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의회, 제260회 제1차 정례회 폐회

기사승인 2021. 06. 1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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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회계연도 결산 승인 및 의원발의 조례 등 총 16건 안건 심의·의결
5분 자유발언, 결의안, 군정질문 통해 사회적 약자 및 군민 복지 대안 제시
완주군의회
완주군의회 제260회 제1차 정례회 장면./제공 = 완주군의회
완주 박윤근 기자 = 전북 완주군의회는 16일 제260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이번 정례회에서 2020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등 결산안 2건, △‘완주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신체활동 활성화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8건 △‘수소용품 검사지원센터 건립사업 출연 동의안’ 등 동의안 3건 △‘완주군 사회적경제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6건을 심의·의결했다.

앞서 이날 정종윤 의원이 ‘완주군 재정 건전성 및 효율성 확보 대책 촉구’라는 내용의 5분자유발언이, 서남용 의원 외 10명의 의원 전원 공동발의로 ‘농민기본소득법 제정 촉구 결의안’이 만장일치로 채택됐다.

한편 이날 최찬영 의원은 군정질문을 통해 고산면 삼기리 일대 장기간에 걸친 토석채취 사업으로 인한, 인근 주민들의 피해와 어려움을 언급하며, 군 집행부에서 사업관리 감독 강화를 요청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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