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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에 선정된 청년기업에 파격적인 지원 약속

최대호 안양시장,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에 선정된 청년기업에 파격적인 지원 약속

기사승인 2021. 04. 1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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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청년오피스
안양시는 ‘청년창업기업 액셀러레이팅 지원’대상 ‘청년오피스’입주 20개 기업 선정에 따른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제공=안양시
안양 엄명수 기자 =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이 청년창업기업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에 선정된 20개 기업에 대해 사무공간 무료 제공 등 파격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최 시장은 최근 안양창업지원센터에서 열린 ‘청년창업기업 액셀러레이팅 지원’대상 ‘청년오피스’입주 20개 기업 선정에 따른 오리엔테이션에서 이 같이 밝히고 청년창업기업들의 무궁한 성장을 기원했다.

시에 따르면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은 청년창업기업들의 핵심 사업으로, 민간 액셀러레이터와 안양창조산업진흥원 등 공공기관이 함께 동고동락하며 기업들의 성장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에는 ICT, 4차 산업혁명을 함께 이끌어갈 핵심 기술 기반 산업의 미래지향적인 기업 20개사가 치열한 경쟁 끝에 최종 선정됐다.

최 시장은 모든 산업을 아우를 수 있는 역량 있는 액셀러레이터를 통해 기업 진단을 시작으로 역량강화 세미나, 멘토링/IR컨설팅, 사업화지원금, 투자유치 등 스타트업의 성장에 필요한 모든 것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 시장은 “향후 본 프로그램에 열정적으로 참여해 뛰어난 성과를 이룬 기업들에게 청년오피스를 시작으로 스케일업, 유망창업기업(Blue100) 인증으로 이어지는 성장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후속적인 사업들도 마련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최 시장은 “참여한 모든 기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1개 유니콘 기업이 100명의 일자리를 창출, 나아가 100개의 기업을 집중 육성해 1만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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