 부부의 첨예한 갈등이 어떻게 될지, 홍은희와 최대철의 열연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