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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S] 젠지, WF 마지막 매치 15킬 ‘치킨’…1점차로 최종 2위

[PWS] 젠지, WF 마지막 매치 15킬 ‘치킨’…1점차로 최종 2위

기사승인 2022. 08. 14.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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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가 PWS: 페이즈2 위클리 파이널 4주차 10매치에서 치킨을 챙겼다. 

14일 '2022 펍지 위클리 시리즈(이하 PWS)' 페이즈2 위클리 파이널 4주 2일차 경기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위클리 파이널은 위클리 서바이벌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한국 8개 팀, 일본 4개 팀, 대만·홍콩·마카오 4개 팀 등 총 16개 팀이 출전했다.

한국은 ▲기블리 이스포츠 ▲담원기아 ▲광동프릭스 ▲헐크게이밍 ▲젠지 ▲배고파 ▲지엔엘 이스포츠 ▲다나와 이스포츠 등 8개 팀이 참가했다. 일본은 ▲엔터포스 써티식스 ▲라스칼 제스터 ▲도너츠 유에스지 ▲사이크롭스 애슬리트 게이밍, 대만 지역은 ▲바이올런트 라쿤 ▲심바게이밍 ▲비뷰렌 ▲데들리 스트라이크 팀이 각각 출전했다.
10매치 자기장은 미라마 추마세라로 형성됐다. 경기 초반 광동프릭스는 비뷰렌을 빠르게 제압하고 이후 다나와까지 제압하면서 기세를 올렸지만 2명을 잃었다.

4페이즈 기블리 이스포츠는 2층 집단지에서 도너츠 유에스지와 담원기아에게 일격을 당하면서 탈락했다.

젠지는 바이올런트 라쿤이 자리한 판자집에 포위망을 좁혀가면서 상대를 정리했고 배고파는 도너츠 유에스지에게 마무리됐다.

TOP4는 담원기아, 엔터포스 써티식스, 젠지, 광동프릭스가 생존했다.

젠지는 엔터포스 써티식스를 빠르게 제압한 이후 수적우위를 바탕으로 광동프릭스, 담원기아를 잇따라 정리하면서 치킨을 챙겼다. 그러나 젠지(97점)는 1점차로 기블리 이스포츠(98점)을 넘어서지 못하고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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