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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대한적십자사, 헌혈 인프라 개선 맞손

세라젬-대한적십자사, 헌혈 인프라 개선 맞손

기사승인 2021. 04. 2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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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1_세라젬, 대한적십자사와 업무협약 체결
(왼쪽부터) 이경수 세라젬 전략사업 대표, 조남선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장이 지난 20일 서울시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세라젬
홈 헬스케어업체 세라젬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지난 20일 서울시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세라젬은 헌혈 인프라 개선을 위해 세라젬의 제품을 지원하고, 정기적인 임직원 헌혈 행사를 추진해 국내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헌혈의집, 헌혈버스에 총 18대 안마의자를 1년 임대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 받았다”며 “앞으로 양 측이 확대해 나갈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협의 후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라젬은 헌혈 서비스 및 인프라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국내·외에서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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