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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덕수중서 녹화사업 전개…“쾌적한 곳서 꿈 키웠으면”

대우건설, 덕수중서 녹화사업 전개…“쾌적한 곳서 꿈 키웠으면”

기사승인 2021. 04. 1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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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중구청과 함께 덕수중학교에 녹지 공간 조성
대우건설 녹화사업 참여 직원들이 정원을 가꾸고 있다. /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서울 중구 덕수중학교에서 녹화사업을 전개했다.

12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난 9일 도시 녹색환경 조성활동의 일환으로 서울시·중구와 협력해 사철나무 등 수목 2400주와 초화류 900본을 식재, 환경정화를 진행했다.

대우건설 사원 김유현씨는 “날씨가 더워 힘들었지만 작업하고 나서 깔끔해진 화단을 보며 굉장히 뿌듯했다”며 “아이들이 쾌적해진 공간에서 뛰어놀며 꿈을 키워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우건설은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도시 녹색환경 조성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미세먼지 농도 저감 등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에 동참할 계획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우건설은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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