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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신규 광고 캠페인 론칭…‘미래지향적 DNA’

대우건설, 신규 광고 캠페인 론칭…‘미래지향적 DNA’

기사승인 2022. 08. 1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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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대우건설 광고 스틸컷3_도심항공 모빌리티(UAM) 플랫폼
대우건설 광고 스틸컷. /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신규 광고 캠페인을 론칭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우건설의 향후 비전과 '미래지향적 DNA'를 보여주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주택·건축·토목·플랜트 사업 등 국내외 건설산업에서 대우건설이 낸 성과와 이를 바탕으로 진화할 미래 사업을 표현했다.

광고에 등장하는 미래 사업 소재는 △미래의 LED 해저터널 △ 친환경 풍력발전사업 △ 도심항공 모빌리티 플랫폼이다.

대우건설은 해저 48m, 3.7km 길이의 거가대교 해저터널 구간 완공으로 세계최고 수준의 해저 침매터널 시공기술을 입증한 바 있다. 또한 해상 풍력발전 부유체 기술, 발전소 부생열과 이산화탄소를 활용해 식물을 재배하는 융복합 스마트팜 기술 등 신기술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최근 출사표를 던진 한국형 도심항공 모빌리티(K-UAM) 사업에 적용될 버티포트를 광고에도 활용했다. 미래의 푸르지오 입주자들이 도심항공 모빌리티 플랫폼을 통해 승용 드론으로 편안히 이동하며, 하이테크 라이프를 영위할 수 있게 하는 대우건설의 미래 청사진이 담았다는 게 대우건설 측 설명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기업이 무엇을 해냈는가 보다는 앞으로 무엇에 도전하며 그것을 어떻게 해낼 것인가가 기업가치 평가의 관점에서 더욱 중요하다"며 이번 광고 기획 의도를 전했다.

이어 "누군가는 상상 속 먼 미래로만 생각했던 것을 실현가능한 미래로 만들어가는 대우건설의 자신감과 선도적 미래 기술력을 표현했다"고 말했다.

대우건설의 새로운 광고캠페인은 8월 15일부터 지상파와 케이블TV를 중심으로 방영되고 있다.

00. 대우건설 광고 스틸컷1_해저터널 기술
대우건설 광고 스틸컷. /제공=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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