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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정동원, ‘동원아 여행 가자’서 강원도 삼척 바다로 떠난다

장민호·정동원, ‘동원아 여행 가자’서 강원도 삼척 바다로 떠난다

기사승인 2022. 05. 2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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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아 여행가자
‘동원아 여행 가자’/제공=TV조선
‘동원아 여행 가자’ 장민호와 정동원이 강원도 삼척 바다로 떠난다.

TV조선 ‘동원아 여행 가자’(이하 ‘동행자’)는 ‘미스터트롯’이 탄생시킨 최고의 파트너, 장민호와 정동원이 펼치는 리얼 우정 여행기다.

23일 방송되는 ‘동원아 여행가자’ 4회에서는 파트너즈가 푸르른 강원도 삼척 바다로 떠나 펼치는 좌충우돌 여행기가 전해진다. 두 사람은 탁 트인 삼척 바다 경관에 감탄하며 풍경을 만끽했는가하면, 모래성 놀이터를 누비며 어린아이처럼 즐거워했다.

특히 정동원은 “하나 남아있던 유치가 빠졌다”고 깜짝 고백을 했고, 진짜 사나이로 거듭난 것을 기념해 장민호에게 바다낚시를 하자고 제안했다.

무엇보다 정동원은 삼촌 장민호를 낚싯배에 태우기 위해, 모래사장에서의 일생일대 대결을 성사시켜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장민호는 호락호락하지 않은 게임 실력을 드러내며 정동원을 당황시켰다. 이어 파트너즈는 삼척해변을 찾은 관광객들도 숨을 죽이고 지켜보게 하는 좌충우돌 모래사장 대결을 펼쳐 호기심을 끌어올렸다.

우여곡절 끝 두 사람은 낚싯배에 탑승했고, 난생 처음 도전하는 바다낚시를 앞두고 긴장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 중 첫 출조부터 낚시왕으로 등극한 행운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관심을 끌어 모으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장민호의 힐링 지킴이로 변신했던 정동원은 이번 여행에서 역시 장민호가 바닷바람에 추워할까봐 옷을 걸쳐주고, 손수 멀미약까지 붙여주는 등 알뜰살뜰 장민호를 챙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하지만 장민호가 훌쩍 성장한 정동원의 모습에 감동하면서도 불안해하는 모습이 웃음을 터지게 한 가운데, 이들의 훈훈하면서도 우여곡절 가득했던 바다 여행기가 기대감을 부풀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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