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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처, 청년 보훈사적지탐방단 모집

보훈처, 청년 보훈사적지탐방단 모집

기사승인 2021. 06. 14.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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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팀 선발해 2박 3일 탐방비용 지원
이미지(보훈의 선을 그리는 청년들)
국가보훈처(처장 황기철)는 미래세대에게 역사체험의 기회와 나라사랑의 마음을 높이기 위해 국내 보훈사적지를 찾아가는 ‘보훈의 선을 그리는 청년들’ 탐방단을 14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보훈처는 19~34살 청년을 대상으로 총 15팀(4인 1팀)을 선발해 탐방 비용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발된 탐방팀은 독립·호국·민주 등 보훈의 가치와 의미를 담고 있는 국내 보훈관련 사적지를 직접 선정해 2박 3일간 탐방하고 이후 방문 사적지에 대한 소개를 담은 콘텐츠를 제출하면 된다.

보훈처는 제출된 콘텐츠 중 우수 작품을 선발해 포상할 계획이다.

탐방단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 국내외사적지탐방 누리집(https://edu.mpva.go.kr/tambang)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보훈처는 “이번 탐방을 통해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이 스스로 우리의 보훈 현장을 직접 찾아가서 느끼고 배우며, 애국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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