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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S] 기블리, 2연속 ‘치킨’…빈틈없는 플레이

[PWS] 기블리, 2연속 ‘치킨’…빈틈없는 플레이

기사승인 2022. 08. 13.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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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블리 이스포츠
기블리 이스포츠가 PWS: 페이즈2 위클리 파이널 4주차 3매치에서 치킨을 챙겼다. 

13일 '2022 펍지 위클리 시리즈(이하 PWS)' 페이즈2 위클리 파이널 4주 1일차 경기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위클리 파이널은 위클리 서바이벌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한국 8개 팀, 일본 4개 팀, 대만·홍콩·마카오 4개 팀 등 총 16개 팀이 출전했다.

한국은 ▲기블리 이스포츠 ▲담원기아 ▲광동프릭스 ▲헐크게이밍 ▲젠지 ▲배고파 ▲지엔엘 이스포츠 ▲다나와 이스포츠 등 8개 팀이 참가했다. 일본은 ▲엔터포스 써티식스 ▲라스칼 제스터 ▲도너츠 유에스지 ▲사이크롭스 애슬리트 게이밍, 대만 지역은 ▲바이올런트 라쿤 ▲심바게이밍 ▲비뷰렌 ▲데들리 스트라이크 팀이 각각 출전했다.
3매치 자기장은 에란겔 로족으로 형성됐다. 경기 초반 자기장 남쪽 2층집 라인에서 담원기아와 라스칼 제스터가 일전을 벌인 가운데 도너츠 유에스지가 합류하면서 물고 물리는 구도가 형성됐다.

이 교전 결과 라스칼 제스터가 탈락했고 담원기아 '로키' 홀로 자기장에 피해를 입으면서 생존했다. 이후 '로키'는 기블리 이스포츠 '제암'에게 정리됐다.

데들리 스트라이크는 자기장 북쪽에서 심바게이밍과 전투를 벌이고 있는 배고파의 뒤를 교묘하게 치고 들어가는 일격을 가했다. 데들리 '따웨이'의 수류탄이 배고파 본대에 정확하게 꽂히며 마무리에 성공했다.

비뷰렌은 젠지의 베이스 캠프를 빠른 압박으로 공략에 성공하면서 인서클에 성공했다. 그러나 광동프릭스의 차단선을 넘는데는 실패해 전멸했다.
TOP3는 광동프릭스, 기블리 이스포츠, 지엔엘 이스포츠가 생존했다.

각 팀 간 견제로 인원교환이 된 상황. 기블리는 '토시'를 앞세워 상대 진영의 뒤를 치는 전략이 적중하면서 광동프릭스를 마무리했고 이어진 지엔엘과의 힘싸움에서도 투척무기의 절묘한 활용으로 15킬 치킨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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