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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 이제훈→배유람까지 ‘무지개 다크히어로즈’ 판 짠다

‘모범택시’ 이제훈→배유람까지 ‘무지개 다크히어로즈’ 판 짠다

기사승인 2021. 04. 09.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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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
‘모범택시’ 무지개 다크히어로즈가 가해자 참교육을 위한 첫번째 의뢰에 나선다./제공=SBS
‘모범택시’ 무지개 다크히어로즈가 가해자 참교육을 위한 첫번째 의뢰에 나선다.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 측이 오늘(9일) 첫 방송에 앞서 ‘무지개 다크히어로즈’ 이제훈(김도기 역), 김의성(장성철 역), 표예진(안고은 역), 장혁진(최경구 역), 배유람(박진언 역)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무지개 다크히어로즈가 첫 번째 복수 대행 서비스에 착수, 각자 활약을 펼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이제훈은 택시히어로의 블랙 아우라를 뽐내고 있는데, 그 누구에게도 자신의 표정을 들키지 않겠다는 듯 선글라스 뒤로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고 있다.

김의성은 잔뜩 고뇌에 빠진 표정으로 긴장감을 유발하고, 표예진은 ‘꼭 성공시켜야 한다’는 뜨거운 눈빛과 함께 골똘히 생각에 잠겨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장혁진과 배유람은 치킨 배달원으로 분한 위장 전술로 보는 이에게 깨알 같은 웃음을 안긴다.

제작진은 “무지개 다크히어로즈가 첫번째로 맡은 사건은 현대판 노예 사건”이라며 “법망을 피해, 법으로는 처단할 수 없는 가해자들에 맞선 무지개 다크히어로즈의 사이다 활약과 통쾌한 정의구현을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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