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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선 4강 토론회 일정 확정…호남부터 시작

국민의힘, 경선 4강 토론회 일정 확정…호남부터 시작

기사승인 2021. 09. 28.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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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국민의힘, 대선 후보 선거 '2차 토론회'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들이 지난 23일 오후 서울 강서구 ASSA 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후보자 선거 제2차 방송토론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안상수, 윤석열, 최재형, 하태경, 홍준표, 황교안, 원희룡, 유승민 후보. /국회사진취재단
국민의힘은 28일 대선후보 본경선 토론회 일정을 확정했다. 내달 8일 2차 컷오프 후 지역을 순회하며 토론회가 진행되며, 매주 금요일에는 1대1 맞수토론도 열린다.

국민의힘은 내달 8일 2차 컬오프 결과로 4명의 후보를 정한 뒤 매주 월·수요일은 지역을 돌면서 토론회를 하기로 했다. 지역별 토론회는 다음 달 11일 광주·전남·전북에서 가장 먼저 시작된다.

이후 13일 제주, 18일 부산·울산·경남, 20일 대구·경북, 25일 대전·세종·충남, 27일 강원, 31일 서울·인천·경기로 진행된다.

매주 금요일 총 세 차례 열리는 1대1 맞수토론은 4명의 후보가 각각 나머지 후보들과 한 번씩 맞붙게 된다.

국민의힘은 11월 첫째주 여론조사를 거친 뒤 11월5일 전당대회에서 최종 후보를 선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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