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수마가 할퀴고 간 용인시 고기교... 복구 ‘안간힘’

기사승인 2022. 08. 1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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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교
홍화표 기자
지난 8일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수해가 난 경기도 용인에서는 비가 그치면서 복구 작업이 본격화됐다. '치우고, 씻고, 말리는' 수해현장에서의 일상으로의 복구작업은 광교산 일대의 고기·동천동 일대에서 쉽게 볼 수 있었다.

용인시가 굴착기와 덤프트럭 등 중장비로 길가에 쌓인 토사를 제거한다고 했던 고기교 현장은 상황 조치가 끝났는지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고기교 마트
홍화표 기자
단지 이번 집중호우로 한때 범람했던 석기천변 마트에서는 물에 젖은 집기류를 햇볕에 말리려고 사람들의 손이 바삐 움직였다.

고기교 마트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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