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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S] 배고파 팀, 승부수 던진 담원기아 저지…14킬 ‘치킨’

[PWS] 배고파 팀, 승부수 던진 담원기아 저지…14킬 ‘치킨’

기사승인 2022. 08. 13.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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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 팀
배고파가 PWS: 페이즈2 위클리 파이널 4주차 1매치에서 치킨을 챙겼다. 

13일 '2022 펍지 위클리 시리즈(이하 PWS)' 페이즈2 위클리 파이널 4주 1일차 경기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위클리 파이널은 위클리 서바이벌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한국 8개 팀, 일본 4개 팀, 대만·홍콩·마카오 4개 팀 등 총 16개 팀이 출전했다.

한국은 ▲기블리 이스포츠 ▲담원기아 ▲광동프릭스 ▲헐크게이밍 ▲젠지 ▲배고파 ▲지엔엘 이스포츠 ▲다나와 이스포츠 등 8개 팀이 참가했다. 일본은 ▲엔터포스 써티식스 ▲라스칼 제스터 ▲도너츠 유에스지 ▲사이크롭스 애슬리트 게이밍, 대만 지역은 ▲바이올런트 라쿤 ▲심바게이밍 ▲비뷰렌 ▲데들리 스트라이크 팀이 각각 출전했다.
1매치 자기장은 에란겔 농장으로 형성됐다. 경기 초반 헐크게이밍이 위치한 해우소를 기블리 이스포츠가 돌파하는 과정에서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헐크게이밍 '벤투스'와 '빈이씨'가 상대 '토시'와 '헤븐'을 빠르게 제압하면서 교전을 압도했다.

4페이즈 담원기아는 사이크롭스 애슬리트 게이밍이 자리한 집단지를 빠르게 찌르면서 상대를 제압했다. 지엔엘 이스포츠는 자기장 북동쪽에서 배고파의 방어선에 걸려 인서클하지 못하고 자폭을 선택했다. 광동프릭스는 자기장 중심부를 찌르는 과정에서 각이 열리면서 많은 팀들에게 집중견제를 받아 정리됐다.
TOP4는 배고파, 담원기아, 젠지, 데들리 스트라이크가 생존했다.

담원기아는 팔각정에서 데르리 스트라이크를 재발리 제압했고 배고파는 젠지와의 전투에서 '투하트'를 앞세워 정리하는데 성공했다.

배고파는 스플릿을 하던 '디지구팔'이 연막탄을 이용해 본대에 합류, 수적우위를 가져간 가운데 담원기아 '로키'가 상대 진영 뒤로 숨어든 전략으로 승부수를 띄웠지만 '투하트'에게 발각됐다. 이후 담원기아를 힘싸움에서 제압한 배고파는 이번 14킬 치킨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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