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의회 임시회 폐회…추경예산안 1조6299억원 확정

기사승인 2021. 07. 30.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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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익산시의회 예산특별위원회.
익산 박윤근 기자 = 전북 익산시의회 제236회 임시회가 1조 6299억원의 추경을 확정하고 30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4일부터 이날까지 17일간의 일정으로 열렸다.

조례안과 동의안, 중앙동 침수피해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계획서 승인 등의 안건을 처리했다.

시의회는 중앙동 침수피해 대책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를 통해 오는 10월까지 관련 부서와 기관에 대한 행정사무조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유재구 의장은 “중앙동 침수피해 상인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추경은 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예산인 만큼 신속하고 효율적인 집행이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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