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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지 전 남편 사정봉, 왕페이와 결별 안 해

장백지 전 남편 사정봉, 왕페이와 결별 안 해

기사승인 2021. 04. 1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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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베이징의 왕페이 집에서 상당 기간 생활
장바이즈(張柏芝·41)의 전 남편으로도 유명한 홍콩의 아이돌 출신 배우 셰팅펑(謝霆鋒·41)은 9살 연상의 중국 유명 가수 왕페이(王菲·52)와 사실혼 관계에 있다. 말하자면 비혼의 동거 커플이라고 할 수 있다. 둘 모두 첫 결혼에 실패한 경험 역시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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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팅펑과 왕페이. 최근 결별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아닌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제공=검색엔진 바이두(百度).
어떻게 보면 둘의 결합은 정상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고 해야 한다. 연예계 스타들에 관심이 많은 중화권의 호사가들이 두 사람이 언제인가는 헤어질 것이라고 전망한다거나 이미 결별했다는 소문을 내는 것은 다 이유가 있지 않나 싶다. 최근에는 실제로 두 사람이 헤어졌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하지만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의 15일 전언에 따르면 둘은 여전히 잘 지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심지어 결혼까지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소문도 없지 않다. 베이징 한 엔터테인먼트 업체의 인징메이(尹敬美) 사장이 “중화권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비슷한 얘기가 돌고 있다. 하지만 확인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말하는 것을 보면 결혼설이 완전히 허무맹랑한 것은 아니라고 해도 괜찮지 않을까 보인다.

셰는 베이징에서 공식 활동이 있을 때면 어김 없이 왕의 집에서 지내는 것이 확실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최근에는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도 맞았다고 한다. 두 사람의 관계는 쉽게 헤어질 단계는 확실히 아니라고 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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