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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S] 기블리 ‘규민’ 맹활약…젠지 꺾고 ‘치킨’

[PWS] 기블리 ‘규민’ 맹활약…젠지 꺾고 ‘치킨’

기사승인 2022. 08. 14.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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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블리 이스포츠
기블리 이스포츠가 PWS: 페이즈2 위클리 파이널 4주차 9매치에서 치킨을 챙겼다. 

14일 '2022 펍지 위클리 시리즈(이하 PWS)' 페이즈2 위클리 파이널 4주 2일차 경기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위클리 파이널은 위클리 서바이벌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한국 8개 팀, 일본 4개 팀, 대만·홍콩·마카오 4개 팀 등 총 16개 팀이 출전했다.

한국은 ▲기블리 이스포츠 ▲담원기아 ▲광동프릭스 ▲헐크게이밍 ▲젠지 ▲배고파 ▲지엔엘 이스포츠 ▲다나와 이스포츠 등 8개 팀이 참가했다. 일본은 ▲엔터포스 써티식스 ▲라스칼 제스터 ▲도너츠 유에스지 ▲사이크롭스 애슬리트 게이밍, 대만 지역은 ▲바이올런트 라쿤 ▲심바게이밍 ▲비뷰렌 ▲데들리 스트라이크 팀이 각각 출전했다.
9매치 자기장은 에란겔 채석장으로 형성됐다. 자기장이 남서쪽으로 쏠리면서 이동이 끝난 이후 다수의 교전이 펼쳐졌다.

우선 배고파와 라스칼 제스터, 담원기아가 맞물렸다. 배고파 '피오'는 2층으로 돌아들가는 플레이로 상대의 허를 찔러 수적우위를 가져갔지만, 라스칼 '웨스커'의 반격이 만만치 않았고 오히려 배고파가 탈락했다. 이후 홀로 남은 담원기아 '언더'가 라스칼을 마무리했다.

광동은 프리모스크 서쪽에서 비뷰렌과 일전을 벌였다. 난타전이 진행된 가운데 비뷰렌 '탠'의 끈질긴 샷에 광동이 무릎을 꿇었다.
5페이즈 젠지는 자기장 서쪽에서 인서클 기회를 두고 바이올런트 라쿤과 교전을 펼쳤다. 이 교전에서 젠지 '에더'가 상대 3명을 기절시키는 맹활약을 보이면서 승리를 이끌었다.

TOP4는 젠지, 도너츠 유에스지, 엔터포스 써티식스, 기블리 이스포츠가 생존했다.

기블리 '규민'은 엔터포스 써티식스를 깔끔하게 정리했고 젠지는 도너츠 유에스지를 한 곳에 몰아넣고 고립시키는데 성공하면서 탈락시켰다.

이후 젠지는 재정비를 끝내고 기블리 '토시'를 정리하면서 수적우위를 가져갔지만, 기블리 '규민'이 젠지 3명을 잡아내는 슈퍼플레이로 반격에 성공, 7킬 치킨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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